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강습중 사고...문의드려요

...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13-07-29 14:03:08

강습 받던중 서로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어요.

문제는 똑같이 부딪혔는데 한분은 좀 어려서 괜찮고.  한분은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멍이들었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211.202.xxx.1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
    '13.7.29 2:05 PM (121.163.xxx.219)

    수영장에서 보험 들어놓았을꺼에요
    알아보시고 사무실에 청구하면 되요
    저는 수영장에서 미끄러져서 머리를 다쳤는데 보험처리 해 주었어요

  • 2. ...
    '13.7.29 2:06 PM (211.202.xxx.137)

    혼자서 사고가 난게 아니라. 개인간의 일이라 그것도 처리가 되나요?

  • 3. 다른 예
    '13.7.29 2:09 PM (58.235.xxx.109)

    교통사고로 피멍이 들어도 그에 대한 치료나 보상은 없어요

  • 4. ...
    '13.7.29 2:11 PM (211.202.xxx.137)

    멍이 좀 넓게 생겼고요. 뻐에는 이상이 없고...

  • 5. ....
    '13.7.29 2:19 PM (1.241.xxx.250)

    둘이 같이 부딪힌거라면 보통은 그냥 넘어가지 않나요? 자기몸이 늙어서 멍이 잘든다고 부딪힐때마다 보상해달라고 하면 누가 같이 운동하려 하나요.

  • 6. 멍든걸로
    '13.7.29 2:21 PM (49.50.xxx.179)

    어쩌라는건지 ...ㅡㅡ;; 멍들었는데 무슨 보상을 원하는지 모르겠네요

  • 7. ...
    '13.7.29 2:27 PM (211.202.xxx.137)

    멍든 분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는다고 하니 다른분이 어찌해야 해나 고민을 하더라구요. 같이 부딪혔는니...

  • 8. qas
    '13.7.29 2:36 PM (223.33.xxx.124)

    멍든 걸 무슨 물리치료를... 근육이 다친 것도 아니고... 나이를 곱게 먹어야지 진상이네요.

  • 9. 멍든것정도는
    '13.7.29 2:49 PM (203.142.xxx.231)

    각오해야 수영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다쳐서 뼈가 부러진것도 아니고
    물리치료 며칠 받아봤자. 몇만원 안될텐데. 보험청구하는게 더 귀찮을것 같은데요.

  • 10.
    '13.7.29 3:00 PM (110.70.xxx.211)

    그러게요
    별일이네요
    멍듣거어쩌라구

  • 11. 너무...
    '13.7.29 3:07 PM (115.89.xxx.169)

    멍 정도는 그냥 넘어가시죠..

    전 수영은 아니지만 스쿼시 복식 경기하면서 뒤에서 플레이어가 강하게 친 공을 눈에 맞아 정말 위험했던 적 있었어요. (원래 앞에 선 플레이어를 피하면서 쳐야 하는데 뒤에 선 분도 초보인데 테니스를 해서 힘은 좋더군요) 빛을 보면 너무 쓰라려서 볼 수 없을 정도..(눈동자 안에 피가 고여서 보이지도 않고요) - 그냥 혼자 병원 가서 치료했어요.. 실명되었으면 피해배상 청구했을지 모르겠지만 병원에서 치료받고 나았으니까요. (의사 말로는 매우 위험했다고 함)

  • 12.
    '13.7.29 3:44 PM (110.14.xxx.185)

    물리치료받는다니,
    괜시리 맘에 쓰여서 그런가보네요.
    근데 병원비내기도 뭐하고 그냥 지나치기도 뭐한가보군요.

  • 13. 밥함묵자
    '13.7.29 3:46 PM (222.107.xxx.62)

    우선은 수영장측에 체육시설배상책임보험이 가입이 되어 있을 겁니다
    거기에서 처리 해줄수 있는지 문의 해 보시고 안된다 하면
    젊으신분측에 손해보험사의 보험상품이 가입이 되어 있으신지 물어 보시구요
    손해보험사에 가입이 되어 있으시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이라는 특약이 왠만하면 가입이 되어 있으실 겁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에 가입이되어 있다면 그걸로 치료비 처리 하시면 됩니다

  • 14. 눈사람
    '13.7.29 3:54 PM (121.175.xxx.65)

    내참님과 밥함묵자님 댓글 참고하시면 잘 해결되실 겁니다^^
    수영장 오래 다닌 분들은 왠만한 작은 사고는 너그럽게 넘어들 가주시는데
    가끔 까칠한 분들도 계시더군요
    저 아는 분도 까칠한 상대 만나 입원비 물어주는 거 봤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은 작은 사고에도 많이 놀라시는 것 같아요
    서로 잘 해결하시고 즐겁게 운동하셨으면 좋겠네요~^^

  • 15. ...
    '13.7.29 4:15 PM (211.202.xxx.137)

    현재 보상을 바라거나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요. 물리치료를 받는다 하니 조금은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멍든 분도 괜찮다 하시고 수영하다 보면 그럴수 있다 하는데...
    암튼 조금은 지켜 봐야 할듯 싶네요...
    수영장 코치에게 일단은 이야기를 해 놓았는데... 보상에 관한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못한듯 하고요...

