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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자주 바뀌니 너무 스트레스에요

...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3-08-14 15:00:45

우리 애기 참 순하고 착한 아기에요. 가사일 전혀 안 맡기고 아기 보는 것만 전적으로 하고 최대한 많이 배려해 드리고 하는데

3달을 못 넘기고 그만두시네요. 업체 통해서 구했거든요.

시터 분께도 싫은 소리도 절대 안 하고 먹을 거리며 잘 대우해 드려요.

아기도 낮에 3시간씩 자구요.

책임감 있게 하겠다 해 놓구서는 휙 그만두니 너무 상처받았어요.

이렇게 시터 자주 바뀌면 아기한테도 상처가 될까 그것부터 걱정이네요. 한참 정이 든 시점에 그만둬 버리시니...

 

IP : 115.9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미마미
    '13.8.14 3:06 PM (220.117.xxx.97)

    업체말고 직접 구하세요..
    단디헬퍼나 맘트리 같은데 가서 직접 고르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 2. ..
    '13.8.14 3:09 PM (220.120.xxx.143)

    차라리 동네 아파트에서 구인광고 올려보세요

  • 3.
    '13.8.14 3:17 PM (180.182.xxx.153)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바라보는 '나'가 같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베이비 시터들이 계속 견뎌내지 못한다면 그건 그쪽이 아닌 이쪽의 문제일 수 있으니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제분석을 해보세요.
    분명 시터들이 그 집 일을 계속하기 싫은 어떤 이유가 있을 겁니다.

  • 4. 출퇴근인가요?
    '13.8.14 3:23 PM (222.109.xxx.181)

    출퇴근 베이비시터인가요?
    제 경험으로는 출퇴근이 오히려 책임감이 없더군요. 갑자기 아침에 안 나오기도 하고,,
    면접볼 때, 혹시 그만둘 수 있는 요인이 있는지 확실히 체크해보세요.
    남편이 일하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는지,, 건강상태(갑자기 무릎수술한다고 그만 두기도 함),,, 자녀의 연령..같은 거요.. 그리고 우리집은 오래 일하실 수 있는 분을 찾는다고 하세요..

  • 5. 저도
    '13.8.14 3:34 PM (121.190.xxx.32)

    흠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 6. ......
    '13.8.14 3:57 PM (182.208.xxx.161)

    저도 흠님의 말씀에 동감

  • 7. 아파트
    '13.8.14 4:31 PM (110.13.xxx.151)

    단지나 옆단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세요.

  • 8. 베이비시터만
    '13.8.14 5:11 PM (218.209.xxx.110)

    하시는 분들은 보통 한집에서 아이 놀이방이나 유치원 갈때까지 봐 주시던데...특이하네요.

  • 9. 글쓴..
    '13.8.14 5:14 PM (58.225.xxx.118)

    글쓰신게 한두명이 아닌 것 같은데;; 저도 한명 두달도 안돼서 휙 그만둬서 좀 안좋았는데
    그 뒷분은 일년 넘게 봐주고 계시거든요.
    가까운 곳/ 지난 아기도 오래 본 분/ 건강하신분 찾아보시고. 시터분
    금새 그만둔 분은 여자아기 오래 본 분/ 우리 아기는 남아 이래도 잘 안맞아요. 아들램 워낙 활발해서 ㅠㅠ

    전 헬퍼114에서 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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