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웨이 사업자요. 플래티늄? 정도면 돈을 얼마나 잘버나요???

... 조회수 : 18,764
작성일 : 2013-08-09 13:43:25

어떤분이 보니..

암웨이 사업자인데...

실적이 좋은지 .. 플래티늄?으로 올라갔다하네요..

근데 머.. 사는거 보니 음청 여유롭게 잘사네요..

차도 외제차에...

암웨이가 그정도 올라가면 돈을 얼마나 버나요?

궁금해져서요.

그리고 그정도 올라가기까지 얼마나힘든지도 궁금하구요.

IP : 118.131.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13.8.9 2:36 PM (220.85.xxx.202)

    한번 해보세요.. 집에 빨간딱지 붙을수도 있어요

  • 2. ...
    '13.8.9 2:36 PM (121.135.xxx.152)

    제가 본 사람들을 보면 그만큼 노력과 고생을 해야하더라구요..
    보험 설계사들도 아주 잘 버는 사람들이 있고 아닌 사람들이 있고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그거 영업이잖아요..

  • 3. .....
    '13.8.9 4:41 PM (118.131.xxx.27)

    아 암웨이 하시는분들 많으실것같은데... 그분들의 솔직한 댓글을 원해요.
    안계신가요.? 아님 아닌척하시는건가요?

  • 4. 저요..
    '13.8.9 5:13 PM (110.70.xxx.2)

    암웨이를 하는건 아닌데 거의 2년 끌려다녔어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암웨이를 시작하지 않은건 물건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였어요. 암웨이 주방세제.. 과일도 채소도 씻어먹을 정도로 안심해도 된다며.. 그래서 믿고 썼더니 2급세제. 전화걸었더니 절대 채소 과일을 씻어서는 안된다고 암웨이 소비자센터 상담원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본사에서는 안내해 줬는데 사업자들이 그걸 무시하고 계속 그리 판다고.. 암웨이 냄비세트.. 왜 그렇게 비싼지 이해 안되구요.. 요즘 아이 허브에 보면 유기농 영양제 골라가며 저렴하게 잘 먹을 수 있는데.. 그 비싼 돈 주고..

    거기다가 제 기억이 맞다면 플래티늄은 암웨이에서 처음 달 수 있는 핀이구요. 거기서 나오는 수입은 얼마안돼요. 저를 끌고 가고 싶으셨던분은 사파이어인가 뭔가, 다이아몬드 한단계 아래였는데 그 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팔아야할 제품이 천이백만원어치였어요. 8백만원치 밖에 못 판 달엔 5백만원어치 집에 쟁이겠죠.. 어쩐지 맨날 '마침 우리집에 그 물건이 하나 있는데 한번 써봐..' 그러더라니...

    그게 또 내가 이번달에 해야할 실적을 달성했다하더라도 내 밑에있는 사람이 실적을 달성해야하는 실적이 또 있어요..아무리 네트워크가 잘 되어있다고 매달 천만원씩 물건 팔기가 쉽나요?? 그러니 계속 새로운 사람 영입해서 물건 팔아야죠. 그럴러면 매일 새로운 사람 만나냐하고 개척해야하고.. 에휴.. 시간 자유롭게 쓸수있다는건 다 거짓말이예요. 종교인들이 전교하러 다니듯 암웨이도 늘 개척하러 다녀야해요

  • 5. ㅇㅇ
    '13.8.9 6:07 PM (36.38.xxx.25)

    제가 알기론그 플래티늄이란 핀이 제일 먼저 달수있는핀이 아니지만 매출이6개월이상 어느정도유지 해야되고요 한번 하는건 어렵지않지만 계속 유지 하려면 아래 사업자가 있고 소비자도 많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 아래에 이 핀이 6개인가 있어야 다이야몬드가 되며 다이야몬드가 최고인거 같지만 수입면에서는 어느정도 고정적인 수입이 됨을 뜻합니다 그리고 물건값이 너무 비싸요 그물건값안에 네트워크사람들의 이익이 조금씩다 포함되어있어요 근데 그핀으로 외제차라면 조금 거품이거나 원래 부유하신분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816 애들 주말교실 신청시 신청방법 뭘 선호하세요 1 조언부탁 2013/08/11 620
286815 세금 겨우 3%오른다고요? 정말 그런가요? 1 참맛 2013/08/11 799
286814 안개속 하이킹 불꽃 2013/08/11 789
286813 현대 i30 사려고 하는데요 색상 좀 추천해주세요 3 i30 2013/08/11 1,432
286812 장염인거 같은데 일요일날 문여는 병원이 소아과밖에 없어요 5 아픔 2013/08/11 1,826
286811 sm5를 주문했는데요,, 1 르노 2013/08/11 1,448
286810 오랫동안 짝사랑 하던 남자. 이젠 포기하고 싶어요. ㅜ.ㅜ 22 우울한 날 2013/08/11 15,483
286809 미국산 소고기가 생겼어요 16 merci1.. 2013/08/11 2,326
286808 설화수는 브랜드세일같은거 없죠?? 2 .. 2013/08/11 1,494
286807 길은정 편승엽 딸일까요? 7 편지양 2013/08/11 11,523
286806 돈은있지만 너무 인색한 어머니 10 우리어머니... 2013/08/11 5,035
286805 우리나라 교통요금 아직 저렴한 편인가요? 20 고물가시대 2013/08/11 1,907
286804 헐..너무 예뻐요.겨울잠에서 깨어난 엄마랑 아기 북극백곰들 Yo.. 7 Mother.. 2013/08/11 2,180
286803 이혼한 부모님 아래 자랐어요. 물어보세요. 13 2013/08/11 4,441
286802 남성해방에 관하여 진중권칼럼 2013/08/11 787
286801 푸하하하..중국의 아기 팬더곰 유치원 YouTube 2 Baby P.. 2013/08/11 1,591
286800 부산..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까요.. 3 가을겨울 2013/08/11 1,486
286799 임신중인데 살이 그냥 막 찌네요. 8 dkdnd... 2013/08/11 3,124
286798 설국열차 안보고 촛불집회다녀왔어요 3 ,,,, 2013/08/11 1,575
286797 부부가 여가 스타일이 다르니 지루하네요 3 -- 2013/08/11 2,595
286796 궁합설명 중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음.... 2013/08/11 1,178
286795 국정원녀 최악의 댓글이라는군요. 궁민세금이 이렇게 ㅠㅠ 17 우리는 2013/08/11 3,833
286794 미국 집 렌트시 첫 날 청소는 어떻게들 하세요?? 6 봄노래 2013/08/11 2,600
286793 시아버지에게만 태도가 달라지는 남편... 8 왜싸울까요 2013/08/11 3,621
286792 일본 오다이바 오늘 불꿏축제 삼십분전 상황! 나나도 2013/08/11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