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들은 어떤스타일을 더 좋아하실까요?

개인의취향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3-07-26 15:29:38
1. 집안살림 깨끗하게 정리정돈 잘함. ( 정리정돈 병적으로 함 )

    음식만드는거 좋아하고 맛있게 만듬.

    몸매관리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함. 
   ( 몸고생후 살이빠지니 살에 집착함, 44~55사이즈 입는거에 자부심? 같은게 느껴짐 )

    단! 법적으로 처리해야할 일이생기면 한발 물러나서 전혀 일처리 못함.

    알아보려 노력도 안함. 다른사람이 대신해주길 기다리며 말로만 때움.









2. 집안살림 대충대충함. (말그대로 대충이지 1번처럼 병적은 아님)

    정리정돈도 대충, 청소 싫어함. 
    ( 싫어한다는거지 안하는건 아님 일주일에 두번정도 걸레질함. 평소엔 먼지만 대충 치움 )
    음식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맛있지는 않지만 적당히만 함.

    몸매관리 신경안쓰고 외모관리 별로 신경안씀.


    ( 타인이보기엔 뚱뚱하지않음. 외모는 젊을땐 미인소리 들음 )

    단!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알아보고 주변 모든 인맥 다 동원해서 해결방안 찾아냄.









둘다 전업인 상태에서 비교하자면 어느쪽을 더 좋아하실까요?
법적인 문제는 시댁쪽 문제구요, 시댁쪽은 법적인 상식이 거의없다고 보시면되요.
IP : 112.151.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3.7.26 3:31 PM (112.168.xxx.80)

    틀렸오
    그냥 돈 벌어 오면 됩니다.

  • 2. 내딸이라면
    '13.7.26 3:32 PM (171.161.xxx.54)

    2번은 넘 싫어요. 법적인 문제가 생길일이 별로 없거든요.
    딸래미가 몸매관리 신경안쓰고 퍼져있으면, 게다가 괜히 송사에 휘말려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아는사람 동원하과 그러면 남일 신경쓰지 말라고 할듯.

  • 3. 내딸이라면
    '13.7.26 3:33 PM (171.161.xxx.54)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오믈렛도 만들고 저녁에는 독서도 좀 하고 주말에는 남편이랑 여행도 가고 같이 하는 운동 많이 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들고 그랬으면 좋겠음...

  • 4. 개인의 취향
    '13.7.26 3:35 PM (112.151.xxx.35)

    아! 법적인 문제는 시댁쪽 문제에요.
    친정쪽이 아닌..... 시댁쪽은 법에 관련된 기본 상식조차 없다고 보시면되요.

  • 5. 아며느리라면
    '13.7.26 3:39 PM (171.161.xxx.54)

    1. 자기 삶을 잘 가꾸는듯 보이나 시댁쪽 위기상황에서는 발빼는 사람
    2. 자기 삶은 좀 게으르게 가꾸고 있으나 시댁쪽 위기상황에서는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

    이런 거군요.
    그렇다면 2번이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좋겠죠.

  • 6. 제제
    '13.7.26 3:57 PM (119.71.xxx.20)

    둘다 전업 아님 맞벌이?
    돈 버는 며늘 최고인집 며느리여서.
    어려울때 발벗고 돕는 며느리가 낫지 않을까요

  • 7. 글쎄요
    '13.7.26 4:22 PM (39.7.xxx.84)

    어려운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나요?

    가정살림 등한시 하는걸 상쇄시킬만큼,자주,아주 큰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어쩌다 몇년에 한번 일어날 일이라면,
    1번 며느리가 평소 집안관리 잘해주길 바라고,어려운 일 생겼을때는 아들한테 법적해결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 8. ..
    '13.7.26 5:14 PM (59.16.xxx.254)

    법적인 문제가 일어날 일도 별로 없고, 법적인 것에 지식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 까 싶네요.
    시댁은 그럼 자기쪽 일인데 손놓고, 며느리가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건가요??
    평균적으로 보면 당연히 1번이죠.

