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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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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워너비는 오연수같아요

오연수 조회수 : 13,241
작성일 : 2013-08-03 21:59:11
스캔들하나없이
예쁜나이에 오래만난 똑똑하고 영리한
남편만나 적당한나이에 아이낳고.
사람들의 시기질투별로 안받고
적당한 관심과 남편은 사업에도 소질있어
능력펼치고. 본인도 어려보일려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모습정말 보기좋아요.

반면스캔들이 많았던 여배우는 아무리
지금잘살아도 과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것같아요



IP : 180.70.xxx.4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3 10:02 PM (220.76.xxx.27)

    별로.. 남편도 그닥..
    얼굴도 좀 우울해 보여요

  • 2. 오연수
    '13.8.3 10:03 PM (180.70.xxx.44)

    우울해 보이는건 제가볼땐 참 매력이던데
    젊었을때도 그래서

  • 3. ..........
    '13.8.3 10:07 PM (175.249.xxx.249)

    최고의 워너비는 아니고....
    잘 사는 것 같긴 해요.

    근데....자연스럽게 늙어 가는 건 아닌 듯.......인상이 좀 사납게 변한 듯.....(앞트임 해서 그런지...)

  • 4. ...
    '13.8.3 10:08 PM (112.155.xxx.92)

    힐링캠프 나온 것 보고 완전 팬됐어요. 성격 진짜 매력있고 친구하고 싶던데요.

  • 5.
    '13.8.3 10:09 PM (218.235.xxx.144)

    전 오연수 유호정 신애라 부부 다
    좋더라구요
    하희라부부는 왠지 별로ᆢ

  • 6. 지금 모습은 못 봤는데..
    '13.8.3 10:11 PM (203.247.xxx.20)

    예전에 반포 꽃상가에서 한 번 본 적 있는데, 쫌 부러웠어요^^;;

    그냥 평범한 베이지색 5부바지에 흰색 기본티 입고 한 손에 중지갑 들고

    편한 신발 신고 동네 장보러 온 것처럼 꽃 고르시던데.. 그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요.

    피부 굉장히 맑았어요.

  • 7.
    '13.8.3 10:18 PM (211.219.xxx.152)

    오연수가 스트레스 지수가 제로래요
    신애라가 자기 딸은 오연수 같은 시어머니 있는 집으로 보내고 싶다고 했어요
    그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스트레스 잘안받는 성격이오

  • 8. 본인 성격이
    '13.8.3 10:25 PM (183.100.xxx.240)

    좋은거 같더라구요.
    척 인상은 팍팍하고 우울해보였는데
    남자같이 털털하고 씩씩한거 같아요.
    외모도 거의 손 안대고 운동 많이하고 보기 좋아요.

  • 9. ...
    '13.8.3 10:34 PM (121.181.xxx.217)

    오연수에 비해 남편이 좀..많이 떨어지죠.한때는 손지창이 인기스타였으나 요즘은 어디서도 볼수 없는..그냥 오연수 남편 아니었으면 아무것도 아닌 남자 같아요,.

  • 10. 남편
    '13.8.3 11:02 PM (183.100.xxx.240)

    사업 잘하고 외조 잘하는데요,
    손지창 자랄때 안좋은 조건인지는 몰라도
    정서적으론 지지받고 잘 자랐나보더라구요.

  • 11. ...
    '13.8.3 11:09 PM (49.1.xxx.184)

    신애라가 갑 아닌가요? 에엥...손지창이 차인표만큼 애처가인지는 표현을 잘 안해서 모르겠구요.
    남편한테 사랑받는 여자는 뭘 해도 티가 나는데, 신애라는 정말 사랑 듬뿍 받으며 사는것 같아요.
    오연수는 그냥저냥 가정 잘 꾸리며 덤덤하게 사는것 같구요.
    물론 다 겉으로만 본겁니다.

    진짜는 윤도현 아내나 황정민씨 아내분 같던데요. 두분 인터뷰할때 보면 아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데 되게 가식없이 말해요. 아이앞에서 서슴없이 딥키스했다가 아이가 유치원가서 따라하는바람에 학부모상담가야했던 이야기부터 해서 ㅋㅋ 다 남편 능력있고, 아내가 남편 일하는 데 관계자고(황정민씨 아내는 소속사 사장)
    서로 아직 애뜻해보여서요.

  • 12. 여름
    '13.8.3 11:09 PM (58.143.xxx.56)

    연예 활동이 다는 아니지 않나요. 손지창도 사업 잘 한 걸로 아는데. 멀쩡히 잘 사는 부부 놓고 누가 떨어지네 그런 말씀은 좀...

  • 13. 그냥
    '13.8.3 11:22 PM (218.51.xxx.151)

    그성격이 부럽던데요
    처녀적부터 바퀴벌레 기어다니는방에서도
    잘잔대요 외부촬영나가면 다른여배우들은
    그런데서 못자는데 자기는그냥 누우면잔다고
    연애할때도 손지창이 전화한다그랬다가
    안하고 그래도 화난적도없고 기다린적도없대요 하면하나보다 안하면안하나보다
    기다리지않고 걍잤다고
    이런성격이 갑아닌가요

  • 14. 홀어머니
    '13.8.4 3:45 AM (194.166.xxx.91)

    밑에서 고생했죠. 손지창이랑 잘 사니 다행이예요.

  • 15. --
    '13.8.4 4:04 PM (188.104.xxx.103)

    손지창이 오연수한테 떨어진다니 얘기 어이없네요. 결혼하고 둘 다 비정규적으로 일하는 게 아이한테 안 좋지 않나 해서 손지창이 정규직 가진 건데. 자기 사업, 베이커리 사업 하잖아요?
    오연수랑 공동 주연한 드라마로 만나서 결혼한 건데 어이없네요.

  • 16. ....
    '13.8.4 4:10 PM (58.237.xxx.237)

    손지창이 연예인치곤 드물게 사업에 재능있고 잘한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연예인들이 뭐라도 하나 손지창이랑 같이 하고 싶어서 줄을 선다고 들었어요...

  • 17. gg
    '13.8.4 4:16 PM (112.168.xxx.146)

    오연수, 손지창도 가방 장사하는 그 여자랑 친한데... ㄷㄷ
    더 이상 말은 안 하겠음. 알아서들 해석하시길...

  • 18.
    '13.8.4 4:33 PM (223.62.xxx.72)

    둘이 어릴적 힘들었다던데 잘 사니 보기좋네요.

  • 19. ㅎㅎ
    '13.8.4 5:12 PM (112.153.xxx.19)

    10분 이상 얘기하면 싸우게 됨... 결혼 15년차

  • 20. 넘 높게평가하시네
    '13.8.4 7:13 PM (117.111.xxx.35)

    별로 동감못하겠네요
    성질있어보이고 둘다..
    그녀남편은 배다른형제에 복잡한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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