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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학> 스튜디오에 초대합니다!

김막내작가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13-08-01 16:24:21



안녕하세요. tvN <발칙한 공부 비법, 미녀들의 수학> 제작진입니다.


2013 초등학교 1-2학년 수학 교과 과정이 새롭게 바뀌면서 ‘창의 수학’이 교육과정의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뀐 수학 교과에 대한 부족한 정보, 마땅한 대비책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으로 학부모님들께서도 무척 혼란스러우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의 걱정을 대변,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tvN <발칙한 공부 비법, 미녀들의 수학>에서는 ‘창의 수학’을 주제로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 교과를 포함, 수학 학습에 대한 토크콘서트(토론 및 특강)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과 STEAM 수학의 방법, 자녀별 학습 유형에 따른 맞춤 수학 코칭,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수학 공부법 등을 짚어보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연예인과 연예인 자녀들이 스튜디오에서 함께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과 여러 관계자분들, 학생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아래 양식에 맞춰 메일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빠른 연락 드리겠습니다.


- 안 내 -

프로그램명 : 발칙한 공부 비법, 미녀들의 수학

녹화 일정

1회 : 8월 4일(일) 오후 1시 녹화 시작(12시까지 현장 도착 완료, 번호표 배부, 4~5시간 녹화 예정)

2회 : 8월 11일(일) 오후 1시 녹화 시작(12시까지 현장 도착 완료, 번호표 배부, 4~5시간 녹화 예정)

3회 : 8월 11일(일) 오후 6시 녹화 시작(5시까지 현장 도착 완료, 번호표 배부, 4~5시간 녹화 예정)

녹화 장소 :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CJ E&M 스튜디오(9호선 양천향교역 4번 출구로 나와 300m 직진)

방송 예정일 : 8월 셋째 주 예정(추후 공지)


- 프로그램 내용 -

※수학을 기존의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다각도로 분석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통합형 수학에 대한 토크, 특강 형식의 프로그램

※각 계 전문가(학습컨설턴트, 현장교사, 인터넷강사 등)와 학부모님들이 모여 강의-질의 형식으로 진행 예정


- 방청 신청 양식 -

1-1. 초등생 자녀가 있나요?

1-2. (1-1 답이 Yes의 경우) 자녀의 나이와 명수 / 함께 방청 가능한 지 여부 / 총 방청 인원

2. 방청 가능한 녹화일 : 8월 4일 / 8월 11일 1시 / 8월 11일 6시 / 8월 11일 두 편 / 세 편 모두

3. 신청자분 성함 / 나이 / 연락처

*동반자가 있을 경우 동반자의 연락처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beautifulmath@daum.net

문의 전화 : 070-7863-9564, 070-7875-4816


※참석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35만 원 상당의 교육도서를 드립니다.

IP : 58.234.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학경력 25년...
    '13.8.1 5:06 PM (125.128.xxx.232)

    올해부터 교과과정이 개정된 것은 맞습니다.

    '창의수학'은 몇 년 전부터 유행처럼 돌아다니던 말이고 이제는 '스토리텔링' 이 이슈가 되었죠.

    그런데 사실 개정된 교과과정을 깊이 들여다 보면 크게 바뀐 게 없습니다.

    다만 수학적 기본 개념에 접근할 때 좀더 이해가 쉽게 접근하기 위한 '실생활과 연결되는 이야기식 개념 접근' 이라는 점이 바뀐 점입니다.

    정작 교과를 개정한 교육부나 공교육에서는 크게 시끄럽지 않은데 발빠른 사교육 시장이 술렁이고 있어요.

    뭔가 '앞으로 수학이 획기적으로 바뀌니까 얼른 얼른 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겁을 주고 있는 식이죠.

    사실 급조되어 사교육 시장에 돌아다니는 '스토리텔링 수학' 상표들이 대부분 스스로 '스토리텔링 수학'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TEAM 형 수학이라는 것도 사실 한 유명 학원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대적으로 들고 나오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시기도, 아이템도 부적절해서 지금 고전하고 있는걸로 알아요.

    이후 우후죽순 처럼 여기저기 출몰하고 있는 STEAM 수학이라고 이름 붙인 프로그램들도 과연 제대로 알고 덤비나 싶구요.

    현장에 있는 제 생각으로는 이런 것들이 마음 약한 학부모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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