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쯤 이사했고요
소파를 사려고 알아보던중
이웃집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소파가 넘 포근해보이는거에요
원래 사려던건 원목프레임 소파였는데
소파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누어있거나 앉았을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몇날 며칠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근데 얼마전 그집 소파가를 보고 넘 맘에드는거에요
같은 디자인으로 주문하면 나중에 저희집에 왔을때
쫌 그럴까요?
보름전쯤 이사했고요
소파를 사려고 알아보던중
이웃집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소파가 넘 포근해보이는거에요
원래 사려던건 원목프레임 소파였는데
소파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누어있거나 앉았을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몇날 며칠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근데 얼마전 그집 소파가를 보고 넘 맘에드는거에요
같은 디자인으로 주문하면 나중에 저희집에 왔을때
쫌 그럴까요?
너무 맘에 들어서 같은 디자인의 쇼파를 사도 되겠냐고 물어봐보세요.
물론 마음에 들면 저는 사고 앞집아줌마에게 이실직고하면서 초대할꺼 같아요.
소파맘에 들어 똑같은거 샀다고하면 되지요~~
사람맘이.. 대놓고 나쁘단 소린 못해도 좀 찝찝하긴 하죠..
제 친구가 옷이며 가방을 몇번 그렇게 따라사는데.. 어느순간 부터 그 친구 만날때 예뻐보인다 싶은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원목을 보고 있는중 어디건가 알려주세요
결정을 못하겠어요
너무 크게 차지하지않는것을 보고 있는중 입니다
어떤 소파인지 궁금해요 ^^
여기다가 써두되나요?
원목은 로코코 오크라인이고요
사이즈 크다는건 자코모 버블 소파에요
자주 집을 오가고 할 친한 사이도 아니라면 굳이 얘기해야 하나요?
그냥 사고 혹시라도 나중에 님댁에 그 분 오게되면
그때 스리슬쩍 얘기하면 될 것 같은데요
세상에! 저도 그쇼파 요즘 보고있어요 아이보리로 할까 초코브라운으로 할까 하면서요
정말 요즘 많이 쓰는 소파잖아요
맘에 드심 하시고 지나는말로
그집소파보고 넘 좋아보였다하면
서로 좋을듯싶은데요
저 요번 입주했는데 입주자까페에 같은 소파보이고
서로들 알아보고 댓글로 얘기들하시더라구요
참고로 로코코는 넘 딱딱하던데요
전시장갔다가 앉아보고 그냥 왔어요
요새 저도 자코모 팜핏이나 텐더 고심중예요
버블리는 넘 커보여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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