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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어머니도 좀 그러셔요

/// 조회수 : 1,630
작성일 : 2013-08-12 20:35:07
마흔 넘었는데도 결혼 못한 아들 있으면서
제 동생. 왜 시집안가냐
결혼하고서는 왜 애 안낳냐고 얼굴 볼때마다 물으세요
저한텐 별 간섭없으시거든요. 성품도 나쁘지않으시구요
노총각 아들 결혼시킬 생각도 도통 안하셔요
근데. 왜 제동생일엔 그리 관심이신걸까요
저도. 참 이해가 안가요.
IP : 121.183.xxx.2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12 8:41 PM (218.238.xxx.159)

    님 약점 잡아서 자기 아들 약점 미리 방패삼으려구요.
    일종의 방어심리.

  • 2. 울시모님도
    '13.8.12 8:45 PM (125.180.xxx.227)

    결혼 늦은 울언니 안부를 그리 묻더군요
    좋은 의미가 아님을 확 느끼게 ㅎ
    결혼 하고 나니그다음엔 애걱정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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