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골프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13-08-03 15:14:31
골프를 급하게 배워야 하는데
신촌부근에 괜찮은 연습장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2달정도배우면 필드나가서
민폐끼치지는 않을정도는 될런지요? 물론열심히
했을경우이고 운동신경이 그닥 나쁘진 않아요..
IP : 223.62.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봇
    '13.8.3 3:20 PM (118.68.xxx.217)

    어느 정도 선이 민폐인지는 모르겠으나
    2달 열심히 연습해도 첫필드 나가시면 공이 사방팔방으로 날아갑니다.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골프와 자식은 내 맘대로 안된다잖아요.
    미리 머리는 올리고(첫필드) 나가셔야 골프 룰도 알고 덜 민폐일것 같은데요.

  • 2.
    '13.8.3 3:24 PM (61.98.xxx.20)

    시작한지 몇달 안된 초보인데 제가 운동 신경이 없어서 그런가 2달 매일 연습장 가서 연습하는데도 풀스윙 폼도 잘 안되요.
    아직은 한참 더 해야 할꺼 같다는..
    근데 연습장에서 아무리 잘해도 필드 나가면 틀리다고 필드도 여러번 가야 감이 생긴다고 하던데 윗분 말대로 처음 가시면 민폐가 되지 않을까요.

  • 3. 벙커쟁이
    '13.8.3 3:29 PM (1.250.xxx.93)

    무엇보다도 성격 좋으셔야 민폐 안끼치는 거던데요?
    배운지 얼마 안되었으니 못하는 거야 사람들이 아니까 솔직히 민폐랄 건 없는데
    못치는 내수준을 목격하면서 계속 상냥하게 웃음지며 쫓아다녀야 하는거
    그거 쉽지 않아요

  • 4. 원글
    '13.8.3 3:45 PM (223.62.xxx.49)

    역시 82네요..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한후 필드도 추석연휴에 두어번
    나가봐야겠네요..^^

  • 5. 원글
    '13.8.3 3:52 PM (223.62.xxx.49)

    ...님 글올린후 보니 님글이 올라와있네요.
    많은힘이 생기게 해주는 글이라 믿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 6. 골프는
    '13.8.3 3:57 PM (125.186.xxx.2) - 삭제된댓글

    급하게 배워서 느는 운동은 아니예요.
    정규홀 나가시기 전에 연습삼아 퍼블릭 한두번 경험 해보시길 바래요.그리고 처음부터 전혀 민폐 안 끼칠수는 없어요.같이 치는 분들도 처음인거 감안 할겁니다.

  • 7. 저는
    '13.8.3 4:11 PM (222.64.xxx.178)

    머리 올린날 스코어가 라이프 베스트에요.
    화이팅~!!

  • 8. 쉽지아나
    '13.8.3 5:01 PM (222.99.xxx.161)

    화이팅요^^매너좋게 웃으면서 라운딩하세요.열심히 재빠르게 움직이시구요!!

  • 9. 원글
    '13.8.3 11:25 PM (223.62.xxx.103)

    이렇게 많은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용기백배가 되네요.
    열심히 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472 뉴카렌스 가격 (사야 할지 말지 고민) 2 .. 2013/09/18 1,735
299471 소개팅에서.. 6 2013/09/18 2,342
299470 서울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요. 2 대박 2013/09/18 2,420
299469 나가수 박정현 와우 5 히히 2013/09/18 4,594
299468 이혼...아이들이 있는 이혼문제요.. 53 도와주세요 2013/09/18 13,496
299467 에세이 잡지 추천해주세요 2 에세이 2013/09/18 893
299466 소고기와 돼지고기 바베큐할 때요? 6 바베큐 2013/09/18 7,332
299465 본인이 직접 와야 하나요? 6 참맛 2013/09/18 1,916
299464 좀 쑥스러워도 선물에 카드나 쪽지를 같이 쓰는 게 참 좋은 거 .. ........ 2013/09/18 1,040
299463 오늘 저녁식사는 어떻게하실건지요? 6 저녁 2013/09/18 2,344
299462 방송국 숨바꼭질 우꼬살자 2013/09/18 850
299461 남편은 왜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할까요 3 -- 2013/09/18 1,816
299460 명절 전 날 즉 오늘 저녁에는 어떻게 드세요? 7 제사 없어 2013/09/18 2,303
299459 스페인 안달루시아 - 어느 국제결혼 여성의 합가 생활 6 태양의빛 2013/09/18 4,364
299458 오징어 튀기기 직전인데 8 안 말려서 2013/09/18 2,298
299457 여중생 방, 가구 벽지 등 어떻게 꾸미셨어요?? ㅠㅠ 9 ///// 2013/09/18 3,349
299456 하와이 현지에서 전화하기 전화하기 2013/09/18 1,303
299455 제생일이예요 11 오늘 2013/09/18 1,649
299454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8 싱글이 2013/09/18 1,739
299453 같은 여자끼리 너무 싫은 표현 ... 37 같은여자 2013/09/18 14,485
299452 수지 야리는 유라 4 우꼬살자 2013/09/18 2,255
299451 문어가 비싸니 너네가 la갈비해와~ 18 시숙 2013/09/18 5,692
299450 지금 쌀 불려도 늦지 않겠죠? 몇시간 불려야될까요? 2 송편이요. 2013/09/18 1,907
299449 인생은 거대한 역설인 것 같습니다. 57 오후 2013/09/18 14,064
299448 딸이라서 너한테만 한다던 얘기가.... 1 2013/09/18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