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지는 수입면에서 좀 억울할듯

.....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3-07-30 12:17:50
그룹에서 혼자 확 떠버린 것도 있겠지만 이 애가 번 돈 그룹이랑 다 나눈다던데 맞나요?
그러고 보면 박진영 참 무능한듯 싶어요.
수지 그룹에서 탈퇴 시키고 연기자로 키우는게 나을 거 같은데.
수지가 밤 잠 못자고 번 돈 그룹내 그 여자애들은 나눠가지는거라 수지 부모 입장이라면 좀 억울할 거 같아요
IP : 117.111.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알기론
    '13.7.30 12:19 PM (183.109.xxx.239)

    제와피가 원래 그랫던걸루 지오디도 원걸도 투피엠도요.

  • 2. 다른 애들이 돈 벌기 싫어서 안 버나요
    '13.7.30 12:20 PM (223.62.xxx.112)

    이 참에 원걸 남은 애들 미스에이 남은 애들 중에 추려서 원더 에이나 만들지

  • 3. 이건
    '13.7.30 12:40 PM (112.223.xxx.172)

    박진영이 잘하는 건데요..

  • 4. Zzz
    '13.7.30 1:11 PM (59.10.xxx.104)

    나름 그룹 깨지않고 유지시키는 방법이겠죠

  • 5. 오잉
    '13.7.30 2:02 PM (112.217.xxx.67)

    허허..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만약 미쓰에이가 똑 같이 나눈다면 수지도 계약기간 끝나면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6. ---
    '13.7.30 2:58 PM (92.75.xxx.187)

    다른 멤버들도 가져요. 중국 애 둘만 살 판 났죠. 솔직히 활동하고 싶지도 않겠어요. 공똔 버는데.

    수지가 그래서 힘들었던 걸로 알아요. 근데 어쩔겨 혼자만 뜬 걸?
    그룹 탈퇴하고 연기 매니지먼트 재계약하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4233 스테로이드부작용방법없을까요? 9 최선을다하자.. 2013/08/02 3,026
284232 죄송해요...스탠포드대학 근처 아울렛좀 여쭐게요.. 3 tyvld 2013/08/02 1,852
284231 102동 난닝구녀 7 현수기 2013/08/02 3,526
284230 혹시 크리스챤이신분중에 아이들과 함께 성지순례가보신분 있으신가요.. 2 ### 2013/08/02 1,141
284229 번역해달라는 글에 댓글달지 마세요 15 2013/08/02 6,999
284228 마음이 아파요 길냥 2013/08/02 1,105
284227 창원 모 종합병원에 입원했는데 인턴때문에 너무 짜증나서 화가나네.. 6 ㅇㅇ 2013/08/02 2,552
284226 아파트 화장실 담배냄새가 갑자기 나요. 2 ...1 2013/08/02 2,661
284225 열무김치.. 홍고추.. 궁금해요. 3 열무김치 2013/08/02 1,679
284224 판도라백 고트스킨 쓰시는 분 계세요? 4 mm 2013/08/02 2,483
284223 괴산 선유동계곡 취사 가능할까요? 4 // 2013/08/02 4,033
284222 태몽질문.. 구렁이꿈꾸고 낳은 아이.. 성격이 어떻던가요..? 9 구렁이태몽 2013/08/02 3,264
284221 생중계 - KBS 규탄 촛불집회 lowsim.. 2013/08/02 1,669
284220 이엠으로 가글? 포미 2013/08/02 2,592
284219 고추 장물 가르쳐 주신 분들 감사해요~ 6 뚝딱~ 2013/08/02 2,947
284218 만도 프라우드 냉장고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5 냉장고 2013/08/02 4,050
284217 이혁재 사건 뭐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억울해 보이는데요.. 40 희망 2013/08/02 13,038
284216 전남친 결혼하네요. 5 후휴 2013/08/02 5,819
284215 현금으로 낼때 깍아달라고 하시나요? 8 현금 2013/08/02 2,048
284214 남대문 그릇매장에서 엄마가 바가지를 썼어요. 12 찜찜한 기분.. 2013/08/02 7,491
284213 담담하고 건조한 성격이 되고 싶어요. 4 미역 2013/08/02 3,394
284212 제 음식에서 엄마를 느끼는 동생.. 15 그리운 2013/08/02 3,959
284211 어제 찜질방에서 겪은 황당한 일... 5 찜질방 2013/08/02 2,788
284210 옷사는게 낙인 내친구 40 옷병걸린듯 .. 2013/08/02 12,481
284209 스웨디시그레이스 밥그릇 국그릇이 35000 2 정보 2013/08/02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