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국타령, 찌개타령
1. 음
'13.8.8 8:53 PM (62.134.xxx.151)남편분이 배려가 없고 좀 이기적이시네요.
아마 많은 남자들이 그렇게 보고 자라서 그럴거에요. 울엄마는 한여름에도 국 찌개 반찬 여러개 해주셨다며..2. 아.
'13.8.8 8:53 PM (221.160.xxx.50)그거진짜몸에안좋은데. ..
3. 한마리새
'13.8.8 8:53 PM (110.70.xxx.176)남편이 경상북도 사람 이었는데 꼭 국 찌게
타령이었어요4. 남편분이
'13.8.8 8:54 PM (180.182.xxx.109)이 더운날 자기 좋아하는 국끓여주는 아내의 수고를 알아줄거에요.
제가봐도 힘들어보이는데
남편이라고 요즘날씨 더운거 모를까요.
님이 남편을 위해 작은걸 포기하고 희생하면 더 좋은걸로 보상해줄거에요.
화이팅해요....5. 남자
'13.8.8 8:54 PM (119.69.xxx.48)난 국이나 찌개 안 좋아하는데 아직도 싱글...ㅜㅜ
6. 아
'13.8.8 8:58 PM (175.223.xxx.59)욕나옴 ㅠㅠ
식당에서 사다주세요 너만인간이냐...7. ,,,
'13.8.8 8:59 PM (119.71.xxx.179)인스턴트 국 사다가 포트로 물끓여서 부어주세요 ㅋ
8. 44
'13.8.8 9:04 PM (117.53.xxx.164)국 찌게 몸에도 안좋은거 아휴..
9. 내마음의새벽
'13.8.8 9:06 PM (180.65.xxx.38)원글님이 음식솜씨가 좋으신가보네요
국이 맛없으면 저렇게 요구하지 않죠..
내 음식솜씨가 너무 뛰어나서
남편 잘못 길들였거니 하고 사세요10. 한국인의밥상
'13.8.8 9:11 PM (115.143.xxx.72)오늘 대구편이었는데 더운곳이라 여름음식이 뜨겁고 매운걸 많이 먹는다는데
그거 만드는 아줌마는 땀을 뻘뻘
물고기 잡아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손질과 요리는 여자들 몫
하루종일 불앞에서 찌짐부치는 아줌마 열시 넘어 집에 오셔서 멸치다시마 육수내서 아저씨가 좋아하신다고 시원한 냉국수 만들어 드시던 옆에서 아저씨는 선풍기 바람쐬며 어~ 시원하다 그러고 있고
옆에서 보던 우리아들
아저씨나 시원하시겄제....11. 최불암도
'13.8.8 9:14 PM (14.52.xxx.59)한마디 하대요
왜 대구 경북음식은 이렇게 맵고 짜냐구요
그 배추전 참 맛있겠더만 아저씨 막판에 좀 얄미웠죠?ㅎㅎ12. ㅡㅡㅡㅡ
'13.8.8 9:16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ㅎㅎ직원들중에 국귀신들있는데
똑같이하는말 집에서마누라는 안끓여주니회사에서라도먹고싶은대로
먹는거라고 ㅠㅠ
결론은?
님이 기가좀더 세지면 안끓여주는날오지않을까요13. ...
'13.8.8 9:22 PM (175.116.xxx.51) - 삭제된댓글원글님 찌찌뽕! 고3아이 있어서 휴가도 못가고 집에 있는데 3식차려 주느라 힘들었어요. 설거지 한번 안하더라고요~
14. 마트 가면
'13.8.8 9:22 PM (125.135.xxx.131)각종 국 많은데..
직접 끓인 국도 많아요.
사세요.
아님 맛있는 식당에서 사든지요.15. ...
'13.8.8 9:36 PM (175.223.xxx.180)아하하. 저 위에 남편분이 아내 수고 알아줄 거라는 분..과연 그럴까요-_- ㅠㅠ
저 평소 땀도 거의 없는 사람인데 가스 옆에서 푹푹 끓여대느라 땀 비오듯 흘리며
찌개 식탁 내오니 남편이란 작자..
"왜케 그리 땀을 많이 흘려?! " 아주 청순하게 이 지롤 떨던데..
이 짓거리 하느라 그랬지! 하구 소리 버럭 질렀으나 듣는지 마는지 대꾸도 없던데..알긴 개뿔 알까요-_-16. ..
'13.8.8 9:37 PM (1.224.xxx.197)식성 참...
더울땐 그런국 안 땡기던데...17. 나야
'13.8.8 9:39 PM (112.186.xxx.79)저기 위에 국 찌개 안좋아 하는 남자님
저 여잔데 저랑 사귀실래요
저도 국 찌개 안좋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 헉
'13.8.8 9:42 PM (175.114.xxx.230)라면조차 끓여본지 일주일 넘어요.
전기밥솥도 더워서 쓰기 겁나는데 남편분 참.....;;;;;19. 어휴
'13.8.8 9:48 PM (119.64.xxx.60)비슷한 남자랑 살고요...귀신같이 인스턴트 알아냅니다.맞없대요...저는 육개장같은거 넉넉히 끓여 냉동했다가 주곤하는데 뭐 그것도 알아채긴하지만 먹긴 잘 먹어요..저는 국과 찌게를 안먹어요.아이도 그닥...ㅜ
20. 대구경북
'13.8.8 9:57 PM (220.73.xxx.129)남자들 정말 미워요
저희 남편과 시아버지 시동생 죄다 그래요
멀건 국은 아니되고 하다못해 라면 국물이라도 달라고 합니다
된장국은 노우 된장찌개만 오케이
셋 다 비만에 고혈압입니다
식성따라 살다가 마누라 고생만 시키고 일찍 갈까 걱정됩니다
건강위해 해주는 음식 고마운 줄도 모르고
진찌 진짜 얄미워요21. 에휴
'13.8.8 10:02 PM (175.197.xxx.187)건강에 안좋고 와이프 고생하는거 안쓰러워서라도 그리 못할텐데 어찌 매끼니 국,찌개타령인지...
그냥 한꺼번에 많이 해서 소분해서 얼렸다가 남편분것만 꺼내놓으세요~22. ㅎㅎ
'13.8.8 10:34 PM (223.62.xxx.11)해달라는게 국, 찌개로 끝이면 몰라도 다른 거 많잖아요.
23. 아니!!
'13.8.8 11:39 PM (108.176.xxx.53)솔직히 힘든게 문제가 아니라,
의사가 먹지 말라는데 계속 해주면 어떡해요???
두대접이나 마시면 그게 염분이 얼만데요.
당뇨랑 특히 혈압에 그건 독이나 다름 없는데요.
못해준다고 하세요.
헐....24. qirza
'13.8.9 12:36 AM (221.164.xxx.106)http://chaesiknara.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342&main_cate_no=&d...
두개장이라는건데 이거가지고 전자렌지에 데워주세요
고기 좋아하는 부모님들이 좋아하심
둘다 경상북도에요25. qirza
'13.8.9 12:41 AM (221.164.xxx.106)화학조미료 안 들어있어요
26. 도대체
'13.8.9 1:33 AM (210.97.xxx.111)힘내세요ㅠ
한 번 남편을 가스렌지 앞에 서있게 해보세요27. 카페라떼
'13.8.9 5:31 AM (219.89.xxx.72)걍 몇가지 국을 사다가 매일 돌려막기하세요.
같은 국을 몇일드리면 싫어할테니...ㅠ
정말 배려없는 남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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