    근데 원글님이 2번이신듯 ㅋㅋ
    1번은 병적이라고 해놓고 2번은 뭐든 적당히, 평균은 된다고 하셨네요 ㅋㅋ

  • 9. 개인의취향
    '13.7.26 7:10 PM (112.151.xxx.35)

    제얘긴 아니고요 ㅎ 지인의 얘기인데 1번이 지인의 딸이고 2번이 지인의 며느리 입니다.
    문제는 지인이 법적으로 해결을 봐야할 사건을 만들어 놓고선 해결방법을 찾지도 않고 해결할 생각도 없이
    세월만 보내고 있는게 이집의 문제랍니다. 자기가 죽으면 다 없어진다나..... 에휴
    아들은 모친이 벌인일이니 모친이 해결하라며 화가나서 나몰라라하고, 전업인 딸도 지인과 비슷하게
    마냥 세월가기만 기다리고, 속답답한 며느리만 발동동거리고 알아보고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추진만 하면되는데
    행여 며느리가 추진했다가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욕먹을까싶어 지인 딸에게 방법을 알려주고 변호사도
    소개해줬지만 말만 네네하고선 몇달째 가만있나봐요.
    어쩌다보니 지인 딸이나 며느리 둘다 아는 관계여서 제가 바라볼땐 며느리도 그렇게 빠지진 않는데
    항상 딸과 그렇게 비교를 하더라구요. 자기딸은 먼지 하나없이산다며...
    며느리는 15년만에 아이를 낳아 이제 돌지난지라 육아로인해 살림에 충실하기 아직은 어려울거라 생각되는건
    저혼자만의 생각일까요...?
    며느리집안이 경제적으로 지인집보단 풍요하니 죽을때 가져갈돈도 아니면서 좀 나눠주면 어때라는
    말을 직접들은지라 지인의 마인드로인해 더 며느리쪽으로 기울게 되는면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256 입던 속옷 어떻게 버리시나요? 4 질문 2013/08/14 2,132
288255 이런 류의 옷은 어느 브랜드가 있을까요? 2 니트 2013/08/14 1,031
288254 치매 친정아버지 모시고 있는 딸이에요. 29 생활비 문제.. 2013/08/14 7,094
288253 전세 or 월세 주인 입장에서 뭐가 좋죠? 5 .. 2013/08/14 1,968
288252 유통기한 지난 순두부 5 순두부 2013/08/14 21,684
288251 현금결제 하는데 부가세 내나요? 3 ㄷㄴㄱ 2013/08/14 2,072
288250 초등 여자 아이들 옷 필요한 곳 있을까요? 3 서울 2013/08/14 940
288249 이런 베이비시터 얼마정도 받을까요? 3 베이비시터 2013/08/14 1,692
288248 설국열차 보신분~질문이요^^(스포있음) 7 뽀롱이 2013/08/14 1,938
288247 해외송금 잘 아시는 분 계세요? 2 니노 2013/08/14 1,879
288246 이케아 흔들 목마.. 5~6살 아이도 질리지 않고 잘 탈까요? 4 흔들목마 2013/08/14 1,406
288245 장신영 지금 드라마에서의 역할 7 황금 2013/08/14 2,961
288244 지방 소도시 아파트 35평대가 3억이라면... 12 ... 2013/08/14 3,951
288243 도와주세요. 고2수학 과외? 학원? 결정을 못하겠어요. 9 율리 2013/08/14 2,745
288242 결혼하니 신랑이 안좋아하는 요리는 먹기 힘드네요.. 19 알찜♥곱창 2013/08/14 3,275
288241 국정원 여직원 수신메시지...“위기 잘 대처했다는 영광 남을 것.. 3 샬랄라 2013/08/14 1,628
288240 다음주면 자유의 몸이 될줄 알았는데. 7 방학연기 2013/08/14 1,900
288239 집안 정리 잘 하시는 분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1 도움좀요 2013/08/14 1,260
288238 원세훈·김용판 동행명령장 발부…16일 청문회 실시(1보) 세우실 2013/08/14 1,098
288237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8 싱글이 2013/08/14 1,624
288236 참 궁금하네요.. 1 글루미선데이.. 2013/08/14 815
288235 일산코스트코 3 `` 2013/08/14 1,925
288234 국정조사 중 경찰청장에게 새누리쪽이 건넨 '너무 급한 쪽지 2 흠... 2013/08/14 1,595
288233 서울, 광복절 사진전에 박찬호 타종행사까지 '대박' garitz.. 2013/08/14 1,240
288232 최근 하와이 다녀오신 분들~~ 어떤 방법으로 가셨나요? 5 정보가필요합.. 2013/08/1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