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원순씨

우리는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13-08-15 20:01:50
멋진 원순씨 https://twitter.com/mediamongu/status/367582146266816512/photo/1
IP : 175.197.xxx.11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3.8.15 8:05 PM (175.116.xxx.241)

    가슴이 뭉클합니다.

  • 2. 통마늘
    '13.8.15 8:07 PM (110.10.xxx.216)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후손입니다.
    감사합니다.

  • 3.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8.15 8:09 PM (1.231.xxx.40)

    한 번도 제대로 모시지 못했던 분들
    누구신지 사실 잘 알아보지도 못해드렸던 분들
    존경합니다 인사할 자리가 생겼네요

    시장님 당신은 참 멋진 사람입니다

  • 4. 보티블루
    '13.8.15 8:10 PM (180.64.xxx.211)

    정말 잘해놨네요. 이런걸 귀감이라고 합니다.

  • 5. 콩이맘
    '13.8.15 8:17 PM (1.237.xxx.241)

    정말 고맙습니다.
    이분들 얼마나 고통스럽고 때론 무서웠을까요?

  • 6. ..
    '13.8.15 8:23 PM (58.122.xxx.217)

    저도 지나가다 보고 깜짝 놀랐어요. 다시 한 번 가서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과 그 후손들을 제대로 챙기지 않는 미안함을 전해야 겠어요.

  • 7. 즐거운 하루
    '13.8.15 8:47 PM (1.229.xxx.184)

    아... 왜 이리 멋진 생각을 그동안 못했을까...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이런 식의 추모 운동을 했으면 하네요.
    예를 들어, 블로그에 독립운동가 한 분씩 내거는 식으로요...
    내년 3.1이나 8.15 즈음에는 이런 식의 운동이 확산되었으면 좋겠어요.

  • 8. 즐거운 하루
    '13.8.15 8:47 PM (1.229.xxx.184)

    아.. 그리고 82에 추천버튼 정말 시급합니다. ㅠㅠㅠ

  • 9. 멋진 원순씨
    '13.8.15 8:53 PM (59.86.xxx.207)

    이분이 꼭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10. 역시
    '13.8.15 8:54 PM (182.209.xxx.110)

    우리 원순씨~

  • 11. 역시 멋진 시장님
    '13.8.15 8:58 PM (123.212.xxx.133)

    기만의 시대에 더 돋보이는 분..
    항상 응원합니다.

  • 12. ....
    '13.8.15 9:02 PM (1.247.xxx.78)

    독립운동가중 서울출신 34 인에대한 사진전이네요.

    이런 사진전을 개최하도록 후원한 은행에 감사해야죠.

    서울시청 홍보팀에서 총 출동하셨나?

  • 13. ㅇㅇ
    '13.8.15 9:04 PM (218.38.xxx.235)

    ㄴ 그 은행은 어디인가요??

  • 14. 우제승제가온
    '13.8.15 9:09 PM (59.8.xxx.24)

    그래요 원칙 부터
    대한민국이 어떻게 살아 남았는지
    누구 때문에 지켜 졌는지
    누구 때문에 민주주의가
    조금 이라도 정착 됐는지
    알려야 합니다

  • 15. 우린
    '13.8.15 9:24 PM (175.125.xxx.55)

    왜???
    이런 생각을 그동안은 못했던걸까요??
    시장님 화이팅!!

  • 16. 멋져요
    '13.8.15 9:24 PM (1.227.xxx.38)

    시청에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뿌듯해져요
    좋게 어느 은행에서 후원했는지 알려주면 안되는지...

  • 17.
    '13.8.15 9:48 PM (1.229.xxx.184)

    저 사진 어디에, 트위터 글 어디에 은행 관련 글자가 있었나요?
    좋은 일에 좋은 멘트를 다는 사람들한테도
    지 혼자 잘난 척 타박하고 사라지는 멋진 분은 누구?

  • 18. 기사를
    '13.8.15 10:02 PM (1.227.xxx.38)

    찾아보니
    현존해 계신분들이네요. 더 감동입니다
    사진전 생각하신분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 19. 뭉클
    '13.8.15 10:29 PM (182.237.xxx.154)

    사랑합니다 시장님^^*

  • 20. ocean7
    '13.8.15 10:44 PM (50.135.xxx.248)

    존경합니다 시장님~~~~~~
    혼자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요 ㅠㅠ

  • 21. 깜빡깜빡
    '13.8.15 11:46 PM (118.221.xxx.46)

    오늘 아들 델꼬 서울역사박물관 갔었는데 박원순 시장을 봤어요. 아주 고운 연두색 두루마기 입으시고 박물관 앞 분수대 지나 박물관 쪽으로 가시던데..인사도 했네여.

