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준집세입자가수도가고장이래여ㅠㅠ

어쩌죠?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3-08-05 10:45:20

전세준지 10월이면 3년차이구여

전세금액을 절충하던중 전화가왔네여

이사나간다구...

그게 지난주 주중이에여 ~~

전화를 하면서 욕실에 물이 똑똑 떨어지는데 많은양이 아니라서

대야를 놔두고 생활하고 있다구

알고계시라 하드라구여..

글구 4일뒤인 어제 일요일날 전화가 왔어여

화장실 수도가 넘 많이 새니깐

내일 사람을 불러서 공사를 해야겠다.

글구 이사갈때 영수증 첨부할테니 공사비를 달라 이런내용이에여

제가 수도고쳐줘야하나여??

 

 

 

IP : 39.118.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5 10:53 AM (203.238.xxx.24)

    수도같은 것은 당연 집주인이 고쳐주는 거 같은데요
    형광등 전압기인가요? 그거 고장난 것도 청구하던데요

  • 2. 그러데
    '13.8.5 10:54 AM (112.72.xxx.3)

    공사비가 많이 나오면 주인이
    해 줘야 하겠지만
    물이 똑똑 정도로 떨어지고
    하면 수독꼭지만 갈면 될것 같은데
    그정도는 세입자가 해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이사 갈거라면서 지금 수도공사는 왜 하려는지
    그 세입자 이해가 안가네요
    공사 하려면 주인이 직접 불러서 해 준다고 하시던지
    그냥 쓰고 집 비우면 수리 한다고 하세요

  • 3. ...
    '13.8.5 10:56 AM (110.70.xxx.14)

    단 하루를 살더라도 물 새는건 요청하면 고쳐줘야죠
    물 새서 발생하는 불편함과 수도료를 왜 그냥 참으라 하는건가요?

  • 4. ㅓㅓ
    '13.8.5 10:57 AM (116.120.xxx.4)

    수도는 주인이 고쳐줘야해요,

  • 5. ..
    '13.8.5 11:03 AM (121.170.xxx.107) - 삭제된댓글

    멀지 않으시면 직접 가셔서 상태 보고
    공사도 직접 맡기고 오세요.
    세입자는 아무래도 최저가를 찾아 헤매지 않아요.

  • 6. 이그
    '13.8.5 3:52 PM (116.126.xxx.149)

    집주인이 고쳐주는거맞아요
    저희도 전세 살때 변기로통하는 파이프?에서 물이 세서 그거 고쳐서 청구하니 바로 청구금액주시던데요
    수도 전기 보일러 이런거 집주인이 고쳐줘야한다고알고있어요
    안고쳐주면 세입자가 임의로 수리하고 그금액을 집주인에게 청구할수있다고 알고있구요
    안고쳐주시려다가 공사비 크게나올수있으니 먼저 고쳐준다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7340 친구이런전화속이부글거리는데... 4 t그냥 2013/08/10 2,247
287339 소름 끼치는 아역의 경찰연기 우꼬살자 2013/08/10 1,176
287338 이름이 살아가는데 운명을 좌우하나요? 3 이름 2013/08/10 2,451
287337 가득 메웠다네요~ 촛불 사진들~(계속 업데이트) 12 참맛 2013/08/10 4,682
287336 태국여행 계획하는데요. 12 태국궁금증... 2013/08/10 3,106
287335 다음주에 오스트리아로 여행가요~ 7 ,, 2013/08/10 1,841
287334 지난 수요일 라디오 사연 (+아이의 꿈) 4 라디오 2013/08/10 1,491
287333 냉장고 성에. 문의 드려요. 4 답답이. 2013/08/10 1,496
287332 다이어트마스터에 나온 모클리닉 비용 아시나요? 6 다욧비용 2013/08/10 2,853
287331 녹두빈대떡 만들때요. 4 기피녹두 2013/08/10 1,795
287330 친한 친구가 임신을 했어요 4 축하해~~~.. 2013/08/10 2,432
287329 아이허브, 한국에서 인기얻게된 제품들은 절판되는 거 같네요. 1 흑,,, 2013/08/10 3,762
287328 맑게갠오후..황당한물벼락 5 ㅇㅇ 2013/08/10 2,303
287327 다른집도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전화하나요?? 13 111 2013/08/10 5,469
287326 시댁에 가서 편하게 누워있거나 낮잠자는분 있나요 27 2013/08/10 5,511
287325 수술하는데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으면 서운타 할까요? 11 ... 2013/08/10 2,088
287324 남자들은 원래 밥 먹으면 바로 눕는 걸 좋아하나요 -_-; 8 눕지마 2013/08/10 2,094
287323 그냥 옥수수로 버터콘? 횟집 반찬으로 나오는거? 할수있을까요 4 ㅂㅂ 2013/08/10 2,619
287322 이 원피스 어떤지 좀 봐주세요 21 원피스 2013/08/10 3,615
287321 사천에 왔는데 맛집이 한곳도 없네요 ㅠㅠ 11 ㄱ급해요ㅠㅠ.. 2013/08/10 3,538
287320 여자들은 왜 시댁에 잘보이려고 할까요 22 느밍 2013/08/10 4,213
287319 개성별 촛불대회 생방송 중계 채널들~(스맛폰도 됨) 1 참맛 2013/08/10 1,553
287318 김치를 담갔다. 14 2013/08/10 2,143
287317 바닥이 차가워서 보일러 돌리는 중이예요 18 돌 던져도 .. 2013/08/10 2,775
287316 의정부 가는길에 쌍암사 입구에 보이는 파란지붕아파트? 5 2013/08/10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