  • 16. ...
    '13.7.29 4:20 PM (211.202.xxx.137)

    양쪽다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가 맞는 표현이겠지요. 사실 수영하다 보면 부딪히는거 다반사 인데...
    젋은 분도 목부위 통증으로 고생중이고요... (하지만 표시는 안나고요 회복도 빠른편이랍니다)

  • 17. ...
    '13.7.29 4:21 PM (118.221.xxx.32)

    보통은 각자 알아서 참던 치료하던지 하던대요큰 사고도 아니고 물리치료는 보험하면 몇천원 안들고요
    말이라도 미안하다 걱정해주시면 좀 낫지요
    따지자면 수영장측에서 보험처리 해주는게 맞고요

  • 18. 그런 건 다반사예요
    '13.7.29 5:42 PM (112.186.xxx.156)

    수영하다보면 내가 실수로 평영하다가 다른 사람을 찰 수도 있고
    배영하다보면 다른 사람하고 머리끼리 부딪힐 수도 있거든요.
    일부러 그렇게 한게 아니니까 그냥 다 넘어가는거죠.
    더군다나 코뼈가 부러지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멍든 것 뿐이라면서요.
    요샌 멍든 것도 물리치료를 하나요? 그야말로 의료인플레 따로 없네요.

    저는 그런 것은 수영장의 보험으로 보상처리 한다는 것 자체도 말이 안된다 봐요.
    진상이 따로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671 꽃빵 찌는데 잘 떨어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2 꾳빵 2013/08/02 1,173
283670 일드 빵과 스프~~ 추천해요. 4 ..... 2013/08/02 2,156
283669 남자들은 돈 있고 여유있으면 본능적으로 딴생각 품는것 같아요. 9 ㅇㅇ 2013/08/02 3,830
283668 요새 보기 가장 불편한 맞춤법 오류 3 mistl 2013/08/02 1,468
283667 노안 약간 있는 40대 라시 라섹 생각 하시는 분 계세요? 4 심플 2013/08/02 3,051
283666 남편회사 회식문화가 조금씩 바뀌는 듯해요. 3 sss 2013/08/02 2,201
283665 저 아래 원룸글보니 제가 살았던 원룸 생각나네요. 3 ㅇ ㅇ 2013/08/02 1,921
283664 퀴노아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1 .. 2013/08/02 3,357
283663 삼익중고 콘솔피아노 연식 한번만 봐주세요 4 코코 2013/08/02 2,375
283662 우리나라 3대불륜 조장및 조성모임 20 우리나라섞은.. 2013/08/02 17,301
283661 언니랑 머리끄댕이 붙잡고 싸웠는데 ㅜ 29 ㄴㄴ 2013/08/02 15,210
283660 베란다비둘기퇴치법아시는분ㅠ 8 kimjy 2013/08/02 24,764
283659 돌아가신 아빠의 등본을 제가 발급 받을 수 있나요? 2 땡글이 2013/08/02 2,690
283658 빨래 희게 하기 구연산? 4 정이 2013/08/02 3,294
283657 뚝배기 전자렌지 계란찜 5 별이별이 2013/08/02 3,095
283656 010-3568-4895 번호 조심하세요. 8 신고 2013/08/02 5,123
283655 '쑥대밭'된 4대강 현장…”요트계류장·축구장이 어디예요?” 세우실 2013/08/02 1,326
283654 살아보고 싶은 지역 있으세요? 11 ,,, 2013/08/02 3,460
283653 아웃백 도시락 하루 묵혀서 먹어도 괜찮을까요. 5 당일 2013/08/02 1,753
283652 제가 사소한 일로 화를 내고 있는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ㅠㅠ 25 화나는데! .. 2013/08/02 4,760
283651 (방사능)교육청에 방사능측정기 4대구입과 방사능급식차단조례안(김.. 1 녹색 2013/08/02 1,223
283650 전곡 연천 사시는 분들 ... 2013/08/02 1,114
283649 與, 박원순 때리기 박차…서울시청 항의방문 6 청원경찰과 .. 2013/08/02 1,687
283648 자동차중고가격 적정한가요? 5 ... 2013/08/02 1,089
283647 낯선 곳 운전 자신 없는데.. 8 3년 경력 2013/08/02 1,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