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수외탐 1,4,1,4 인 이과 딸 진로 고민

고3고민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3-08-01 21:24:32

장사하느라고 바빠서 그냥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막상 수시 원서 쓸때가 되니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내신은 3.02등급이고 모의는 1,4,1,4 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이과를 왜보냈는지? ㅠㅠㅠㅠ)

 

이과구요.  인서울 가능할까요?

 

남편은 건 동 홍 숙 까지 된다면 서울 보내지만 아니면 저희 사는 동네

국립대 보낸다고 합니다.

 

담임샘이랑 상의하라고 했는데 담임샘이 그런쪽으로 잘 모르신다고 해서

급히 제가 충남대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숙명여대도 들어가 보았지만

잘 모르겠어요.

 

큰 욕심은 안부리지만 현재로서의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그리고 충남대 저 성적으로 갈 수 있는 좋은과가 뭐가 있을까요?

IP : 183.107.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생맘
    '13.8.1 10:17 PM (125.178.xxx.3)

    음...과는 적성과 향후 어떤 진로에 맞춰서 보내세요.
    그리고 숙대랑 충남대 gap 크구요.
    보통 현역들은 수시로 보내는 대학이 훨씬 좋은 대학걸려요.
    수시에서 많이 뽑고,
    또......정시 이월도 안되고...

    이과라면
    abb형 선택인것 같은데

    수능은 보통 모의고사 때보다 등급이 많이 떨어져요. ㅠㅠ
    이유는 모의고사에 참여하지 않은 명문대 반수생들이
    실전에 많이 들어옵니다.

  • 2. 이과 기준을
    '13.8.1 10:18 PM (14.52.xxx.59)

    잘 모르는데 댓글이 없어서 달아봅니다
    수시는 어느 전형을 생각하시는지요
    이 조합은 수과보다 국수영 전형을 잘 보셔야 하구요
    수리땜에 인서울이 쉽지 않을듯한데
    4등급 초반찍는다면 혹시 3등급으로 올릴수도 있으니 백분위 보세요
    3,4등급은 폭이 넓거든요
    아니면 수학을 A형보고 교차지원도 생각해보시구요

  • 3. 원글이
    '13.8.1 10:24 PM (183.107.xxx.176)

    숙대 리더쉽 전형과 충남대 프리즘에서 수학 공부하지 않으면서 취업 잘되는 과로 적성 고려해서
    전공 선택하고 있어요.
    전국 발명대회 동상
    대전 발명대회 금상
    전교 부회장, 반장
    교내 과학관련 금, 은, 동상 골고루 받았어요.

    저는 학교에서 알아서 애 성적과 스펙에 맞추어서 어느 정도 원서를 쓴다고
    알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많이 알아야 되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 4. 학교에서
    '13.8.1 10:34 PM (14.52.xxx.59)

    해주는거 별로 없어요
    스펙이 좀 있는편이니 자소서나 생기부 신경쓰시고 어머님이 전형 샅샅이 훑으세요
    인서울 중하위와 지거국 섞어서 쓰세요
    수능가면 등급은 재학생의 경우 많이 떨어집니다
    정시로 갈수있는 대학에서 조금만 높이시고
    보험 두군데 쓰시구요

  • 5. 전부
    '13.8.1 10:35 PM (14.52.xxx.59)

    수능전전형이라면 붙으면 꼭 가야한다는거 감안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997 일본 또 독도 도발…한국땅 갖고 여론조사 1 2년 넘게 .. 2013/08/02 1,693
283996 건초염인데 화정역 근처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2 ... 2013/08/02 2,224
283995 이런 경우 가사도우미 이모.. 얼마드리면 8 될까요? 2013/08/02 1,898
283994 8월 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8/02 909
283993 여왕의 교실, 담쟁이 6 ,,,, 2013/08/02 2,045
283992 아이들과 1박할 수 있는 휴가지좀 알려주세요 1 곰탱이 2013/08/02 1,116
283991 아침드라마 당신에 여자에서 주인공.. 5 잠~시 2013/08/02 1,740
283990 이사당일 도배장판 가능한걸가요? 5 마음만 바쁜.. 2013/08/02 3,485
283989 새삼 김동률씨 삶이 참 부럽네요. 37 ㅅㄷㅅㄷ 2013/08/02 25,908
283988 놀라운 카카오톡 신상털기 1 ... 2013/08/02 5,348
283987 국토부 이어 수자원공사도 4대강 자료 파기 정황 국정감사 시.. 2013/08/02 1,398
283986 경찰청 “국정원 여직원과 통화내용 지운 것, 실수 2 통로 열어주.. 2013/08/02 4,085
283985 사초범죄 참수형 대상 누군지, 국민들 다 알아 2013/08/02 1,302
283984 40년 동안 자기존중감에 대해 연구해온 학자가 말하는 나를 존중.. 6 자존감 2013/08/02 4,575
283983 찬란한 것을 이야기하라 1 2013/08/02 1,605
283982 kbs는 아무도 처벌받지 않나요? 세계적으노 비판받는데도 2 ... 2013/08/02 1,224
283981 일본에서 온 친척과 제일평화 가려는데.. 4 2013/08/02 1,734
283980 8월 2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8/02 961
283979 밑에..설국열차 영업말라는 글...베일충임 10 2013/08/02 1,421
283978 8살 남자아이 고추가 아픈데 비뇨기과가 낫나뇨? 4 ... 2013/08/02 9,430
283977 운전하시는분이나 길잘아시는분 17 여쭐게요 2013/08/02 2,175
283976 어제 널은 빨래가 좀전 비에 다 젖었어요 6 바보 2013/08/02 1,780
283975 수하의 일기장 1 깨알같은 작.. 2013/08/02 2,073
283974 변기에 칫솔이 휩쓸려 내려갔는데 변기를 17 2013/08/02 17,173
283973 8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2 세우실 2013/08/02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