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십대 중반 취업 전화상담사와 회계쪽 중 어느곳이 좋을까요?

...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13-07-30 17:13:57

아는 분이 인바운드 콜센터 소개시켜 준다고 하는데 편하고 좋을거 같긴한데

40살 넘어서까지 오래 할수 있는 일인가 싶기도 하고 중간에 그만두면 나이땜에

다시 그쪽으로 취업하기도 힘들거 같아 좀 고민이 되네요.

회계쪽은 학원도 다니고 회계 자격증도 땄어요.  세무사 사무실쪽으로 취업하고

싶긴 한데 나이땜에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된다 해도 업무에 잘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요.  그래도 잘만 적응하면 나이들어서도 오래 할수 있는 일이라

비전은 이쪽이 더 좋은거 같은데 어느 쪽으로 취업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IP : 115.161.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7.30 5:16 PM (112.218.xxx.164)

    저는 회계추천이요.
    근데 1~3년차까지는 거의 최저시급수준이예요. 일가르쳐준단 명목으로 완전 노예살이더군요

  • 2.
    '13.7.30 5:17 PM (125.131.xxx.36)

    콜센타는 언제든 취업할수 있는곳 아닌가요? 회계 자격증까지 가지고 계신다면 저라면 우선 회계쪽을 두드려 보겠어요. 정 안되면 나중에 콜센타로 가셔도 되구요.
    회계는 일 경력이 인정되지만 콜센타는 경력을 인정할까 싶네요.

  • 3. ..
    '13.7.30 5:22 PM (220.120.xxx.143)

    저도 회계쪽으로 추천드려요

    회계어느정도 하심 일반 경리직도 많고 그렇찮아요

  • 4. ..
    '13.7.30 5:27 PM (112.186.xxx.79)

    당연 회계요
    콜센타는 정말 힘들어요
    하루종일 전화받는걸 떠나서 전화로 욕하고 화내고 ..이거 장난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201 쿨매트 관심있으신분? 10 ㅜㅜ 2013/07/31 3,002
283200 초등학교에서 미드나 시트콤을 보여준다면 7 d 2013/07/31 1,232
283199 힘들어요 눈물난다ㅜ 2013/07/31 884
283198 김치가 점점 써지는데 어찌해야할까요??? 1 김치 2013/07/31 1,265
283197 캐나다 2013/07/31 1,021
283196 아이가 책을 이상하게 읽어요. 5 1학년아들맘.. 2013/07/31 1,834
283195 중경외시 논술 구하는거 4 문과 2013/07/31 2,030
283194 에구..수시상담 4 고3엄마 2013/07/31 2,039
283193 치과의사 선생님 계시면 봐주세요. 3 사랑니? 2013/07/31 1,843
283192 덴비는 왜 이리 비싸나요 dsdf 2013/07/31 2,251
283191 남자중학생들 방학중에도 많이 만나나요? 7 학부모 2013/07/31 1,510
283190 영어 잘하시는 분들 질문이 있는데요 11 dd 2013/07/31 2,722
283189 설국열차 15 로즈 2013/07/31 4,159
283188 부산에서 성게알비빔밥맛나게 하는집좀 알려주세요~^^ 2 여기는 부산.. 2013/07/31 1,236
283187 이게 경우에 어긋난 일인지 좀 봐주세요... 23 .. 2013/07/31 4,157
283186 밑에 김한길이 어쩌고...베일충 글 2 2013/07/31 770
283185 8월 2일에 제주도 가는데 바람막이 점퍼 가져가야 하나요? 3 제주도 2013/07/31 1,479
283184 자식이나 조카에게 적금 들어주는거 증여세 내야하나요? 1 적금 2013/07/31 2,629
283183 부동산에서 집 팔라고 연락이 왔어요 4 부동산 2013/07/31 3,760
283182 전주에서 고수동굴까지 자가용으로 얼마나 걸릴까요?? 1 2013/07/31 1,582
283181 해외여행 잔혹사 5 ........ 2013/07/31 3,063
283180 지금 나뚜루 녹차 먹고 있는데요!! 1 ... 2013/07/31 2,052
283179 힘들어죽겠는데 나만 기다리고 있는 놈! 6 mom 2013/07/31 2,467
283178 [여행기 2탄] 삼일간의 대장정 미친질주 여행기 7 미친질주 2013/07/31 1,971
283177 원래 천도복숭아씨가 갈라지고 썩어있는건가요? 2 호기심 2013/07/31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