싸울때마다 헤어지자는 남편
1. 그리고나서
'13.8.16 12:52 AM (99.226.xxx.84)울면서 매달린다고요....
부부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아마 자라면서 상처입은 경우이지 싶기도 해요(섣불리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2. 터푸한조신녀
'13.8.16 12:55 AM (211.211.xxx.117)내친구 신랑15년차정도됐나... 싸우기만하면 이혼타령 애땜에 못한다 미루다가 지기분좋으면 헤헤거리고, 기분 나쁘면 십ㄴ걸고, 매번 그런다고 하소연하길레 이혼한다 각오하고, 이혼서류작성해서 겁줘보라고, 그런 인간들이 이혼하자하면 겁먹는다고,했더니, 신랑도 당당히 하자고 애들델고 타지역 시댁에 델고 일주일있다 왔고 숙려기간 3개월 받았는데, 단단히 멈 먹더라구요.
빌고들어오면, 잘된거고 아님 니인생찾으라고했더니, 신랑 이혼할인간이라더만 싹싹 빌고 자기가 고치겠다고 각서 받고 뭐든 권한 다 받았다네요.
한번은 길들이기위해, 법원까지 갈 필요있다고 봐요~3. ...
'13.8.16 1:07 AM (119.201.xxx.199)다음엔 이혼서류 미리 준비해놨다가 들이미세요.입버릇 처럼 하는 소리 쏙 들어갈겁니다
4. ...;
'13.8.16 1:37 AM (220.120.xxx.252)님이 헤어지자고 하면 무서워할줄 알고 그러죠.
알았어 하면서 님이 먼저 서류 준비해서 디미는게
답인거 같아요5. 코스코
'13.8.16 4:16 AM (75.172.xxx.204)아주 못된버릇이에요
이혼은 정말 모든 힘들 다해서 잘 살아볼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안될때 마지막으로 하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입에달고 사는 사람들 있는데
나중에는 이혼하자는 소리가 아무때나 튀어나와요
그렇게 결혼해 한식구가 된사람들의 인연이 쉽게 끊어지는건지...
다음번에 또 그런소리 하면 이혼서류 진짜 도장찍는 날이라고 서류먼저 준비해서 보여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1826 |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한마디 듣고 눈물뚝뚝 2 | 콩 | 2013/09/19 | 2,702 |
| 301825 | 전세계약을 할건데요 1 | 바나 | 2013/09/19 | 981 |
| 301824 | 카카오스토리 1 | 애짱 | 2013/09/19 | 2,287 |
| 301823 | 혼자 저녁 어디서 먹을까요? 5 | 강북 | 2013/09/19 | 2,424 |
| 301822 | 오늘 정자역 승강장에서 쇼핑백 집어가신분... 7 | ,, | 2013/09/19 | 6,064 |
| 301821 | 성물방에서 구입하지않은 성모상 괜찮나요 8 | 흠 | 2013/09/19 | 1,880 |
| 301820 | 명절에 친정 오기 싫은 사람 4 | Aa | 2013/09/19 | 3,589 |
| 301819 | 형제들 모여서 화목하게 명절 보냈나요? 3 | 명절 지내기.. | 2013/09/19 | 2,197 |
| 301818 | 추석인데, 형님께 전화드리기 싫으시는 분 계신가요? 5 | 형님 | 2013/09/19 | 2,586 |
| 301817 | 헷갈리게하는 남친 속마음이 뭘까요 5 | 뭐지 | 2013/09/19 | 3,760 |
| 301816 | 일드 마더 볼수있는곳 없나요? 5 | 알려주세요 | 2013/09/19 | 2,283 |
| 301815 | 박그네 노인들에게 기초수령연금 주나요?? 8 | 코코 | 2013/09/19 | 2,495 |
| 301814 | 제 경우 큰 차가 필요할까요? 5 | 차고민 | 2013/09/19 | 2,522 |
| 301813 |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 33 | ........ | 2013/09/19 | 6,357 |
| 301812 | 아직도 어머니랑 같이 자는 남편있나요? 6 | *** | 2013/09/19 | 3,992 |
| 301811 | 여자 탈렌트요? 식당 프렌차이 하는 사람하고 결혼한 9 | ..... | 2013/09/19 | 14,327 |
| 301810 | 어떤 매트릭스 1 | 김정란 | 2013/09/19 | 1,810 |
| 301809 | 이번 뉴스타파 부동산관련 뉴스 유익하네요 6 | 아파트 | 2013/09/19 | 3,161 |
| 301808 | 황금의 제국 추적자만큼 볼만한가요. 몰아서 보려고요 16 | .. | 2013/09/19 | 3,938 |
| 301807 | 상해사시는분, 베이징덕이나 중식 맛집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2 | 상해사시는분.. | 2013/09/19 | 2,372 |
| 301806 | 불친절한 아파트 경비아저씨와 관리소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Oo | 2013/09/19 | 5,365 |
| 301805 | 줌인아웃 털뭉치님 사진에 있는 공원요.. 1 | ,, | 2013/09/19 | 1,961 |
| 301804 | 차례 지내고 이제야 앉아보네요 5 | 큰며느리 | 2013/09/19 | 2,616 |
| 301803 | 영화 8 | 엄마 | 2013/09/19 | 2,150 |
| 301802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다르게 주문해봤어요 7 | ㅡ | 2013/09/19 | 5,7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