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이 크면서

외동딸 조회수 : 897
작성일 : 2013-08-04 11:55:18

딸이 어렸을때는 아빠와 많이 놀았고 따랐는데 성장하면서 엄마와 더 친근해 지네요.

아무래도 사춘기를 지나고 성인이 되면서 아빠와는 대화도 별로 없는게 보통인가요 ?

다른분들도 그러나요 ?

IP : 24.52.xxx.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래도
    '13.8.4 12:28 PM (183.109.xxx.239)

    딸은 그렇지않나요? 저희집 딸만둘인데 엄마랑은 친구같고 아빠랑도 잘지내는데 뭔가 유대가 아들만큼은 못한거같긴해요. 나이들수록 아빠한테도 아들있으면좋겟다 싶어요. ^^

  • 2. dlfjs
    '13.8.4 1:48 PM (118.221.xxx.32)

    아무래도 사춘기 되면 이성인 아빠랑은 좀 멀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8018 아이들 머리 예쁘게 묶어 주기 1 헤어 드레서.. 2013/09/14 1,755
298017 연애중 상대방의 맘이 식는다는거 3 ㄴㄴ 2013/09/14 2,713
298016 전세금대출 관련 집주인른 괜찮은지요 5 선하게 2013/09/14 1,691
298015 우크라이나의 흔한 헬스장 우꼬살자 2013/09/14 2,179
298014 [원전]후쿠시마 음식 1년 먹는 日아이돌 '방사능 피폭 9 참맛 2013/09/14 6,174
298013 서울서부지검 평검사 회의 “채동욱 총장 사퇴 반대”검찰 반발 확.. 6 참맛 2013/09/14 3,000
298012 영어로 된 잡채 레시피 2 궁금 2013/09/14 5,471
298011 학벌에대한 무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궁금 2013/09/14 6,698
298010 양재 코스트코 요즘 몇시에 개장할까요? 1 비에 잠깨어.. 2013/09/14 1,693
298009 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변해가는 두려움 웨스트 2013/09/14 2,326
298008 공포스런 기억 1 이런기억 2013/09/14 1,453
298007 조지 클루니도 한번 결혼 했었네요? ,,, 2013/09/14 1,886
298006 현실에서 직접 말하면 쪼잔해 보이기도 하고.. 자게에서나 푸념글.. 5 .. 2013/09/14 2,209
298005 제가 20대후반인데 생리불순이 5년이 넘어가요 15 빈이 2013/09/14 4,866
298004 자전거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22 .l 2013/09/14 7,256
298003 엄마없는 추석 참 마음이 쓸쓸하니 참 안좋네요..ㅠㅠ 9 ... 2013/09/14 3,314
298002 마음을 비우는 방법 알고싶네요 9 인생 2013/09/14 6,205
298001 박시환 미는거죠? 2 슈스케 2013/09/14 3,587
298000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24 슈나619 2013/09/14 15,420
297999 아기 입술?입꼬리가 찢어져서 꼬매고 왔는데요.. 1 나쁜엄마 2013/09/14 2,028
297998 중학생 아들이 오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해요 3 선보넷 2013/09/14 1,460
297997 트위터들 많이 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고민글 10 남녀탐구생활.. 2013/09/14 1,799
297996 슈스케5 임순영 부모님이 뭐라고 했나요 9 2013/09/14 7,589
297995 진짜 뱃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뱃살 2013/09/14 5,144
297994 영어 한줄 번역 부탁해요^^ 1 ... 2013/09/14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