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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날인 분들 뭐하고 계시나요?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3-08-04 15:23:11

저는 여기저기 청소하다 옷장정리까지했는데 옷장에서 55, 심지어 44짜리 옷이 나오네요.

도대체 이건 어떤 여자가 입던 옷일까요? 지금 제 옷이랑  맞대보니 인형옷인것 같기도 하고

여튼 저는 44반~55짜리 여자 모르는데 말이죠  ㅠㅠ

재활용함에 내다놓으러 다녀오겠습니다.

 

누군지, 재산을 이렇게 불렸으면...

IP : 39.120.xxx.1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일
    '13.8.4 3:57 PM (1.250.xxx.39)

    간의 남푠 휴가 끝이네요.
    날씨가 이래서, 또 제가 나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집에 있었는데
    이것도 못할짓이네요.
    작년엔 강원도로 어디로 태양아랫서
    모기 벌레들과 싸우느라..
    남편 퇴직하면 어쩐대요.
    내가 돈벌러 나갈수밖에요.
    식당 알바라도.

  • 2. 레몬주스
    '13.8.4 4:25 PM (14.33.xxx.126)

    ㅋㅋ 44라니 얼른 내다 놓으세요. 출산드라님이 아시면 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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