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거 너무 싫어요...겁나요

상디투혼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3-08-02 17:01:41

식당에서 필요 이상으로 따지는 것

간만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아이들 교육이야기, 집값이야기만 계속 하는 것

여행가서 폰카로 아이들 웃으라고 윽박 지르면서 아이만 보이는 사진 찍는 것

캠핑용품 등산용품 과시용으로 사는 것

 

이런게 너무 싫은데

저나 와이프도 세월에 치이다 보면 저렇게 될까봐...

IP : 221.148.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 5:05 PM (175.249.xxx.77)

    사진 찍을 때 아이한테 웃으라고 윽박 지르면서 사진 찍나요?ㅡ,.ㅡ;;;;
    그런 사람 본 적이 없네요......그냥 웃으라고 말 정도 아닐까요?
    웃거나 울거나 사진으로 찍으면 나중에 그것도 다 추억이던데.....

  • 2. 이상하게
    '13.8.2 5:09 PM (221.148.xxx.180)

    이상하게 전 그런게 잘 보이더라구요
    "스키장 왔으면 재밋게 놀아야 될꺼 아니야!, 이런데 못오는 애들도 많은데!"
    흠...그래봐야 살면서 5번? 안쪽 이겠네요...

    웃거나 울거나 사진으로 찍으면 나중에 그것도 다 추억이던데.....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966 걸렸다,옥시! 4 캡틴하록 2013/08/03 2,805
283965 집에서 조개구이 어떻게 해먹죠????? 1 초보 2013/08/03 7,642
283964 작고 빨간개미가 물어요. 2 개미 2013/08/03 5,023
283963 이거 먹고 피부 좋아졌다 싶은 것들 있으신가요? 59 자하리 2013/08/03 13,444
283962 후레아 치마하나만 봐주세요^^ 9 .. 2013/08/03 2,191
283961 말안통하는 남편과 대화하기 3 프리미엄 2013/08/03 3,057
283960 옥심많은 시어머니 1 ... 2013/08/03 2,771
283959 봉준호, 역시 노련한 이야기꾼이었다 샬랄라 2013/08/03 1,716
283958 잠도 안오고해서 큰청과시장 2 조곤조곤 2013/08/03 2,045
283957 레미제라블..눈물이 계속 나요. 3 .. 2013/08/03 2,347
283956 아주 가끔씩 음식할때 그분이 오실때가 있어요. 1 .... 2013/08/03 2,007
283955 지금 제주도예요~ 제주시에만 있을건데...뭘 사와야하나요? 14 지금 2013/08/03 3,338
283954 속어>인수분해당했다? 1 무슨 뜻인가.. 2013/08/03 3,210
283953 회계용어 알려주세요. 1 질문 2013/08/03 1,490
283952 세사리빙이불에 곰팡이가 1 속상해 2013/08/03 12,252
283951 일주일에 한번 평일에 서울부산 왕복해야하는데 어떤방법이 쌀까요?.. 1 ... 2013/08/03 1,559
283950 생일선물로 2만원 or 4만원대 뭐 받을까요? 6 물욕없음 2013/08/03 2,631
283949 설국열차 보러가실때 어린아이 데려가지마셔요 6 봉준호짱 2013/08/03 3,461
283948 조개국 끓일때 조개 언제 넣나요?? 3 .. 2013/08/03 2,321
283947 보아가 앵앵거리는 목소리네요 9 듣기싫다 2013/08/03 4,629
283946 제가 속이 좁은거 겠죠 8 어머니의 마.. 2013/08/03 2,485
283945 남초사이트에서는 외모 보다 아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15 남과여 2013/08/03 6,053
283944 혹시 탤런트 김현수씨 기억하세요? 21 .... 2013/08/03 31,852
283943 레시피없이 요리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요 8 2013/08/03 2,459
283942 왜항상1박2일 해야하나.. 13 ... 2013/08/03 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