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항출국하려는데 여권이 무효여권인걸알게되었어요ㅠ

급질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13-08-08 09:23:07
아이가 지금 공항에서 외국으로 출국하려는데
여권이 지난번 잃어버린줄알고 분실신고했다가 다시찾은 여권이라네요ㅠ
새로 재발급받았던 여권은 집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구요
아이는 지금 여권찾으러 다시 집으로 오고있는데
이럴땐 어떡하죠?
공항은 통화중이고 검색해도 안나와서 급한대로 문의드립니다ㅠ
IP : 175.192.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
    '13.8.8 9:28 AM (203.248.xxx.70)

    찾아야죠. 못찾으면 출국 못합니다.

  • 2. 일단 문의
    '13.8.8 9:30 AM (61.254.xxx.129)

    펌글입니다.
    -----------------------------

    이 같은 경우, 인천공항3층에 위치한 "외교통상부 영사민원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반 여행객은 이용이 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이것도 케바케인 것 같긴하지만...)



    분실 뿐만 아니라 여권 유효기간의 만료로 인한 여권 사용 불가 등도 처리 가능합니다.



    준비하실 서류는...



    1. 신분증

    2. 여권용 사진 2매

    3. 당일 출발 항공권

    4. 출장 임을 증명하는 문서

    - 직원일 경우: 출장 증명서

    - 법인의 대표나 사장일 경우: 해당 국가와 출장 건으로 주고 받은 e-mail 등의 증빙 서류.

    5. 수수료 15,000원 (현금/카드 모두 가능)



    위 사항을 준비하셔서 인천공항 3층 F/G 카운터 뒤 편 "영사민원서비스" 간판을 찾으세요.



    현장에서 단수여권 (1회만 사용가능한 여권)을 발급하고, 기존 여권은 분실처리되어 이후에 찾으셔도 사용이 불가합니다.



    전화번호 032-740-2773



    일반 여행인 경우도 특별한 상황이면 발급을 해주시는 것 같긴 합니다.

  • 3. 아이고 어떻해요
    '13.8.8 9:30 AM (211.187.xxx.53)

    출입국 관리측에 문의해보셔애 장확한걸 알겠지만
    새 여권 못 찾으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여권대신 임시로 뭘 발급받아 나가는건 국가적인 일이거나
    정말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만이라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모르니 꼭 공항측에 문의해보세요.

  • 4. 그래도
    '13.8.8 9:31 AM (61.254.xxx.129)

    일단 찾는게 급선무입니다. 여권을 찾는데도 시간이 부족할 듯 하네요 ㅠㅠ

  • 5. ..
    '13.8.8 9:43 AM (58.143.xxx.87)

    저희엄마 언니 결혼식으로 출국해야하는데 여권 안가져오셔서 별별 방법 다썼는데 결국 출국 못하시고 담날 오셨어요

    찾으시는게 젤 빠를듯..
    그리고 혹 구청여권과 전화해보세요
    비행기좌석도 찾아보시구요

  • 6. 그리고
    '13.8.8 9:50 AM (61.98.xxx.219)

    분실신고 한 여권은 분실신고 했던 구청에 갔다주고 찾았다고 신고해야 해요.

    그냥 둬도 별 문제는 없지만 혹시라도 두번째 분실신고 하면 경찰 조사 받는다해서... 분실신고한 여권 찾았다고 갔다 줬어요.

  • 7. ..
    '13.8.8 10:05 AM (115.93.xxx.69)

    영사민원서비스.. 위에 써주셨네요.
    저희 회사 임원이 예전에 중요한 출장직전에 여권이 만료가 된걸 알아서 여기 통해서 임시여권발급 받아서 출국 가능하셨는데요.
    일반 여행객 등에게도 적용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문의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040 질문도 정리해서 받으려고 하네... 2 닭대가리 2014/04/17 1,854
373039 단체 카톡으로 생사 나누던 선생님과 아이들! 2 신우 2014/04/17 4,652
373038 안 생겨야하지만, 혹시라도 저런 상황에 있다면 2 ㅡㅡ 2014/04/17 1,880
373037 오늘같은 날 애도 운운하며 선거 유세 문자 보내신 전혜숙님 8 시궁창 2014/04/17 2,088
373036 이 나라에서는 나는 내가 지켜야 한다. 2 분당 아줌마.. 2014/04/17 1,197
373035 혹시 주변에 생존자 가족들 아는분 계시면 보여주세요 2014/04/17 1,993
373034 새누리, '이석기 제명안' 처리 착수 19 이와중에 2014/04/17 2,444
373033 참 하늘도 무심하시지 2 무지개 2014/04/17 2,002
373032 좀 전에 ytn뉴스에서 10 ㅠㅠ 2014/04/17 4,344
373031 허망한 상상을 하게되네요 3 탄식 2014/04/17 1,713
373030 정홍원 총리 물맞기전 상황 16 보세요~ 2014/04/17 5,045
373029 3억 빚 33 답답한 마음.. 2014/04/17 16,559
373028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라" 방송한 장본인 4 울화통 2014/04/17 5,682
373027 원인은 선장과 해경의 늦은 대처... 16 .... 2014/04/17 2,939
373026 지윤이가 할머니에 보낸 마지막 문자 'ㄹ' 13 헤르릉 2014/04/17 16,340
373025 지금 박근혜가 욕먹는 이유. 48 뻘글 2014/04/17 7,342
373024 제발 아이들이 살아돌아 왔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3 아들둘맘 2014/04/17 1,374
373023 구조 중단이라뇨!! 14 아니!! 2014/04/17 5,635
373022 고등학교때 왕따 1 ... 2014/04/17 2,342
373021 가만있어도 미움받고 시샘의대상이 되는 사람은 주로 32 진짜 2014/04/17 18,880
373020 나이들면 무서워지는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2 2014/04/17 2,021
373019 정동남씨 아시나요? 20 ㅠㅠ 2014/04/17 15,922
373018 주엽쪽 병원좀 알려주세요... 8 콜록콜록 2014/04/17 2,217
373017 해경 "박양 맞다"…부모 "내 딸 아.. 7 사실만알려달.. 2014/04/17 7,903
373016 세월호 무리한 증축과 2달전 안전검사통과 6 헤르릉 2014/04/17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