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버스타고 집에 가는중인데요..ㅡㅡ;;
1. 하루맘
'13.8.8 6:27 PM (203.226.xxx.101)당연 이상하죠~운전석 뒷자리 앉으세요..
2. 빨리
'13.8.8 6:29 PM (110.70.xxx.100)수작부릴려고 하니 빨리 운전석 뒷자리로가세요
3. ......
'13.8.8 6:30 PM (39.7.xxx.173)동래가면. . 사람들이 좀 탈거예요.
4. ..
'13.8.8 6:31 PM (121.157.xxx.75)일단 운전석 뒷자리로 가세요
5. 빨리
'13.8.8 6:31 PM (182.222.xxx.254)운전수 아저씨 대각선 뒷자리로 자리 옮기세요.
변태같아요6. 헐
'13.8.8 6:32 PM (58.227.xxx.187)싫다~~
그 사람이 기분 나빠하던 말던 기사 뒷자리로 옮기세요. 내 안전이 최고니...7. jc6148
'13.8.8 6:35 PM (175.223.xxx.172)ㄴ참아볼까했는데..손인지.발인지..제 의자쪽으로 툭툭치길래..ㅜㅜ운전석으로 옮겼어요..ㅜㅡ맨날 사상에서 타다가..여긴 첨이라서..ㅜㅜ얼른 동래에 도착했으면 좋겠어요..ㅠ
8. 100%임다
'13.8.8 6:37 PM (110.9.xxx.2)자리가 널널한데도 굳이 젊은 아가씨나 여학생 옆에 앉는 놈은 100% 변태임다.
9. 무서워
'13.8.8 6:39 PM (110.70.xxx.100)내릴 때도 조심하세요. 따라올지 모르니까
10. jc6148
'13.8.8 6:43 PM (39.7.xxx.87)ㄴ와..진짜..동래쪽에..스물명?정도 탔어요..ㅎ이제 안심되네요..ㅜㅜ..
11. ..
'13.8.8 6:45 PM (121.157.xxx.75)다행이네요
그래도 버스내려서 집에 도착하실때까지 방심하진마세요..
진짜 날도 더운데 이상한넘들땜에 짜증나네요 진짜..12. 나무
'13.8.8 6:47 PM (203.226.xxx.84)가족한테 마중 나오라고 전화 하세요..
13. 별
'13.8.8 6:51 PM (58.232.xxx.3)미친또라이새끼네요 그런일있을땐
절대무서워하는거티내지마시고
행동하셔요14. 나비잠
'13.8.8 6:59 PM (223.62.xxx.243)내리실때 미리 문앞에 나와 서있지 마시고 문 열리면 잽싸게 내리세요. 따라 내릴수도 있으니까요..꼭 마중 나오라고 하시구요..
15. ...
'13.8.8 7:00 PM (211.202.xxx.137)하차하고도 위험해요 가족보고 마중나오라 하세요. 혹시라도 따라 내리면 112 신고해서 사정이야기 하시고 집까지 동행해 달라 하세요.
16. 경험자
'13.8.8 7:12 PM (121.166.xxx.175)네 위에 어느분 말씀대로 100%예요.
저 2번정도 당했어요.
죄석버스 자리 널널한데 굳이 제 옆자리에 앉더니
슬금슬금 손이 제 허벅지로..
끝까지 방심말고 친구나 가족에게 연락해서 버스 내리는데서 기다려달라고 하세요.17. ㅈㅂ
'13.8.8 7:22 PM (115.126.xxx.33)시외버스에 그런 미틴넘들이 많다니...
전 언제나..운전사 아저씨 뒷좌석에 앉는지라..
아님 문 뒤나 아님..그 뒤...18. jc6148
'13.8.8 8:04 PM (1.254.xxx.152)ㄴ 휴...이제 집에 도착했어요..ㅠㅠ...밧데리가 없어서 댓글만 확인하면서 그대로 했어요...아버지 마중나오셔서 차타고 무사히 왔네요...동래역에 도착할때까지 어찌나 불안하던지...아직도 아찔하네요...님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19. -_-b
'13.8.8 8:45 PM (125.182.xxx.63)잘 하셨어요...
아버님이 마중오셔서 더더욱 잘 되었네요.
