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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기분이 업된 그 하이톤이 싫을까요

mmm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3-07-29 10:16:34

 

서동요할때도 그래서 역할이 좀 안 어울린다 생각했었는데

애정만만세, 서영이 할때는 아니더니

하이톤 이번드라마에 또 나왔네요

IP : 116.126.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보영뿐 아니라
    '13.7.29 10:18 AM (58.236.xxx.74)

    일반 아줌마들도 그런 목소리톤
    정말 피로감을 주는 목소리예요.

  • 2. 뜬금없지만
    '13.7.29 10:23 AM (220.149.xxx.121)

    파스타에서 이하늬의 매력이..

    저음 허스키 보이스더군요. 그런 목소리 분위기 있더라구요.

  • 3. 그쵸
    '13.7.29 10:24 AM (58.236.xxx.74)

    손담비나 수애의 담백하고 슬픈 듯한 저음도 참 그윽하게 들려요.

  • 4. ..
    '13.7.29 10:34 AM (121.160.xxx.196)

    저두 그 하이톤에 말 끝 탁탁 쳐서 올리는 그 버릇 싫어요.
    제 몸까지 움찔 움찔 올라가요.

    법정 외에서 특히 신변호사나 그 착한 변호사나 대할때는 마치 adhd 병 앓는 사람처럼
    조증이 너무 심해요.

    회전문 씬도 그만 넣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 오가는데 혼자 붙들고 있나싶고
    짧은 시간 도는건데 어지러워요. 첫 장면으로 신선한 것은 다했다고 보네요.

  • 5. 특히
    '13.7.29 10:47 AM (122.32.xxx.129)

    포도씨 뱉는 것 같은 마감..ㅠ.ㅠ

  • 6. 딱다구리
    '13.7.29 10:55 AM (175.252.xxx.195) - 삭제된댓글

    같아요. 전 그래서 그 배우분이 연기가 아직 안된다고 생각이 드나봐요. 발음을 일부러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대사가 많고 상황에 따라 조금 빨리 말을 해야하면 종종거리는.느낌이라고 해야할까.개인적으로 넝쿨당과 너목들만 봤는데 야무지고 당찬 느낌을 보여주려 그러는지 몰라도 너무 또박또박 말하는 느낌..감정이입 방해해요. 역할 운이.좋네요.

  • 7.
    '13.7.29 1:50 PM (182.212.xxx.35)

    전 너무 좋은데요...우울한 목소리에 느릿느릿한거 싫어해서요...

    밝고 집중도 잘되고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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