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NLL대화록 실종' 문재인 책임론 친노-비노 갈등심화

참맛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3-07-26 13:23:53
'NLL대화록 실종' 문재인 책임론 친노-비노 갈등심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26121107513


-- 당 지도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조경태 최고위원이 전날 문 의원과 당내 친노(친노무현) 인사들을 겨냥해 "나라를 어지럽혔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내홍의 도화선이 됐다. --


조경태를 보니 4.19후에 국민들이 만들어 준 2공화국을 말아 먹은 놈들이 보이네? 이 쓰레기야 사라져라!

IP : 121.151.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3.7.26 1:27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한심한 민주당..진짜 구제불능

  • 2. 이참에
    '13.7.26 1:31 PM (211.194.xxx.230)

    솎아내야 할 건 솎아내야죠.
    다행이 자신이 알아서 도드라지네요.
    난세에 영웅만 나는 게 아니라 쭉정이도 불거지나 봅니다.
    자, 다음은 누구일까요.

  • 3. 럭키№V
    '13.7.26 1:32 PM (119.82.xxx.39)

    새누리 스파이라 의심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4. 조경태한심
    '13.7.26 1:34 PM (14.37.xxx.5)

    새누리당 가지 왜 민주당에 있는지..

  • 5. 수명 다한 민주당
    '13.7.26 1:35 PM (61.106.xxx.201)

    어차피 낡은 건물, 무너져야 재건축을 할테니 괜찮습니다.
    싸그리 해체하고 새로 시작해야 할 싯점인 듯 하네요.
    사꾸라 한기리는 민주당 종결자로, 2% 부족한 조경태는 한기리 따까리로...
    뭐 나쁘지 않은 조합입니다.

  • 6. 언제
    '13.7.26 1:36 PM (1.217.xxx.251)

    민주당이 똘똘 뭉쳤다고, 웃기지도 않아요
    이런건 참 친절하게 뉴스에 잘 나오더라구요
    민주당 전투력은 여당보다도 못한거 알고는 있었지만
    왜 지금 찌그러져서 저 지랄인지...

  • 7. 탱자
    '13.7.26 1:41 PM (118.43.xxx.3)

    "이번 사태를 통해 문재인을 복기하면서 새삼 김한길이 다시보였다. 김한길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친노인 홍익표의 귀태발언을 수습하고 사과한 것도 김한길이었고 문재인으로 인해 민주당이 다시 힘들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문재인을 포용하고 문재인이 끝까지 하지않은 사과를 대신 한 것도 김한길이었다. 그런 김한길이 내일은 NLL 논란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백령도 주민을 위해 백령도에서 NLL 사수선언을 한단다.




    새누리당이 민주당에게 요구한 NLL 사수공동선언은 새누리당에게는 무조건 유리하고 민주당에게 무조건 불리한 방식이었다. 그것을 김한길은 민주당 단독으로 백령도에서 NLL 사수선언을 하는 우아한 방식으로 정면돌파하기로 결심했다. 귀태발언과 같은 친노의 막가파식 망언이 아닌 아주 품격있는 방식으로 김한길은 새누리당에게 영토주권과 국가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조용한 경고를 우회적으로 던진 것이다.




    문재인이 올린 트윗을 보면서 오랫동안 생각했다. 내가 사람을 잘못 본 것일까. 컴플렉스 덩어리인 친노에게 문제가 많다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런 친노와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수치를 모르는 친노와는 다르게 노무현의 서거이후 이제 잃을 것이 없는 문재인은 부끄러움을 알고 수치를 알고 책임의 무게를 알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믿었다. 그래서 지난 대선에서 나는 박근혜를 지지하는 분께도 내가 문재인을 지지하는 건 민주당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문재인이 좋아서 민주당 후보인 문재인을 찍어주는 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을 선택했다.

    --- 소근소근---

    http://theacro.com/zbxe/free/887364




    책임 책임 책임 나는 문재인이 올린 트윗을 보면서 책임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다. 아이를 둔 많은 가정에서는 이제 말문이 터진 세살 애기에게도 자신이 어지른 장난감은 자기가 정리하도록 시킨다.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게 아니라고 말하면 세살짜리 애기도 다 알아듣고 어른들의 눈치를 보면서 자기가 다 치운다.




