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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 아들 웃기기

웃자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3-08-02 17:48:33

학원 다녀온 녀석한테 뮤비 하나 보여줬더니 배꼽을 잡으며 웃네요...

초등 6학년인데 아직도 샤워하고 홀딱벗고 나오고 ..좀 순진하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유치한 비디오 보고 많이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그냥 웬지 조으네요..ㅎ

다른 6학년 남자아이들도 그런가요?ㅎ

IP : 203.194.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팬티는
    '13.8.2 5:51 PM (220.149.xxx.112)

    입고 나와요.^^

    무슨 뮤비길래..배꼽잡게 웃겨요? 제목도 알려주세요.

  • 2. 4학년
    '13.8.2 5:53 PM (182.210.xxx.99)

    울아들 4학년때 부터 엄마가 씻겨주는거 거부해요 ...
    샤워하고나면 수건으로 두르고 나와요 ㅋ

  • 3. ㅋㅋㅋㅋㅋㅋㅋㅋ
    '13.8.2 6:04 PM (180.182.xxx.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우리아들도 6학년인데
    제가 컴하고 있으면 제 옆에 와서 바지 내리고 궁뎅이 보여주고 가요..
    짜쯩나면서도 웃겨요..

  • 4. 여자형제 있는집은
    '13.8.2 6:14 PM (180.65.xxx.29)

    빨리 가리고 남자만 있는집은 6학년 되도 샤워후 발가벗고 고추 달랑거리며 나온데요

  • 5. 여기요
    '13.8.2 8:35 PM (119.202.xxx.91)

    울집 6학년도 샤워후 벗고 돌아댕기고 그러네요ᆞ
    아직도 빵구ᆞ똥꼬 이런말하면서 동생이랑 킥킥거리고ᆢ
    언제 좀 의젓해지려는지ᆞᆢ
    지금은 열심히 레고조립하네요

  • 6. 울집유캉년
    '13.8.3 11:15 AM (115.140.xxx.42)

    울짐 머스마도 완전 아기에요..
    고추 내놓고 다니는건 기본...맨날 짱구 도라에몽보고요...ㅠ.ㅠ
    어쩜 되지도 않는 말을 입에 달고살아요...똥이 어쩌고 같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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