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0년대 버스안

그냥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3-08-09 14:55:48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80년대 중반),

등교하려고 버스를 타면, 사람들의 입에서 마늘냄새가 진동했더랬죠.

아침에 김치를 잔뜩 흡입하고 다녔던 시절이었던듯 싶네요.

세상 살기 좋아졌지요.

요샌 만원버스며 만원지하철을 타도 통 마늘냄새가 안나요.

20~30대분들은 복받은겨. ㅎㅎ

 

IP : 125.146.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만해도
    '13.8.9 3:02 PM (14.35.xxx.1)

    아침에 마늘 들어간 음식 안하네요
    베이컨이랑 계란 밥 사과 쥬스 이렇게 먹고 가고 음식할때도 마늘 잘 안넣어요
    아이들이 그 맛을 싫어하거든요
    국이나 끓이면 넣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699 가방 헌옷 신발 매입하는사람들 1 양파깍이 2013/09/20 2,619
299698 명절에 여자분들 고생이 많으신듯... 개냥이 2013/09/20 896
299697 나이차많이 나는사람과살면 8 ㄴㄴ 2013/09/20 4,285
299696 80-90년대 팝송 잘아시는분.. 13 ,,, 2013/09/20 2,520
299695 채광을 좋게 해서, 책상 앞에 앉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3 ........ 2013/09/20 2,594
299694 파파로티 초등생이랑 보기에 안좋은 장면 있나요 1 영화 2013/09/20 1,271
299693 시엄니가 이유없이 몸 이곳저곳에 멍이 드네요 14 좀다른ㅇ얘기.. 2013/09/20 7,011
299692 장남 자리라는 게 뭘까요? 16 맏며느리 2013/09/20 4,058
299691 해피 투게더 야간매점 역대 레시피 !!! 55 풍성한가을 2013/09/20 22,092
299690 부티 날려면 진짜 이런걸 들어줘야 3 우산 2013/09/20 4,808
299689 저 정말이지 시어머니 증오합니다 26 징그러 2013/09/20 15,876
299688 전라도 광주에 광주여대 면접보러가려 합니다... 3 광주 2013/09/20 2,793
299687 명절날 집에안가고 친척안보시는분 1 ㄴㄴ 2013/09/19 1,823
299686 명절엔 특히 라면이 젤이여 ㅋ 3 // 2013/09/19 2,292
299685 째깍,띵동,하는광고 콩두유 2013/09/19 1,183
299684 ㅋㅋ 지금 sbs백년손님 의사 넘 귀엽네요 ㅋㅎㅎ 11 ㅎㅎ 2013/09/19 22,538
299683 난 주군의 태양 잼났어요 9 갈비 2013/09/19 3,212
299682 우리 엄마를 무시하는 친척들이 꼴보기 싫어요 5 // 2013/09/19 3,823
299681 여러분 고등학교에서 전교1등 하던 애들 지금 뭐하나요? 57 00 2013/09/19 23,842
299680 시누이 ,시누남편,시엄니 앞에서 남편에게 폭행당했는데.. 55 체르노빌 2013/09/19 17,423
299679 오늘 투윅스 드디어 반격 들어가네요 ^^ 6 투윅스 2013/09/19 2,978
299678 고향내려왓는데 윗집에서 변기 갈아달라고 항의를하네요... 4 ㅠㅠ 2013/09/19 2,670
299677 나이 많은 카리스마 동서만 인기폭발 8 어렵 2013/09/19 5,478
299676 주군의 태양...? 2 ... 2013/09/19 2,660
299675 투윅스 완전 대단하네요~ 10 우와~ 2013/09/19 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