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맘마미아 보는데 여자아나운서네 모녀 장난아니네요

조회수 : 12,121
작성일 : 2013-08-03 14:17:26
시장물건 다 집어먹고 만지고.....
과일 참외한개를 다깎아먹고 민폐쩌네요
사탕도 몇개나 줏어먹고 안산다하고............
아 불편해서 채널돌렸어요
전통시장이 무슨 뷔페인줄 아는듯해요
IP : 110.70.xxx.1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8.3 2:20 PM (1.236.xxx.130)

    저도 그거 봤는데 완전 어이상실 .. 요즘 누가 과일 사면서 다 깍아먹어보고 사나요. 3000원어치 과일이 어딨다고 ...

  • 2.
    '13.8.3 2:21 PM (220.70.xxx.44)

    저랑 똑같은 생각이시네요. ㅎㅎㅎㅎ
    참외인가 과일 3천원치 사면서 참외 하나 통째로 하나 다 깍아먹고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저래도 될까 했어요. ㅎㅎㅎ

  • 3. ..
    '13.8.3 2:23 PM (125.186.xxx.38)

    그러게요. 자기집에서 싸온 음식도 아니고 시장에서 상인들 물건을 아주 작정하고 먹는데
    보기 민망하더라구요
    그 모녀 방송보면 거의 먹는게 다인듯...

  • 4. 원글
    '13.8.3 2:24 PM (110.70.xxx.166)

    참외하나 자두하나;;요즘 가격이 얼만데...부디 뒤에 제작진이 계산했길 바라요ㅜㅜ

  • 5. ㄴㄷㄷ
    '13.8.3 2:27 PM (121.161.xxx.50)

    방송못봤는데 박은영 모녀에요?아님 다른아나운서 모녀나온건지...전 박은영을 왜 kbs에서 띄어주는지 이해가 안가요

  • 6. 원글
    '13.8.3 2:31 PM (110.70.xxx.166)

    맞아요 ㅋㅋ그이름맞아요~~개념대박이더라구요

  • 7. 청정무구
    '13.8.3 2:33 PM (175.117.xxx.23)

    인상 안좋던데 계속 띄워주는 느낌...

  • 8.
    '13.8.3 2:37 PM (182.219.xxx.42)

    저도 보면서 똑같은 생각했는데...다들 생각이 같으시네요. 저 방송 나와서 이미지만 나빠지는것 같던데..시집 더 잘갈지 못갈지 ;;;

    그 모녀는 다른때도 일이나 미션 안하고 늘 먹어요. 둘다 먹을꺼 공짜에 환장하고 너무 천연덕스럽고 볼때마다 참 이기적이고 철면피란 생각이... 저번엔 집에 손님 초대했는데 음식이 잘 안돼서 손님이 요리 마무리 하더란...메뉴도 되게 성의없던데..

  • 9. ,,,
    '13.8.3 2:42 PM (222.109.xxx.80)

    박은영 안 좋아 하는데 그거 미리 짜고 설정 하는거 아니예요?
    시장 소개 하느라고 상인들도 맞장구 쳐주는 거구요.

  • 10. 저도 박은영 안좋아하지만
    '13.8.3 2:46 PM (222.97.xxx.55)

    설마 요즘같이 먹는거 흔한시대에..방송나와서 저거 컨셉이라고 봐요

  • 11. 원글
    '13.8.3 3:02 PM (110.70.xxx.166)

    상인들 정색하고 당황하고 놀라고하던데요-_-;;
    사탕아저씨도 그냥간다니까 어이없어했구요...

  • 12. 써비
    '13.8.3 3:31 PM (119.195.xxx.35)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군요 보면서 얼마나 맘이 불편한지...
    맛보기로 먹는수준이 아니고 참외도 아예 한개를 깎아 먹더구만요
    봉투 바꾸는거에서 영희엄마한테 뺏기는데 쌤통이드라구요

  • 13. 제제
    '13.8.3 3:51 PM (119.71.xxx.20)

    저도 어이없어서...
    외갓집엔 왜 안가구..
    포맷이 시장소개도하고 자꾸 바뀌네요..

  • 14. 설마
    '13.8.3 4:37 PM (220.103.xxx.214) - 삭제된댓글

    진짜 저런 무개념이 요즘 어딨어요? 방송사 설정이겠죠. 밋밋하게 시장구경하면 시청률에 목메는 방송 예능프로에 안 맞으니 자극적인 장면을 넣은 것이겠죠. 하필이면 박 아나가 그 대상이 된 것이고요.^^
    당하는 상인 분들도 미리 귀띔을 받았을 거고요.

  • 15. ㅎㅎ
    '13.8.3 5:00 PM (222.99.xxx.161)

    이럴땐...참82님들순진하세요.제발.다큐멘터리아닌건.절대 보이는게 다 가아니에요.작가는왜있고 연출은왜하겠어요. 그 역할을 그 모녀가 맡은겁니다 ㅎㅎ

  • 16. ㅎㅎ
    '13.8.3 5:23 PM (1.222.xxx.66)

    윗님이 더 순진하시네요.. 작가나 pd가 그런 세세한 것까지 연출해 주지 않아요.
    시장에 간다라는 것들도 출연자들의 의사를 기본 토대로 해주는 거고 작가들은 장소 섭외 정도만 해줘요.
    자기 캐릭터 자기가 구축하는 겁니다.

