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오로라 땡땡이 야구모자 쓴거 보셨어요?

ㅈㅈ 조회수 : 3,918
작성일 : 2013-08-01 23:34:06
모자도 작가님이 친히 골라주신 걸까요?
이제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질테니 얼굴 가리는 용도로
모자가 필요하다더니 꼬불거리는 앞머리 한쪽으로 길게 빼고는
응삼이 막걸리 마실때 모자 얹어 놓은것 마냥 우스꽝스러운 코디를
보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소방차, 김완선 전성기 때 빽댄서 느낌이었어요.
IP : 117.111.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행
    '13.8.1 11:37 PM (112.151.xxx.148)

    요즘 앞챙이 짧고 챙 안쪽이 보이도록 쓰는 게 유행입니다
    패턴도 80, 90년대로 회귀
    10대 20대 젊은 애들이 많이 쓰더라구요
    시누가 제 스타일이라며 제게 사준 모자예요ㅠ

  • 2. ..
    '13.8.1 11:40 PM (121.254.xxx.223)

    전 그 모자보다 마마가 어젠가 그제 입고 나온 트레이닝복.
    얼매나 촌스럽게 느껴지던지..ㅠ
    나만 그런가.ㅎㅎ

  • 3.
    '13.8.1 11:45 PM (183.109.xxx.239)

    근데 오로라 오늘 좀 이뻐보였어요. 살이 좀 붙었나? 싶던데 오늘은 오드리민관처럼 안보였어요

  • 4. 여자한민관
    '13.8.1 11:54 PM (68.65.xxx.18)

    오로라 그 여자분 넘 말랐어요. 빈티나게요. 여기서 여자 한민관이라고 본 이후로 한민관 생각만 나요.
    너무말라서 눈이 튀어나와 보여요.

    글고 그 드라마는 코디가 문제가 아니라 나타샤나 오로라가 하는 대사중에 저희 할머니들이나 하시는 속담이라고 하나 그런걸 많이 쓰더라구요. 이 작가는 캐릭터가 없고 임성한이 쓴 대본읽는 연기자만 있다는 느낌?

    나타샤랑 임예진아들 이름이 뭐죠? 여튼 둘이서 각기춤 출때 배철수 노래인거 같던데 그노래 정말 ㅠㅠ 작가는 그노래가 심각하게 좋은가 본데 40대도 모를 노래를....20 대 아이들이 그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니. ㅎㅎㅎ

    작은아이 친구 엄마 30대 후반인데 옥슨80아냐고 하니 제품이름이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희한하게도 보고 있는 저는 몰까요. ㅋㅋ

  • 5. ...
    '13.8.2 12:10 AM (1.243.xxx.133)

    카페에서 나온 커피는 어떻구요?헤이즐넛,비엔나 커피ㅎㅎ

    추억돋네요 ^^

  • 6. 하하
    '13.8.2 12:32 AM (68.65.xxx.18)

    커핀 또 몰랐네요.
    드라마 나오는 사람들마다 건강염려증인지. 모하면 탈모생겨. 모하면 암생기니 ...
    글고 빗을 참말로 좋아하는듯. 전작 에서도 빗을 선물했던가 여튼 그런 장면 있었는데 이번에도 매니져 엄마가 20대 아가씨에게 어떤 선물이 좋냐니 빗선물하라고 ㅋㅋ 빗이 좋아야 탈모도 예방되고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아놔~~ 요즘 어떤 20대가 탈모. 혈액순환까지 신경쓰냐고요. ~~ 하하하

  • 7. 쓸개코
    '13.8.2 12:35 AM (122.36.xxx.111)

    원글님 표현이 아주 ㅎㅎㅎㅎㅎㅎ
    응삼이.. 막걸리 ㅎㅎㅎㅎㅎㅎㅎ 저 마구 웃습니다.

  • 8. 채널돌리다
    '13.8.2 12:40 AM (121.167.xxx.82)

    헤즐넛에서 빵터짐.

  • 9. 동감
    '13.8.2 9:45 AM (39.120.xxx.210)

    저도 모자 보고 깜놀~~
    그모자 첨 등장했을때도..좀 가리고 다녀야한다고했는데..모자가 더 튀어서 뭥미??했는데..
    그걸 어젠 또 그렇게 쓰고 나오더만요..
    저윗님..맞아요..비엔나 헤이즐럿--진짜 대박이네요..ㅎㅎㅎ
    추억드라마 응답하라도 아니고..좀..현실에 맞는 설정좀 했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941 핸드폰에 아내 이름을 이렇게 저장한 사람은 절대 없을 듯 78 깍뚜기 2013/08/01 16,709
283940 미국 명문 치과대학은 어디인가요? 3 궁금이 2013/08/01 2,330
283939 대전 맛집 혹시 아는 분 계신지요? 4 대전 2013/08/01 2,077
283938 님들 그거 아셨어요? 상어에서 책방아저씨(킬러요) 2 2013/08/01 3,020
283937 검찰이 영상 왜곡했다는 경찰·새누리 그래서, CCTV 127시간.. 샬랄라 2013/08/01 1,186
283936 생수 vs 정수기 뭐가 좋을까요? 2 비밀 2013/08/01 2,840
283935 그나저나 한국근현대사는 왜 폐지된 거래요? 6 근현대사 2013/08/01 2,113
283934 입생로랑...? 2 면세점 2013/08/01 2,702
283933 컴퓨터 끌려고하면 구성요소준비중 뜨는데 .. lynn 2013/08/01 2,416
283932 저도 설국열차 보고왔습니다. 25 바람 2013/08/01 4,309
283931 이보영 대박 진심 부럽네요 15 공주만세 2013/08/01 7,504
283930 너목들 스포대로 안가는군요 7 손님 2013/08/01 3,566
283929 와이프를 핸드폰에 "대장"이라고 저장한 남편... 23 ..== 2013/08/01 4,830
283928 인터넷속도가 대한민국이 최고인 줄 알았더니만 6 인터넷강국 2013/08/01 3,058
283927 이종석같은 성형괴물들이 판치는 이시대가 아쉽군요 95 유덕화 2013/08/01 34,619
283926 민원 넣으려구요. 시립도서관의 상부기관(?)은 어디인가요? 26 도서관 2013/08/01 4,939
283925 보험료 납부 1 . 2013/08/01 1,034
283924 키즈까페 진풍경 9 진상의온상 2013/08/01 3,784
283923 물끓여 드시는 분들 뭐 넣으세요? 16 유후 2013/08/01 3,608
283922 오돌뼈를 잘 하는 집을 알거나 잘 만드는 방법 부탁!! 2 써니데이즈 2013/08/01 1,565
283921 관람후기. 하정우 원톱 '더 테러 라이브' - 스포없음. 15 별4개 2013/08/01 4,376
283920 아프고 늙은 강아지 21 늙은강아지 2013/08/01 5,660
283919 다시 싱글로 돌아가신다면 뭘 해보고 싶으세요? 21 변화 2013/08/01 3,165
283918 아들 VS 딸 26 쿠커티 2013/08/01 5,479
283917 난생 첨 호텔패키지 예약했어요.. 뭘 준비해가면 좋을까요?? 5 호텔 2013/08/01 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