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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애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13-07-25 19:34:24
재혼할때 정말정말 애들생각해서라도 신중했으면 좋겠어요 재혼가정에서 자랐는데 그트라우마가 너무 큽니다 엄마가 재혼를 안했다면 제인생이 이렇게 우울하진 않았을거 같아요
IP : 223.33.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13.7.25 7:36 PM (223.62.xxx.55)

    있을때의 이혼과 재혼은 정말 신중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젊은사람듵 신혼이혼을 많이들 하나봐요
    애 없을때 차라리 헤어지는게 나으니까요...

  • 2. 재혼은
    '13.7.25 8:28 PM (39.121.xxx.22)

    특히 여자가 애데리고 할렴
    꼭 경제력이 있어야
    애를 지킬수있어요

  • 3. 잔잔한4월에
    '13.7.25 10:04 PM (115.161.xxx.85)

    성이인데 아직도 엄마 아빠의 영향을 받으면 않되죠.

  • 4. ..
    '13.7.25 10:14 PM (153.188.xxx.1)

    요즘 세상은 그래도 여러가지 정보도 많아서 그나마 다행일텐데.. 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정말 남들이 보기엔 그냥 가정처럼 보였겠지만 엄청... 괴로웠네요. 제 속은 상처투성이인채로 성장해서 지금도 괴롭네요.. 우울 맞아요 저도 성인이 되어서까지 우울하거든요..정말 아이있는 재혼은 신중해야하는거 같아요..

  • 5. 특히 딸
    '13.7.26 1:16 AM (175.197.xxx.75)

    엄마가 정말 현명해야.....아님 주변 여럿 사람들에게 상처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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