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혼자한다? 있으신가요. ?
친구랑 동생이랑. 쇼핑가면 난 더 둘러보고싶은데 상대가 급 피곤해하더라구요 ㅋㅋㅋ
일단 기본 세네군데는 가보고 맘에드는걸 사야하는데 제 주위사람들은 첫번째 간 곳에서 바로 사요 ㅋ 그뒤로 괜히 나 땜에 피곤해하는거 불편해서 지금은 무조건 쇼핑은 혼자 !
그리고 미용실도 꼭 혼자가요. 개인적으로 남 머리하는데 옆에서 몇시간동안 기다리는거 지루하고 민폐다 싶어서 꼭 미용실은 혼자~~
~다른분들은. 꼭 혼자 뭘하시나요?
1. ㅣㅣㅣㅣ
'13.7.30 12:04 PM (175.209.xxx.70)여행 쇼핑
2. 그럼
'13.7.30 12:05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전 헬스랑 쇼핑!!
3. 사우나
'13.7.30 12:06 PM (183.109.xxx.150)목욕이나 사우나
같이 안가면 무슨 결함숨기거나 절친 인증아닌것처럼 길길이 뛰는 사람도 봤는데
이해가 안되요4. 전 모든걸 다 혼자
'13.7.30 12:06 PM (222.97.xxx.55)특히 미용실이나 운동은 같이 다니는거 이해안가요
제가 좀 타이트하게 운동하는 타입이라 그런지..그리고 친구끼리 같이 다니면 그냥 오기도 쉽지 않잖아요
뭐라도 먹게 되고..
미용실은 제가 여고다닐때부터 화장실도 같이 다니는걸 이해못하는 타입이라..같이 머리하면 다행인데
한명은 안하는데 기다려주는건 정말 부담스럽던데요..
여튼 운동 쇼핑 목욕 미용실 혼자합니다5. 커피맛사탕
'13.7.30 12:06 PM (39.7.xxx.1)영화보기~
6. ...
'13.7.30 12:06 PM (116.127.xxx.234)운동이요.
운동은 꼭 혼자 해요.7. 목욕 헬스도
'13.7.30 12:07 PM (183.109.xxx.239)비슷하네요 ㅋㅋ남하고 같이하면 불편한거 맞아요목욕도 동생하고 가면 먼저 나가고 괜히 미안해서 때밀다 말고 ㅋㅋㅋ이런경험있어요.
8. 봄햇살
'13.7.30 12:07 PM (112.172.xxx.52)장보는 같이 갈적도있는데 쇼핑...뭘살까 정해지지 않은..그건 혼자해요.
그리고 미용실은 당연히 혼자가는거 아닌가요? 남머리하는데 두세시간 멀건히 앉아있는건 상상이 안됩니다.가끔 남친이랑 같이 오는사람도 있긴하더군요. 같이 머리를 한다면 모를까 그냥가서 기다려주는건...윽.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9. ㅀ
'13.7.30 12:07 PM (115.126.xxx.33)저도 쇼핑은 거의 혼자해왔고..
혼자 맘 편하게 즐기는 편인데...
딱 한번 고민한 적이...그떈...그래도
좀 객관적으로 봐줄 친구가 필요했다는..
고가라...사기도 뭐하고..어울리는 것도 같고
아닌듯도 하고...
혼자 밥먹는 거 좋아함...10. 목욕 특히..
'13.7.30 12:08 PM (222.97.xxx.55)아직미혼인데 엄마랑 같이 다니는게 어릴적부터 습관이라 다니는데
미치겠어요
전 탕욕하면 숨차고 사우나가 맞는체질인데..엄마는 탕욕을 좋아하시거든요..워낙 저랑 목욕 다니는걸 좋아하시니 효도라 생각하고 같이 다니는데 저 실신할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1. 목욕탕
'13.7.30 12:09 PM (183.109.xxx.239)혼자가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울엄만 꼭 절 데리고 가려고 ㅋㅋㅋㅋㅋㅋ
12. 거의
'13.7.30 12:10 PM (147.46.xxx.228)운동
미용실
쇼핑
영화
등등이요.
친구만나면 밥먹기, 차마시기만 합니다.13. 란이
'13.7.30 12:16 PM (72.128.xxx.195)운동
식재료 장보기(마트 온갖 식재료 구경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장보는 게 무지 걸려요 ㅎㅎ)
그외 옷쇼핑 같은 건 잘 통하는 사람이랑 같이 하는 게 재밌구요.14. ..
'13.7.30 12:17 PM (211.44.xxx.244)거의 혼자예요
특히 영화 미용실
요즘들어 사람들과 밥먹는건 좋아졌네요15. 은현이
'13.7.30 12:19 PM (124.216.xxx.79)아이들 어릴 때는 혼자 다녔는데 지금은 딸들과 같이 다녀요.
취향이나 먹성등 이 비슷하니 참 좋네요.
전 쇼핑 할때 마음에 들면 그냥 사는 편인데 막 돌아 다니면서 비교 하는 것이 너무 피곤 하더라구요.
우리 애도 그래서 친구들과 쇼핑 못하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쇼연 하더라구요.16. 전
'13.7.30 12:19 PM (121.165.xxx.189)술만 친구들과 마셔요.
나머진 다~~~~ 혼자.
일년에 한번 정도 효도차원에서 엄마랑 사우나는 가네요.17. jj
'13.7.30 12:19 PM (211.108.xxx.12)서점, 영화, 전람회.혼자 밥먹으러가기.
18. 음~
'13.7.30 12:53 PM (222.108.xxx.192)운동은 절대! 혼자 하고 쇼핑은 그냥 사는 것만 빨리 사고 돌아오는 편이라 혼자가 편해서 되도록 혼자가요.
19. 저도
'13.7.30 1:09 PM (58.75.xxx.194)쇼핑 미용실이네요.
20. asdf
'13.7.30 1:09 PM (112.217.xxx.236)사우나
미용실
네일케어
운동(헬스, 등산)
영화관람
쇼핑
일단 생각 나는건 이정도인데..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술은 절대 혼자 안먹습니다..
그러고보니 술먹는거 빼고는 혼자 다 하네요.
참, 아직까지 여행은 혼자 안다녀봤습니다. ^^;;21. 전
'13.7.30 1:20 PM (121.129.xxx.196)쇼핑, 운동요. 미용실도 혼자 다니는 게 좋은데, 남편이랑은 일년에 한 번 같이 가요.
22. 뭐든 혼자해요
'13.7.30 1:44 P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친구랑 같이 하는건 카페에서 수다떠는거.
23. 대부분
'13.7.30 2:01 PM (61.84.xxx.86)혼자하네요
그중 사우나 운동 장보기는 특히 더요24. ㅎㅎ
'13.7.30 5:09 PM (115.143.xxx.126)쇼핑, 미용실
쇼핑할때 누구랑 같이 가면 웬지 서둘르게 되서 맘편히 못보겠더라구요.
미용실도 가서 내 추한 모습 보이는거도 부끄럽고, 사람 기다리게 하는것도 미안하구요...ㅎㅎ 근데 지난 주말 남편이랑 같이가서 전 염색하고 남편은 컷트하고 왔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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