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실수한건지..

오지랖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3-07-26 18:41:15

제가 친한 주위분들 챙겨주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저도 주변에서 챙겨주면 고맙기도 해서

집에서 뭐만들면 잘퍼준답니다

 얼마전 남편친구분이  남편에게 도움준것도 있고 케익같은것도 선물로 보내시고 해서

계속 받기만 하는것같아 미안하고 해서  선물할것을 생각하다 마늘류를 좋아한다길래

 마늘장아찌담근거랑 게장담궈서 보냈는데

나중에 남편에게 들으니 맛있게 먹긴먹었는데 부인이 남편친구분에게

'나가서 반찬같은거 얻어오지 좀 마'라고 했다네요.

 제가 그친구부인과는 안면이 없는데 (남편친구분과는 몇번뵈었구요) 실수를 한건아닌지..

힘들게 간장게장 담군건데 욕을 사서먹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네요ㅠㅠ 

 

 

IP : 211.208.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3.7.27 1:21 AM (121.129.xxx.196)

    반찬 안 해주는 아내로 소문날까 염려했던 게 아닐까요~~ 실수하신 건 아니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839 비밀문서로 들통난 4대강 '대국민 사기극'의 전말 3 우리는 2013/07/30 1,419
282838 KBS-MBC의 국정원 국정조사 훼방놓기? 1 yjsdm 2013/07/30 956
282837 온몸의 진액이 다 빠져나가는 거 같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7 여름 2013/07/30 2,940
282836 수지 생각보다 안이쁘지 않나요? 36 힐링캠프 2013/07/30 7,615
282835 고민있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MUSE 2013/07/30 1,020
282834 야당은 촛불만 바라볼 건가? as 2013/07/30 729
282833 언론단체 “부실 저축은행, 종편에 거액 출자” 1 영향력 행사.. 2013/07/30 928
282832 아보카도 비싼 이유 아시는 분 11 분노한다 2013/07/30 4,862
282831 아스피린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사는게 더 나을까요? 6 처방안받아도.. 2013/07/30 2,171
282830 오늘 서울 비 오나요? 3 씩씩한 나 2013/07/30 1,317
282829 24평에 853리터 양문형냉장고 넘 큰건가요 13 sss 2013/07/30 13,334
282828 가슴 맛사지사 어떻게 되요? ..... 2013/07/30 1,721
282827 사용하신 분들께~ 여자라면 2013/07/30 1,135
282826 통증없는 장염도 있나요? 1 ,, 2013/07/30 1,827
282825 마더텅 리스닝 교재 쓰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1 중1영어 2013/07/30 1,969
282824 턱이 너무 없으면 빈티 나지 않던가요? 31 // 2013/07/30 16,817
282823 성수기때 제주여행 다녀오신분께 여쭤봅니다 17 성수기 2013/07/30 3,893
282822 지금 생방송 오늘 아침-아내가 무서워서 집나가 사는 남편 12 룽룽 2013/07/30 4,691
282821 아기들 고등어 먹이세요? 7 생선 2013/07/30 4,376
282820 남편 정장양말 자꾸 구멍이나요 3 양말 2013/07/30 1,825
282819 아...맞벌이 돈 모으기 힘드네요 11 스쳐 지나가.. 2013/07/30 4,947
282818 사는게힘들어요 ᆞ뭐든 잘못되요ᆞ뭘 결정할때 힘들어요 ᆞ잘못될까.. 10 엄마 2013/07/30 2,336
282817 센스 문제인건지. . . 1 이건 2013/07/30 1,162
282816 상대적 박탈감 때문일까요. 4 2013/07/30 2,309
282815 7월 3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3/07/3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