    역사박물관에 얼마전에도 갔다가 오늘 다시 갔는데 독립투사들의 초상화(러시아 사람이 그린)가 전시되어 있고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김가진 가문의 활동에 대해서 기획전이 열리고 있더라구요. 노대신이 가족을 이끌고 중국에 갔던 망명열차도 체험할 수 있고 며느리가 독립자금을 모금하려고 배를 타던 모습, 방공호에서 지내던 모습, 김구 선생과의 이야기, 윤봉길의사의 의거날의 이야기 등등이 전시로 꾸며져 있어요.

    초상화 전시도 유관순 열사 모습보니 왈칵 눈물날거 같더라구요. 분수놀이도 하고 더운 하루 너무 뜻깊게 보낸것 같습니다.

  • 22. ...
    '13.8.16 12:11 AM (58.227.xxx.7)

    시청에 아들(초6)과 꼭 갔다 와야 겠어요
    정말 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따뜻한 맘이 느껴져서
    좋고 눈물나네요...

  • 23. 봄가을봄가을
    '13.8.16 1:12 AM (124.111.xxx.112)

    진짜요??진짜 저렇게 해놨단 말인가요?와~~~뭐라고 할말이....눈물나요.
    매순간순간 감동을 주시는군요.무엇을 하시든 끝까지 박원순시장님 응원할겁니다.

  • 24. 정말
    '13.8.16 2:05 AM (211.208.xxx.19)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721 콩나물 집에서 기르는분 계세요??? 7 .. 2013/09/06 4,260
296720 송편이요‥ 1 감사 2013/09/06 1,410
296719 보통 레깅스 안에 4 2013/09/06 2,969
296718 전에 과외용 원룸 비용 여쭸던 아줌인데요... 1 .... 2013/09/06 1,997
296717 동호회에빠진 남편 그냥 두고만보고 있었야하는건지..... 27 동호회 2013/09/06 8,885
296716 제빵기 사서 식빵을 만들었는데요. 15 오아 2013/09/06 5,030
296715 외대(용인) 어느 정도인가요? 4 112 2013/09/06 3,998
296714 스탠 볼을 걸레빠는데 쓰다가 조리용으로 사용하려니 11 닦는 방법요.. 2013/09/06 3,374
296713 전씨 일가 재산 1조 추정 11 허걱 2013/09/06 3,648
296712 박은지도 박은지인데 클라라 성격 나오네요 21 시르다 2013/09/06 21,162
296711 죄송한데 수시 준비 상담좀 부탁드려요 9 고3엄마 2013/09/06 2,624
296710 얼굴 왼쪽 뼈 부분이 부었어요. 1 궁금 2013/09/06 1,715
296709 상처는 당연한 거야.. 10 갱스브르 2013/09/06 2,764
296708 문과 남학생 질문드려요. 2 ... 2013/09/06 1,456
296707 아마존에서 한글주소 입력 가능한가요? 14 아마존 첫구.. 2013/09/06 5,424
296706 루이 14세 등등 XIV <-이런것 수치 어떻게 표시하나요.. 3 ooh 2013/09/06 1,782
296705 이비인후과에서 하는 알러지검사요.... 2 화초엄니 2013/09/06 4,038
296704 오면서 디엠비로 주군의 태양을 봐서 내용이 좀 끊겼어요 홍자매 2013/09/05 1,751
296703 여성으로서 아이를 낳아보지 못한다는 것은 71 줄리엣 2013/09/05 19,244
296702 길가다 보면 아기들이 저를 자주 쳐다보는 편인데... 10 soss 2013/09/05 4,810
296701 여기 소갈비찜 레시피 물었잖아요... 6 이럴수가 2013/09/05 2,337
296700 이거 참 보일러를 틀어야할지.. 1 나무의성 2013/09/05 1,706
296699 용인 사시는 분들.. 헬리콥터 소리 안시끄러우신가요? 11 소음시러 2013/09/05 3,804
296698 감자전이 왜 씁쓸하고 떫은맛이 날까요? 4 엄청갈았는데.. 2013/09/05 5,466
296697 둥근테가 어울리는 얼굴형요? 으헝 2013/09/05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