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미용사한테 사기당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13-08-10 23:37:00
오늘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했는데요..(파마 7만원)
계산할때 신용카드를 냈거든요.
근데 그 아줌마랑 얘기하고있는 사이에
그 아줌마가 제 대신 손가락으로 싸인하는걸 봤거든요..
그래서 다 처리됬다 싶어서 카드를 내주시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건 그분이 저한테 영수증을 안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보니까 폰을 보니까 계산이 두번 되있더라구요..
7만원이 두번 찍혔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황당해서 ㄷㄷ
근데 그 아줌마가 분명히 카드를 두번 긁어서 싸인한거 맞죠? 의도적으로 한건 맞는거 같은데.. 일간 영수증을 안준거부터가..
근데 동네사람한테 저런 사기를칠수있다니.. 참 어이없네요..
내가 설마 모를줄 알았나..
어쨋든 내일 얘기하러가야겠네요..
IP : 223.62.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8.10 11:39 PM (112.153.xxx.76)

    카드 두번 긁었을 수도 있지만 두번 결제문자가 오기도 하더라고요 제일 정확한 건 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괜히 싸움날까 싶어 댓글 답니다

  • 2. 사기꾼
    '13.8.11 7:00 AM (24.52.xxx.19)

    사기 확실하네요.

  • 3.
    '13.8.11 7:57 AM (223.33.xxx.44)

    사기가 아니라 결제가 안되는것 같아서
    두번긁은것일수도있어요
    전에 피자헛에서 그런경우있었는데 제가바로말해 정정한적있답니다
    주인이 아닌알바가 계산대에있었거든요
    가서 좋게말하면 결제취소해줄겁니다

  • 4. ---
    '13.8.11 8:47 AM (221.162.xxx.197)

    저도 사기가 아니라 결재가 안되는 바람에 두번 긁은거일거에요
    사업장 가지고 영업하는 사람이 사기치긴 힘들죠
    얼마전 아들이 피자집에서 이분 사이로 같은 금액이 두번 결재한걸로 문자가 왔어요
    밤이라 카드사 연결도 안되고 피자집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한번 결재된걸로 나온대요
    담날 카드사에 알아보니 한번 결재가 맞고 가끔은 문자가 오류로 두번 나가기도 하는데
    자기들 시스템에서는 문자 한번 나간걸로 되어있대요

  • 5. ...
    '13.8.11 11:58 AM (118.221.xxx.32)

    설마요
    우선 카드사에 물어보세요 두번 결재된거면 연락해서 취소 시키시고요
    가끔 실수로 0 하나 더 붙어서 계산된 경우가 있어서 잘 확인하긴 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483 생리중 머리 퍼머 해보신분 계신가요? 1 안될까나 2013/09/23 2,617
300482 등산다녀온 뒤 눈 밑에 주름 생겼어요. 없애는 비법 좀~~ 5 주름고민녀 .. 2013/09/23 1,884
300481 내용 펑합니다 29 Rt 2013/09/23 4,260
300480 아이들과 제주도로 여행~ 추천해주세요. 2 콩쥐 2013/09/23 1,373
300479 자궁적출 하신 분들, 혹시 가렵나요? 6 ana 2013/09/23 2,383
300478 가끔 아이피 구글링하시는 분들이요 37 ,,, 2013/09/23 4,447
300477 청첩장 디자인 잘 고르는 방법 입니다! 효롱이 2013/09/23 1,400
300476 휴대폰이 고장나서 뽐뿌 들여다 보는데 번역기가 필요하네요. 7 @.@ 2013/09/23 1,528
300475 9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23 551
300474 4시에 일어나서 잠이 안오네요 시댁에 전화할까요? 10 -- 2013/09/23 3,565
300473 조문 답례 뭘로 하면 좋을가요? 2 성당어르신들.. 2013/09/23 1,934
300472 큰티브이를 밤에 혼자 조용히 볼려면..... 4 무선헤드폰?.. 2013/09/23 1,684
300471 약하고 힘없는 아이 검도를 시켜보세요 1 ㅁㅁ 2013/09/23 1,977
300470 6살, 8살 남자아이들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 12 고모 2013/09/23 3,150
300469 남편 폭행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15 ,, 2013/09/23 3,936
300468 보복운전 통쾌한 보복기 105 회광반조 2013/09/23 16,241
300467 딴집 강아지들도 이렇게 따라다니나요? 21 .... 2013/09/23 4,420
300466 이딸라 그릇 잘 아시는 분이요~ 3 스티커였어?.. 2013/09/23 5,848
300465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엄마라는 자리.... 8 이제고작초등.. 2013/09/23 1,931
300464 생리통 배에 가스가 찹니다 6 gogoto.. 2013/09/23 5,416
300463 홍삼정 어디서 살까요? 24 수험생엄마 2013/09/23 6,122
300462 여러분 초중고 다닐때 한반에 총 몇명 있었나요? 45 엘살라도 2013/09/23 4,155
300461 중학생이 들을 만한 수학 상하 - 정석 인강,....추천 좀 부.. 1 감사드립니다.. 2013/09/23 1,515
300460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13 녹슨 총 2013/09/23 4,836
300459 두돌 지난 아기 책이나 그런거 뭐 사줘야 되나요?? 1 음음 2013/09/23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