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06년도에도 수련회에서 중고생 4명이나 갯벌에서 바닷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고.

사월이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13-07-27 13:10:25
2006년도에 중고생 4명이나 수련회에서 사망했던 사고가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과 다른 점은 교회 수련회였다는거네요.
당시 신문에도 나고 뉴스에도 났었지만, 한번뿐이고 크게 이슈되지 않았네요.
아마 교회에서 기사, 뉴스 계속 나가지 않도록 조치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교회 수련회가 더 위험합니다.
자격도 없고 개념도 없는 어린 애들이 인솔 교사로 따라가서 지들끼리 놀고 와요.
크고 작은 사고들 많아요.
사고 나면 책임 지는 사람도 없고. 교회에 해 끼칠까 쉬쉬하고. 당한 사람만 억울합니다.

http://news.donga.com/3/all/20060802/8335960/1
IP : 121.133.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월이
    '13.7.27 1:10 PM (121.133.xxx.199)

    http://news.donga.com/3/all/20060802/8335960/1

  • 2. ㅓㅓ
    '13.7.27 1:16 PM (108.6.xxx.118)

    여름 교회 수련회 보냈다가 외아들 잃었다는 어머니 얘기 있었던 거 같아요.
    어릴 때는 가족끼리 갈 때 데리고 가고
    저런 무면허 캠프에는 보내지 않는게 나을 거 같아요.

  • 3. 잔잔한4월에
    '13.7.27 1:39 PM (115.161.xxx.85)

    바닷가. 강가...위험하죠.
    갯골...특히 썰물에서 유속이 빠르고..
    빠른유속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다고 해요,

  • 4. 사월이
    '13.7.27 1:43 PM (121.133.xxx.199)

    해병대캠프 사건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고였는데, 저때는 왜 크게 이슈화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저 참에 교회 수련회들 함부로 저렇게 못가게 한다던가 사회에 경종을 좀 울려줬어야 했는데.

  • 5. 분당 아줌마
    '13.7.27 2:11 PM (175.196.xxx.69)

    수련회에 대한 법규도 만들어지고 또 설령 있다고 해도 어겼을 떄 처벌도 강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도 안 났는데 있는 아가들이래도 잘 지켜야 합니다.
    저런 뻔뻔한 돈벌이 하는 놈들한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704 제주도 7-8월에 긴바지 입고가면 이상할까요 6 제주도 2013/07/30 2,132
282703 원글삭제하겠습니다 44 레드힐 2013/07/30 7,181
282702 남편이랑 여행와서 계속 싸웠네요 ㅠ 66 bo 2013/07/30 15,520
282701 초등4학년딸 외음부가 가렵다하는데 10 미소 2013/07/30 3,439
282700 정말 이런 택시기사님도 있네요 1 높은하늘1 2013/07/30 2,238
282699 저처럼 상체에 열 많은 체질 질문이 있어요 5 궁구미 2013/07/30 3,271
282698 두돌 아들.자꾸 내 콧구멍에 손가락넣어요ㅠ 10 콩콩잠순이 2013/07/30 2,941
282697 아이에게 타이레놀 5 해열제 2013/07/30 1,364
282696 압력밥솥말구요 그냥 밥솥 밥맛 좋나요? 2 밥솥 2013/07/30 1,342
282695 노란토마토는 라이코펜이 있나요? 1 노란토마토 2013/07/30 1,330
282694 프라하, 할슈타트, 뮌헨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다녀오신분~ 15 여름휴가 2013/07/30 3,491
282693 안내상 "술친구 설경구 이문식 나보다 잘돼서 질투, 배.. 41 zzz 2013/07/30 18,240
282692 지금 이러면 미친짓이겠죠. 14 ... 2013/07/30 5,599
282691 보험금 청구 대행사 문의 6 깜빡쟁이 2013/07/30 1,563
282690 여자 혼자 원룸사는건 위험할까요? 15 자취 2013/07/30 8,174
282689 초등 5학년 딸아이 오늘 목욕 시키는중에.... 12 고민맘 2013/07/30 13,855
282688 서울 살고싶은 소형아파트...어디세요? 14 두영맘 2013/07/30 5,375
282687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지 말라는 말이요... 7 !!! 2013/07/30 5,426
282686 순진한 사람을 한눈에 알아보는 비법이라도 있는걸까요? 9 mm 2013/07/30 11,871
282685 장마가 아직 안끝난 건가요? 1 비가 또 와.. 2013/07/30 1,546
282684 근심이 커지니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아요 10 2013/07/30 4,265
282683 양희경 김치 드셔보신분~~ 1 김치 2013/07/30 2,865
282682 내가 겪은 두가지 신세계 42 익명 2013/07/30 21,859
282681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추천해주세요. 33 독서 2013/07/30 4,352
282680 매력점? 미인점? 점 심는 수술 하고싶어요.. 7 아지아지 2013/07/30 6,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