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설국열차 본분만...(보세요. )

731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13-08-07 14:36:29

맨앞에 팔 부분...

전 왠지 예전 마루타 라는 영화의 장면과 오버랩이 ..

원작에 있는 건가요. 아님 뭔가를 상징 하는 건지..

IP : 1.236.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맹랑
    '13.8.7 2:40 PM (112.153.xxx.16)

    영화의 마지막 부분. 코카콜라 광고가 오버랩되던데요.-_-

  • 2. ㅋ 그런가요
    '13.8.7 2:46 PM (1.236.xxx.69)

    제가 예전에 본 마루타가 넘 강렬했던지..

  • 3. 음..그럼
    '13.8.7 2:53 PM (1.236.xxx.69)

    생채실험 뭐 이런거랑은 연관지을필요가 없었을까요. 거기거 호루라기 부는 교관같은 사람도 일본사람같아..묘하게 어떤 뉘앙스가 풍긴다 생각했지요.

  • 4. 샬랄라
    '13.8.7 3:00 PM (218.50.xxx.51)

    옛날 같지는 않겠지만 이런 일도 있습니다.

    中, 황금쌀 파문…美, 中 초등학생 상대 GM쌀 실험…관계자 3명 면직 처분
    http://media.daum.net/foreign/asia/newsview?newsid=20121207114411713

  • 5. ocean7
    '13.8.7 3:00 PM (50.135.xxx.248)

    영화를 아직 못봐서 몰겠지만 마루타 하시니 마루타실험을 한 731부대에관한 미국다큐가 생각나네요
    거기서 실험에 참여했던 일본의사넘 늙은이가 자기는 그당시를 회상하면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다시 한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그러면서 스테이크를 썰어 먹는데 그걸 보니까 다큐피디가 의도적으로 그런 그림을 연출했나 싶을정도로
    그넘이 했다는 인간생체실험과 스테이크의 칼질이 오버랩되면서 악마로 보이더라구요 ㅠㅠ

  • 6. 악..
    '13.8.7 3:12 PM (1.236.xxx.69)

    대학때 본 영화 마루타.. 정말 책으로 읽었으면 이리 잔상이 오래가진 않았을 텐데
    역시 시각적 효과가 정말 큽니다. 같이 갔던 친구 나와서 토하고..
    아우슈비츠 731부대가 뭐 다 같은 인간이라고는 볼수 없는 행태들이 벌어졌던 곳이니 연결고리는 있겠지만
    저 위의 댓글분 처럼 저한테는 그때 그 영화에서 본 마루타 혹한생채실험이 와닿을 수밖엔 없겠네요. ;;;

  • 7. ...
    '13.8.7 3:17 PM (218.152.xxx.139)

    그 악당두명 동성애자인가요?

  • 8.
    '13.8.7 3:21 PM (39.7.xxx.175)

    한쿡인들이라면
    일본
    731 마루타
    떠올릴듯
    옆에 일본인 있었고
    ㅡ어제 두번째 보고 옴

    형제라고 하던데

  • 9. 샬랄라
    '13.8.7 3:25 PM (218.50.xxx.51)

    저는 책도 보고 영화도 보았는데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합니다.
    영화본날 잠드는데 고생했던 기억도 납니다.

  • 10. 저도
    '13.8.7 3:32 PM (1.236.xxx.69)

    두번 봐야 할까요
    아직 해석이..
    억지인지 심오한 철학적 해석이 필요한지..
    음... 밤에봐서 그런가..ㅋㅋ
    책을 봐야겠어요.

  • 11. ...
    '13.8.7 3:54 PM (125.129.xxx.98)

    악당 두명이 윌포드, 에그헤드(민머리 남자)를 말씀하신다면 그 두명 동성애 관계가 있는 게 맞답니다.
    봉준호 감독도 그랬을 거-라고 얘기했고, 윌포드는 앞칸 여자들(메이슨 총리, 노란옷 여자, 학교 선생 등...)과 대부분 잤을 거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더군요.
    길리엄과 그레이도 동성애관계일 거라고 얘기해서 깜놀...

  • 12. 길리엄 할배
    '13.8.7 10:54 PM (1.236.xxx.69)

    와 그레이..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355 [원전]방사능 오염 바닷물 우리나라로 올까? 참맛 2013/08/09 874
286354 제가 이상한건가요?..남편을 이해못하겠어요~ 3 자다가도 돌.. 2013/08/09 1,869
286353 백옥담-임성한 조카 맞다고 기사 떴네요 11 오로라 2013/08/09 6,764
286352 미국사시는 아주머니 선물 꼭 도와주세요 9 냠냠이 2013/08/09 1,332
286351 사공이도 하차하나봐요 18 오로라 2013/08/09 4,807
286350 전세 나갈때 해야할 점이 뭐가 있을까요? 4 세입자 2013/08/09 1,523
286349 유령 사진보고 더위를 이기세요^^ 2 더위식히기 2013/08/09 1,414
286348 갱년기에 별자원이 효과있나요 1 908가을소.. 2013/08/09 1,046
286347 [원전]대만 원전서도 오염수 누출 가능성 제기 참맛 2013/08/09 750
286346 필요없는 식재료를 자꾸 사서 쟁여두시는 엄마.. 왜그런걸 까요?.. 14 냉장고터져 2013/08/09 5,067
286345 너무더워서 최후의 수단으로... 7 ㅇㅇ 2013/08/09 2,783
286344 베스트에 유아출입금지 얘기가 나와서 5 ㅇㅇ 2013/08/09 1,414
286343 베란다 확장한 집이 좋으세요? 안한집이 좋으세요? 46 김경희 2013/08/09 8,321
286342 내일 안면도갑니다 ! ㅋㅋ 손님받아라 2013/08/09 858
286341 감자 맛있게 찌는 법좀 알려주세요!!!! 6 .... 2013/08/09 1,758
286340 노랑풍선 같은 여행사는 왜 싼 거예요? 20 동남아 2013/08/09 28,195
286339 생중계 - 시청광장현장 뉴스/50일차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1 lowsim.. 2013/08/09 719
286338 더위 70평생 안타시는 친정엄마가 오늘은덥다고 하시네요 ㄷ더워 2013/08/09 1,278
286337 정말 최악의 학습지 선생님 9 플라이 2013/08/09 4,936
286336 환경부 “MB 때 ‘녹조 라떼’ 숨기려 공무원 동원 걷어내” 폭.. 샬랄라 2013/08/09 1,075
286335 혹시 hsbc은행 이용하신분 계신가요 2 선물 2013/08/09 1,049
286334 초보운전 스티커 문구점에도 팔까요? 3 초보 2013/08/09 2,167
286333 의정부 첨왔는데 좋네요 9 ㅣㅣ 2013/08/09 2,593
286332 요새 걸그룹..컬쳐쇼크네요 53 문화컬쳐 2013/08/09 14,614
286331 우리나라 여성들이 개념이 없긴 없네요... 1 .. 2013/08/09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