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장내시경을 여지껏 한번도 안해봤네요

..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13-08-05 21:50:24
종합검진 할때도 대장내시경은 스킵했었었고, 
따로 언제한번 할래도 매번 귀찮아서 미루고미루고 했던거 같아요. 

 밥만 굶고가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미리가서 약타오고 뭐하고 해야하니 계속 여직 못했네요. 

그런데 혼자가도 되겠지요?
위내시경 수면했을 때도 혼자 가서 하고 왔었으니..
IP : 219.254.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네
    '13.8.5 10:02 PM (223.33.xxx.228)

    굳이 하셔야되면 하시는데요
    체력 안되면 힘들더라구요
    전..물약같은거 먹다가 죽을 거 같았어요
    눈물까지 났었으니까요ㅠㅠ
    사십오세전이면 패쓰하시고
    그후시라면 고생스럽더라도 하셔야되요
    물약을 몇리터 마시고 배변 다사고
    시간되면 가는 거라 전 혼자 다했습니다

  • 2. 하세요~
    '13.8.5 10:43 PM (123.98.xxx.2)

    주위에 한 사람들, 몇은 거의 용종있더라구요.
    꼭 하세요.

  • 3. yj66
    '13.8.6 5:10 AM (50.92.xxx.181)

    저는 30대 후반 부터 40대 초반까지 세번 정도 했어요.
    병원에서는 돈 벌려고 그런는지
    요새는 3년에 한번씩 받는게 좋다고 그러긴 하드라구요.

    정말 전날 물약 먹는게 넘 힘들어요.
    한번은 용량이 작은 약으로 바뀌어서 좀 낫다 했는데
    그게 신장 이상이 보고 되었다 하여 다시 용량 큰 물약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냥 코 막고 미친듯이 계속 마시면
    몇시간후 완전 물먹은 소처럼 배 빵빵해지다가
    소식 와서 한 3시간 화장실 들락 거리다 보면 어느순간 뚝 그쳐요.
    그럼 그때 눈 좀 붙이고 아침에 병원에 가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998 공포스런 기억 1 이런기억 2013/09/14 1,453
297997 조지 클루니도 한번 결혼 했었네요? ,,, 2013/09/14 1,886
297996 현실에서 직접 말하면 쪼잔해 보이기도 하고.. 자게에서나 푸념글.. 5 .. 2013/09/14 2,208
297995 제가 20대후반인데 생리불순이 5년이 넘어가요 15 빈이 2013/09/14 4,865
297994 자전거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22 .l 2013/09/14 7,256
297993 엄마없는 추석 참 마음이 쓸쓸하니 참 안좋네요..ㅠㅠ 9 ... 2013/09/14 3,313
297992 마음을 비우는 방법 알고싶네요 9 인생 2013/09/14 6,203
297991 박시환 미는거죠? 2 슈스케 2013/09/14 3,587
297990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24 슈나619 2013/09/14 15,419
297989 아기 입술?입꼬리가 찢어져서 꼬매고 왔는데요.. 1 나쁜엄마 2013/09/14 2,027
297988 중학생 아들이 오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해요 3 선보넷 2013/09/14 1,460
297987 트위터들 많이 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고민글 10 남녀탐구생활.. 2013/09/14 1,799
297986 슈스케5 임순영 부모님이 뭐라고 했나요 9 2013/09/14 7,589
297985 진짜 뱃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뱃살 2013/09/14 5,144
297984 영어 한줄 번역 부탁해요^^ 1 ... 2013/09/14 1,317
297983 초등학교시절, 그 선생님은 왜 그러셨는지. 8 그런거야 2013/09/14 2,452
297982 실속형냉장고 알려주세요 3 ,,,, 2013/09/14 1,578
297981 60대 어르신 하실 만한 일 있을까요.. 취미생활 추천 좀 해주.. 13 ., 2013/09/14 24,199
297980 사법 연수원 상간녀 1 사법 연수원.. 2013/09/14 7,381
297979 아이들 밥. 남편 밥. 내 밥 2 주말밥걱정 2013/09/14 2,130
297978 6살아이 아랫니가 먼저 나와요ㅠㅠ 8 ㅇㅇ 2013/09/14 3,104
297977 성인 취미 바이올린 레슨비....6-7만원이면 비싸다고 느끼시나.. 21 violin.. 2013/09/14 28,069
297976 가르쳐 주세요.. 2 고추가루. 2013/09/14 1,022
297975 시어머니 돌아가시는 꿈을 꿨는데ᆞᆢᆞ 5 2013/09/14 14,245
297974 아유.. 지금 사랑과 전쟁... 1 ... 2013/09/14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