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보신분들 질문좀할께요

궁금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13-08-11 12:14:07

어제 보기 시작한 부분이

그여자 남편이 장인이름으로 된 아파트 때문에 부동산에 갔다가

장모를 만났고 딸 사진을 보여주니 내 딸이 왜 여기 있지? 해서

그여자가 가짜 장인 장모를 데려와 결혼했다는 걸 알았다고 했는데요

그럼 그 아파트는 처가집에서 해 줬다는 건가요?

부동산에서 우연히 만난건지  약속을 정해 놓고 만난건지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전 그 남편도 정말 이상해요

자기는 피해자라고만 생각하나본데

아내가 누나에게 5억을 빌렸고 고소장이 들어 올 때까지 몰랐다는것도 이상하구요

암튼  부동산에서 만난 진짜 장모....... 이 부분좀 누가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더운데 별 질문 다해서 죄송합니다.

IP : 125.187.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나는요
    '13.8.11 12:22 PM (121.130.xxx.228)

    돈이 오고간 통장내역을 보니 몇천만원에서 억까지..그동안 계속 거래된게 5억이였단거에요

    한번에 5억이 턱하니 간게 아니고요

    그리고 실제 부동산거래때문에 실제 적은 부모이름이 실제 부모였겠죠
    장모를 만날꺼라 모르고 나갔다가 장모가 있어서 보니까 진짜 장모가 아니였단거죠

    그 여자가 부동산같은거 좀 알고있었다는걸 보면 친정쪽에서 정보가 있거나 빼내오는것 같고요
    그래도 그 부모는 딸자식이 저렇게 비밀결혼에 사기치고 다니는것 까지 세세하게는 모르는듯

  • 2. ㅇㄹ
    '13.8.11 12:31 PM (211.255.xxx.49)

    아마 그여자가 결혼당시 가져와서 살았던 아파트 명의가 그 여자의 실제 친정아버지였나봐요.
    그래서 그 아파트를 매매하려고 부동산에 가보니 실제 친정어머니가 있었던거고요.
    친정아버지 명의의 아파트에서 이 여자가 어떻게 살고있었는지의 과정은 방송에선 생략되어있어요.

  • 3. ㅇ ㄹ 님
    '13.8.11 12:45 PM (125.187.xxx.207)

    그러니까요 실제 명의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아버지가 딸에게 집을 사 준건지
    아니면 딸이 아버지 이름으로 산건지.......
    1인 2주택으로 세금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상황이 뒤따랐을텐데 친정도 그때까지 몰랐다는게 좀 그래요.

  • 4. 그냥 제생각
    '13.8.11 12:46 PM (122.100.xxx.71)

    친정에서 그 여자 몫으로 하나 사주고 따로 살라고 한건 아닐까..생각했어요.
    그 여자 행실로 보아 이걸로 부모가 해줄수 있는건 다했다..하고.
    그냥 제 생각 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1905 박경리 토지 원본과 청소년 토지가 많이 차이 나나요? 7 ... 2013/08/24 3,183
291904 마구 뜨는 광고창때문에 한달전으로 복구하고 싶은데 5 컴 질문 2013/08/24 1,604
291903 영어 고수님들 이것좀 수정부탁드려요~ 6 이거 2013/08/24 1,455
291902 황금레시피 닭볶음탕이요. 4 간장분량 2013/08/24 6,394
291901 부모 없는 남자가 선이 들어 왔는데... 56 ........ 2013/08/24 18,976
291900 국민은행 사이트에서 로그인하려고 하면 자꾸 컴이 다운돼요 1 ff 2013/08/24 1,801
291899 남자 대학생 양복. 3 도움 주세요.. 2013/08/24 3,406
291898 스마트폰이데요 옆의 댓글숫자가 실제 댓글숫자하고 다르네요 쭈니 2013/08/24 1,070
291897 신랑폰 검색어에 성병관련... 1 ㅜㅜ 2013/08/24 1,905
291896 일산강촌마을쪽인테리어 4 동자꽃 2013/08/24 1,417
291895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가 뭔가요?? 19 조무사 2013/08/24 6,106
291894 독일에서 에스프레소 머신을 산다면. 2 커피커피 2013/08/24 1,919
291893 남자들은 정말 첫눈에 10 ㄴㄴ 2013/08/24 7,016
291892 비가 오는 대구에 국정원 수사촉구하는 집회에 많은 분들 모였어요.. 5 대구댁 2013/08/24 1,031
291891 지금 결혼의 여신 보시고 계신분 계세요? 10 .. 2013/08/24 4,518
291890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딸의 하반신과 보험금을 맞바꾼 엄마 12 ,,, 2013/08/24 9,268
291889 영화 숨바꼭질을 봤는데.........(스포 쬐꼼 있어요 패스하.. 2 ... 2013/08/24 2,753
291888 작은 가슴으로 브래지어 구입, 심각해요. ㅜㅜ 도움 좀 부탁드려.. 6 골치야 2013/08/24 3,151
291887 예전에 감명 깊게 본 만화책 19 만화 2013/08/24 3,748
291886 저녁식사 11시 2013/08/24 1,041
291885 4대강 녹조에서 치명적 독성물질 발견 샬랄라 2013/08/24 3,880
291884 엄마 노후 ... 7 고민좀요 2013/08/24 3,488
291883 좋은 왈츠곡 추천해주세요. 6 .. 2013/08/24 2,927
291882 이혼카페 가보니 2 .. 2013/08/24 4,949
291881 ↓↓ 대통령지지율!! 이게 사실입니까? <-- 알바글입니다.. 1 알바 싫어 2013/08/24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