    김한길은 문재인의 부모가 아니다. 문재인도 문재인이 앞에서 사고치면 김한길이 뒤에서 문재인 대신 사과하고 문재인이 친 사고를 대신 수습해주는 식으로 김한길이 보살펴줘야 할 세살짜리 코흘리개 애기가 아니다. 문재인은 지금 책임을 떠넘기고 싶은 생각인가. 문재인은 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에게 나이값도 못한다는 조롱을 들어야 할까.

  • 8. 날이 덥다보니
    '13.7.26 1:44 PM (61.106.xxx.201)

    염병환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어.

  • 9. 탱자
    '13.7.26 1:45 PM (118.43.xxx.3)

    난닝구 세상

    서울 난닝구 정대철
    부산 난닝구 조경태
    대구 난닝구 추미애
    전남 난닝구 박지원
    충청 난닝구 김영환

    난닝구 만쉐!

    (난닝구가 어떤 사람들이냐구요? 민주정권 2 번 정권창출에 혁혁한 공로가 있었던 사람들)

  • 10. ㅇㅇ
    '13.7.26 1:49 PM (211.36.xxx.234)

    친노들에게 나쁜 소리 하는 정치인들은 무조건 난닝구에요. 걍 팬덤정치라고 할까. 패거리 정치라고 할까. 온라인에서만 서식하면서 좀 무서워요

  • 11. 탱자
    '13.7.26 1:55 PM (118.43.xxx.3)

    211.36.xxx.234//

    난닝구들은 온라인에서는 소수이지만 업라인에서는 친노보다 많죠.

    여기 82에는 이 탱자가 드러난 난닝구 입니다.

  • 12. 럭키№V
    '13.7.26 2:18 PM (119.82.xxx.39)

    난닝구 코스프레

  • 13. ......
    '13.7.26 3:04 PM (211.215.xxx.228)

    그리 중요한 국정원 관련 글에선 왜 침묵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387 아이 키우신 분들,다들 이유식 하셨나요?? 29 .. 2013/07/26 3,838
281386 베란다 찌린내에 돌겠어요 22 돌겠네 2013/07/26 12,494
281385 향기 좋은 제품들 모음~ 3 쉐프라이더 2013/07/26 1,781
281384 시장에서 바다장어(아나고) 샀는데 문의합니다. 바다장어 2013/07/26 879
281383 이번에 무더위 솔직히 안올것 같아요.[서울기준] 13 ㅇㅇ 2013/07/26 3,821
281382 겐지이야기 재미있어요? 6 ^-^ 2013/07/26 1,538
281381 가방에 지퍼나, 자석단추 달고 싶은데 수선집에서 얼마나 할까요?.. .. 2013/07/26 1,673
281380 아래 대박짤 어쩌구 쓰레기 광고글입니다. 클릭금지 ㅇㅇ 2013/07/26 676
281379 서점에 중고책 팔때 책상태는 ? 4 .. 2013/07/26 1,238
281378 군산 금동이나 해망동 잠잘곳 부탁드려요 . 7 군산 2013/07/26 1,208
281377 가슴에 남는 좋은글 2 bb 2013/07/26 1,997
281376 전통 청차 마실 찻집이 서울 어디에 있을까요 1 마리 2013/07/26 905
281375 중3 수학학원 괜찮은 곳 좀 알려주세요? 3 중3맘 2013/07/26 1,529
281374 오늘 목욕탕에서 본 아기엄마.. 49 목욕탕 2013/07/26 17,641
281373 충주쪽으로 여행가시는 분이라면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 구경가세요.. 2 효롱이 2013/07/26 1,567
281372 봉준호 감독 설국열차 재미 있을까요? 5 영화 2013/07/26 2,628
281371 봤어요!! 전철에서 여자들 몰카찍는거 1 기막혀 2013/07/26 2,488
281370 아직 밤엔.. 별로 안덥죠? 7 시원 2013/07/26 1,492
281369 궁금한 이야기 3 bb 2013/07/26 1,660
281368 피아노 치는 아이 예고진학 관련 20 ddd 2013/07/26 2,391
281367 전기렌지 쓰시는 분 3 아실까요? 2013/07/26 1,452
281366 위 내시경한후 바로 결과 알수있나요? 6 소화불량녀 2013/07/26 16,621
281365 요즘 제철 음식에는 뭐가 있나요? 4 요리 2013/07/26 1,506
281364 서울에 맛있는 만두집없으까요? 17 2013/07/26 4,226
281363 고양이 무서워하는 찌질녀의 오늘 겪은일 4 qkqwnj.. 2013/07/26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