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게..

처신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13-07-29 20:48:37
마냥 기분 좋은 일은 아닌 듯..
애들은 비슷한데 분명 나보다 어린 거 같은데
친구처럼 반말을 쓰면서 편하게 하더라구요.
또 어떤분은 저보다 좀 많아보였는데 한살 차이구요
민증 까고 서로 다 놀랐는데
사람들이 드러나는 겉모습으로 많이판단하게 되잖아요.
저도 나이 비슷한 그분한테 깍듯이 공손했던게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근데 제가 어려보이는 게 얼굴이 귀여운 동안형이라기보단 잘 웃고 겸손하고 발랄하니까 맑은 목소리에 그것들이 종합적으로 어려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그게 나쁘게 말해서 나이에 비해 점잖고 진중하지 못한 느낌에서 온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말수를 줄이고 덜 웃어야 될라나..
쉽게 보이는 이미지 같아 걱정되네요
IP : 61.79.xxx.1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밝아보이지 않아도
    '13.7.29 9:23 PM (211.202.xxx.240)

    목소리 자체도 어린 사람들이 있죠.
    얼굴도 그렇지만 밝다고 꼭 어려보이는건 아니라는.

  • 2. 그사람
    '13.7.29 9:48 PM (112.148.xxx.88)

    인격의문제지요
    예의지키는건 나의 인격이구요
    너무 기분나빠하지않으셔도 될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711 비밀문서로 들통난 4대강 '대국민 사기극'의 전말 3 샬랄라 2013/07/30 1,226
280710 부리부리한눈 큼직한이목구비는 어떤화장을해야할까요? 7 o 2013/07/30 2,535
280709 아소 日부총리 "나치 수법 배워 개헌해야" 3 샬랄라 2013/07/30 1,131
280708 어제 촛불 다녀왓어요. 5 앤 셜리 2013/07/30 1,089
280707 남편이 조건만남을 할려고 준비중인걸 알았어요 17 개버릇 2013/07/30 13,229
280706 프라하서핸드폰으로호텔에전화하려면 1 프라하 2013/07/30 1,056
280705 튼살크림방지로 바셀린 4 d음 2013/07/30 4,302
280704 코피왕창쏟고 두통호소하는 아들 4 유캔도 2013/07/30 3,193
280703 통영꿀빵 13 혹시 2013/07/30 3,227
280702 지금 깨어있으신분 계세요? 2 푸르른 2013/07/30 895
280701 내용 지울께요. 24 2013/07/30 3,313
280700 회사 다니다가 집에 있으니 생활비가 많이 드네요. 3 www 2013/07/30 3,095
280699 빌보홈피에서 주문하신분들 질문드려요 7 초보 2013/07/30 1,481
280698 혹시 부부 심리치료 받아보신분 있나요? 5 ... 2013/07/30 3,000
280697 82하면서 제가 얻은 최고의 깨달음은 "정리".. 7 많이 배웁니.. 2013/07/30 4,573
280696 삭제합니다. 40 ... 2013/07/30 7,633
280695 제왕절개 힘드네요 8 Mnm 2013/07/30 2,601
280694 애 엄마는 가는 팔뚝... 정녕 불가능한가요? 10 소쿠리 2013/07/30 4,646
280693 여자가 여자보고 이쁘다고 말하는것. 14 .. 2013/07/30 7,233
280692 도움받는 인간관계... 7 사람 2013/07/30 2,137
280691 돌 전 아가. 혼자 데리고 지방 갈 수 있나요? 44 ... 2013/07/30 3,338
280690 "문재인1685건, 박근혜2214건... 언제 다 봐?.. 1 샬랄라 2013/07/30 1,291
280689 생활비 무섭네요. 그중에 식비가 젤 무서워요. 5 .... 2013/07/30 4,059
280688 일본 집값거품 얼마나 빠졌나 3 .... 2013/07/30 2,006
280687 돌잔치 축의금 5만원 단위로 해도 될까요? 1 잠탱이 2013/07/30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