아이구..우리 딸램에게 이런경우도 있다고 말 해줘야겠어요...20. 자끄라깡
'13.8.8 10:03 PM (119.192.xxx.181)이제 해피앤딩? ^^
2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13.8.8 10:19 PM (59.25.xxx.115)아이고 세상에 읽는 동안 두근두근 했어요
이제 안심이네요~^^22. ...
'13.8.9 11:44 AM (121.181.xxx.61)참...날도 더븐데 할짓이 그리도없나
한심한 인간들 ㅉㅉㅉㅉㅉ
저런인간들중엔 처자식 멀쩡히 있는 넘들도 많겠죠? -_-;;;23. .......
'13.8.9 12:21 PM (116.127.xxx.234)네 이상해요.
제발 나이드신 남자분들 정신 좀 차립시다.
지하철에서 눈을 어찌나 여기 두시는지.. -_-;;
정말 어쩔 수 없는 건지 그럴려고 지하철을 탄건지 구분도 안되요,24. 확~~
'13.8.9 12:35 PM (211.36.xxx.126)변태쉐키들 다 작살내주고싶네요
25. **
'13.8.9 1:42 PM (211.36.xxx.240) - 삭제된댓글빈자리가 많은데 굳이 여자옆에 앉는 놈들은 1000% 변태맞아요. 저 예전에 좌석버스에서 텅빈 좌석들 놔두고 옆에 앉은 미친놈 있었는데 포목점에 있는 긴 두루마리 같은걸 갖고 타더니 제 허벅지에 걸쳐 놓고는 자더라구요. 참나 내릴때보니 그 새끼 손이 두루마리밑 제 허벅지에 떡하니 있더군요.. 놀라 소리 지르니 눈 뜨고 쓱 보곤 다시 자는척..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ㅠ 무거운걸로 누르고 손을 갖다대니 제가 인지하지 못했어요. 바보같이.. 기분이 묘하게 나쁘면서도 자리옮길 생각을 못했어요.. 설마 그런짓을 할줄 꿈에도 모르고.. 그짓을 하려고 그 무거운 두루마리를 종일 가지고 다니는.. 변태놈 혼내주지 못한게 두고두고 분해요.. 십년도 더된 일이지만..ㅠ
26. 등산시
'13.8.9 2:48 PM (124.5.xxx.140)혼자 내려가기엔 험한 곳이라 멈칫거릴때
젊잖은 남자분이 마침 손 내밀면서
도와주는 척 내려주다 겨우 내려섰다 안심하는 찰나에
가슴 한번 주물거려주는 변태도 있더라구요.
가지가지 들이죠. ㅋ27. ...
'13.8.9 4:40 PM (211.44.xxx.244)남편 총각때 직행버스 타고 가는데 옆에 50대정도의 남자가 다른 자리 많은데 남편 옆에 앉더니
예상대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튼실하다며,,,수작을 부려서 큰소리치고 욕하면서 내렸다고 하던데
여자들은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28. 느아앙
'13.8.9 5:52 PM (182.208.xxx.231)이 진짜 날도 더운데 미친 놈들은 왜 이리 많은지.
전 고속버스 타고 운전사 아저씨한테 성희롱당한 적 있어요.
평일 강원도행 버스에 저 혼자 타서 기사 아저씨 졸리면 말 상대라도 한 마디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기사 바로 뒷편에 앉았는데, 강원도 다 와 가니까 슬슬 신상 묻더니 자기랑 술 마시자고 ㅎㅎㅎㅎㅎ;;;
여자들은 정말 정신 바짝 차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29. ㅎㅎ
'13.8.9 6:06 PM (211.201.xxx.89)세상에 미친놈들이 너무 많죠..ㅎㅎ
저도 전에 좌석 타고 가는데 자리 텅텅~ 비었는데 굳이 내 옆자리에 앉을려고 하는 아저씨 한명 봤습니다.
여자들은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뭔가 이상하다는 눈치채고 나서
제가 앙칼지게 눈 부릅뜨고 (내옆에 앉을려고?죽고싶냐 씨발 이런 뉘앙스로)
계속 빤히 쳐다보니까
앉을려다가 다른 자리로 가더라구요.
별 미친놈을 다 봤어요.
좋은 남자들도 많지만 저런 미친 변태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항상 남자들 경계 해야 할 필요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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