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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막돼~영애씨의 라미란역 연기짱 이예요

좋아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13-07-29 09:07:09
그동안 영애씨 드라마에 막장캐릭터 많았지만
라미란과장‥어쩜 저리 재밌나요?
작은 회사에 꼭 있을법한 여직원이예요‥

침몰해가가는 막돼먹은 영애씨 살려내네요

영애씨에서 뜨면 곧바로 지상파로 진츌해서 못보는 배우들~
섭섭하지만·다들 연기들은 잘하니 용서됩니다
개지순 교육방송서 포졸로 봤는데‥이제 지상파 드라마서 나오네요
성공하시길~ ~
IP : 112.152.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가온다
    '13.7.29 9:11 AM (210.210.xxx.205)

    짱은 모르겠고 시간똘아이답게 어울리긴한듯요
    진짜 맘에듬 시간똘아이ㅎ 시또
    저도 그캐릭보거 주의에 시또한명추가요 ㅎㅎ 지난주에 영애신발내던진거 상쾌유쾌통쾌ㅎㅎ

  • 2. 좋아
    '13.7.29 9:19 AM (112.152.xxx.82)

    영애가 던진 그 신발들 예빈이가 맞잖아요‥ㅎㅎ
    구찌라고 막~ 좋아하고ㅎㅎ

  • 3. 비가온다
    '13.7.29 9:22 AM (210.210.xxx.205)

    그러게요ㅎ 여튼 막대시즌이여!!!!!!영원하라ㅎㅎ

  • 4. 저는
    '13.7.29 9:25 AM (182.222.xxx.219)

    연기를 너무 리얼하게 하니까 보면서 짜증나던데요. 월급 3만원 더 받으려고 생난리를...
    아무튼 연기 잘하는 건 인정합니다.
    이분 '거북이 달린다'에서 성매매하다 걸렸는데 경찰서에서 몇 살이냐고 하니까
    민망한 표정으로 말 얼버무리는 연기가 최고였죠. ㅋㅋㅋㅋ

  • 5. ㅇㅇ
    '13.7.29 9:28 AM (218.233.xxx.178)

    저번 시즌보다는 재밌는것 같아요.
    연기 진짜 잘해서 얄미워도 재밌게 봅니다.

  • 6. 출산드라
    '13.7.29 9:35 AM (112.217.xxx.67)

    아웅 보고 싶네요~~ 막영 완전 팬이예요~~

  • 7. ..
    '13.7.29 9:40 AM (1.243.xxx.162)

    저는 사장역한분 진짜 연기가 찰진거 같아요.. 만약 또 러브라인이 나온다면 시크한 직원말고 사장이랑 엮었으면... 개지순이랑 극중에서라도 몰아가는분위기는 진짜 싫었는데 사장은 은근 귀여운거 같아요..ㅎㅎ 영애언뉘 미안

  • 8. ㅎㅎ
    '13.7.29 9:41 AM (222.100.xxx.162)

    개지순은 영애씨 초기에도 공중파에 나왔었어요
    아마 영애쌔 이전에도 공중파 나왔을걸요
    존재감 없는 단역이라 기억을 못하는거지요

    주말 드라마 같은데서 주인공의 순한 후배 뭐 이런걸로 나오는걸 봤는데
    영애씨 보고 저런 연기도 하는 사람이구나 놀랐던 기억이 나요 ㅎㅎ

  • 9. 바지사장
    '13.7.29 10:00 AM (116.34.xxx.6)

    바지사장하는 분 코믹연기 잘 하시더라구요
    기대 안하고 봤는데 괜찮았어요

  • 10. ㅇㅇ
    '13.7.29 10:22 AM (211.36.xxx.64)

    바지 사장 역할. 진짜 웃기고 연기 잘해요. 전 바지 사장이랑 러브라인 했음 좋겠어요. 영계 좋아하는 사장이 영애를 좋아하면서 막 혼란스러워하고 고민하고 ㅋㅋ

  • 11. ...
    '13.7.29 10:33 AM (211.40.xxx.125)

    그 과장 너무 싫어요. 제가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영애는 큰소리 치고 사는것같지만, 정작 맨날 남한테 당하는듯.
    지난번에 영애 야근하고 자기가 공치사 하고, 커피 시켜먹는것...정말 열불 터졌어요

  • 12. ㅋㅋㅋ
    '13.7.29 11:18 AM (1.252.xxx.34)

    부산 찜질방 할인쿠폰이랑 커피숍 공짜 생리대로 생색내며 넣어둬 넣어둬 할 때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도 바지 사장이 라미란도 적당히 디스해줘서 낫더라구요.
    무슨 막걸리집 시안 자기가 거의 다 해놨다더니 영애가 파일 열어보니 궁서체로 막걸리집 이름만 딱 나올 때 빵 터졌어요. ㅋㅋㅋ.
    외국인 노동자 스잘인가 그 사람 아이패드로 가격 흥정하는 장면도 웃겼고(생활기스에 네고 ㅋㅋㅋㅋ) 영애 엄마 맨날 약올리는 연희동 아줌마도 은근 웃겨요. ^^

  • 13. 도현잉
    '13.7.29 4:49 PM (115.143.xxx.179)

    바지사장 ㅋ나인에서 국민칭구로 등극한분 이시죠~~~나인에서 급호감이여서 이번 배역은 찌질역인데 호감있게보이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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