  • 17. ,,,,
    '13.8.3 5:46 PM (211.49.xxx.199)

    저도 그생각했어요 얻어먹은데서나 팔아주지 다른집에가서 과일사고 실컷 얻어먹기만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 18. 82는힐링
    '13.8.4 8:15 AM (118.128.xxx.5)

    아, 속이 시원하네요.
    저도 그래서 채널 돌렸어요.
    저 혼자 열 받아서 씩씩댔는데 여기 동감 댓글도 보면서 맘이 뻥 뚫려요.
    정말 웃기는 모녀 아니에요?

  • 19. 나도 한마디
    '13.8.4 9:50 AM (121.151.xxx.182)

    연출해주던 아니던 어쨌건 개그가 아닌이상 그런행동 재래시장에서 민폐랍니다
    재래시장 자주가는 저로써는 며칠전 복숭아 한바구니 만원이라기에
    맛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니 그렇게 말했어요
    할머니 그거 일단 제가 구매할테니 거기서 하나만 저주구 과도 있으면 달라고~~~
    할머니 의아해하면서 주시더라구요 맛보고 더 사려고 했던거죠
    근데 그냥달라노? 요즘 몇개에 만원씩하는 과일을~~~
    마트에서 과일 하나씩 먹고 구매하나요? 판매하는분 입장도 좀 생각해보시길....
    개인적으로는 그모녀 얌전안떨고 맘마미아에서 괜찮고 재미있었는데 저번주 방송은 좀 아니었다고봅니다

  • 20. 박아나..
    '13.8.4 11:31 AM (59.26.xxx.156)

    볼수록 비호감.
    인상도 못되게 생겼는데 하는 행동도 점점..
    어머니도 좀...

  • 21. ....
    '13.8.4 1:20 PM (182.219.xxx.42)

    닭다리 들고 뜯어 먹는 모습이 어찌나 탐욕스러워 보이던지...

  • 22. 넘버원
    '13.8.4 2:01 PM (124.50.xxx.71)

    넘버원할때 참 못생기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아나운서라는 말에 허걱했어요.
    다른 프로에서는 꾸미니까 봐줄 만한데 넘버원에서도 최소한의 화장은 하고 나왔을 건데 영 아니올씨다..에
    정말 별루.. 외모도 능력도 끼도 완전별루 어떻게 아나운서가 됐는지 이해안가는 아나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1393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품 사고 화장법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5 화장치 2013/08/28 2,223
291392 냉동실에 찹쌀가루가 많은데 8 처치방법 2013/08/28 1,573
291391 8월 28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8/28 1,186
291390 이구아나 키워보신분 있으신가요?? 4 ........ 2013/08/28 1,080
291389 오일 좀 알려주세요. 수요일 2013/08/28 1,186
291388 음식을 못정하겠어요 ㅠㅠ 3 ... 2013/08/28 1,052
291387 추석때 시댁에 저혼자가야하는데.. 17 mj 2013/08/28 3,188
291386 콜라닭 레시피 찾아주세요 2 아들생일 2013/08/28 1,486
291385 청소기 추천 좀 해주세요 3 청소 2013/08/28 1,375
291384 진보와 주사파는 다릅니다 17 조심합시다 2013/08/28 1,682
291383 차이윈님 브라우니 10 풍경 2013/08/28 3,242
291382 도시 괴담이라던 장기적출,, 이거 사실이었어요? 2 저기요 2013/08/28 2,476
291381 문자 사기를 당했습니다....... 3 사기피해자 .. 2013/08/28 2,261
291380 원두커피 내려 먹고 남은 원두 찌꺼기는 음식물 쓰레기인가요 일반.. 10 ... 2013/08/28 14,153
291379 안목 좋은신분들. 디자인 선택좀 도와주세요. 9 이제는선택하.. 2013/08/28 1,729
291378 잠실고 근처 독서실 추천 좀 해주세요 (하룻밤) 4 뽁찌 2013/08/28 1,197
291377 골프브랜드 추천해주세요ㅠㅠ(골프장갑) 7 333 2013/08/28 2,157
291376 길고양이들도 사료 먹나요......? 17 마음이무거워.. 2013/08/28 2,844
291375 초등생 데리고 하루 갈 만한 곳 있을까요?(서울, 경기) 5 방학끝물 2013/08/28 2,978
291374 8월 28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8/28 688
291373 새벽부터 무슨 기사래요? 이석기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23 ... 2013/08/28 3,988
291372 보험 약관을 분실했을때는 어떻게 하죠? 4 한나 2013/08/28 2,127
291371 국정원,진보당 이석기의원실 등 10곳 압 수수색착수 4 뉴스 2013/08/28 1,772
291370 마트에서 산 샴푸 만족이에요. 추천해요 11 dksk 2013/08/28 4,861
291369 제사 장 볼때 사용할 카트 없을까요 10 랄랄랄 2013/08/28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