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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만의 살인더위 울산 40도..

ㅇㅅ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3-08-08 15:44:17
http://sns24news.com/detail.php?number=1033&thread=22r05


정말 대단하네요...
생활이 되나요 ?  
IP : 222.108.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13.8.8 3:44 PM (222.108.xxx.105)

    http://sns24news.com/detail.php?number=1033&thread=22r05

  • 2. ㅁㅁㅁ
    '13.8.8 3:46 PM (203.226.xxx.37)

    열 오른 찜통속에 만두가 된 기분입니당~

  • 3. 베네챠
    '13.8.8 3:52 PM (114.201.xxx.247)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저는 이리 더운줄도 모르고 한시간 걸어 마트
    다녀왔어요.
    어쩐지 오른쪽 눈밑이 떨리고 숨쉬기 힘들더라는^^

  • 4. 아들
    '13.8.8 4:01 PM (125.135.xxx.131)

    축구 하러 나간다길래
    마구 말렸어요
    방송에서 노인들은 돌연사 위험이 있으니 외출 삼가라 하더군요.
    그정도 더윈데 아무리 청춘이라도 축구는 무슨..
    학교 운동장이 썰렁하네요.

  • 5.
    '13.8.8 4:01 PM (39.7.xxx.128)

    숨이 막힙니다 아침부터 샤워 두번하고 에어컨 가동 했어요

  • 6. ...
    '13.8.8 4:05 PM (114.204.xxx.187)

    우리나라 뿐 아니겠지만 한반도 날씨 변화 진짜 무섭네요. 이제 사계절이니 온대기후니 이런소리 바꿔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40도 소리만 들어도 숨이 막혀요.

  • 7. 진홍주
    '13.8.8 4:12 PM (218.148.xxx.219)

    반성중..올해 40도를 넘는 신기록을 세울지 모른다고
    입 나불댄것 반성합니다.....중국에서 40도 폭염에 삼겹살
    굽는것 방송에 나왔죠.

  • 8. 아흐,,
    '13.8.8 4:17 PM (125.138.xxx.176)

    날이 정말 왜이러죠..
    겨울은 너무춥고, 여름은 너무덥고..
    더구나 그 추위도 더위도 길게가고...
    점점 살기 힘든 지구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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