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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비자 신청사이트 속지마세요!!

신고할까봐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3-07-25 12:25:14

미국 무비자 ESTA 프로그램을 신청하였는데요,

네이버에 검색하니 사이트가 떠서

아무 의심없이 신청하고 신청비 44000을 입금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미국 무비자 프로그램 신청비가 달랑 14달러 더군요.

신청하는게 수수료 받을 만한 사항도 전혀 없고,

여권정보만 입렵하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과정이고,

미국이민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도 한글로도 서비스가 되어서

전혀 불편없이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구요.

전 설마, 이런것까지 대행업체가 있는지도 몰랐고,

사이트가 얼마나 감쪽같이 되어 있는지.. 대행이란말은 어디에도 없구요, 수수료라는 말도 없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방금 전화를 하니...

역시.. 담당자가 없다고 외근나갔다네요.

기가막혀서..

아니 대행할꺼리도 없는걸... 세배 가까이 금액을 받아 먹을 수 있나요?

신고하고 싶어요...흑

82여러분들..~~

미국무비자 신청비는 $14 입니다.

 

https://esta.cbp.dhs.gov/esta 에서 신청하십시요.

 

속지마세요

절 속인 사이트를 이곳에 올릴까 했는데.. 거기까지는 참아야지 합니다.

IP : 74.88.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25 12:29 PM (122.35.xxx.28)

    저도 거기서 했었어요..검색함 젤 위에 나와서 했는데 알고보니 대행이라서 놀랐었죠..다행히 제 경우는 밤 11시에 해서 그 쪽 업체들이 퇴근했을때라 그 담날 아침일찍 취소해서 환불됐는데..님 경우 혹시 비자 승인 나셨음 환불이 어려우실 듯 하네요..ㅠㅠㅠ

  • 2. 원글
    '13.7.25 12:46 PM (74.88.xxx.115)

    비자 승인 났죠.

    그런데 도저히 상식선에서 받아들일 수가 없네요.

    학생비자나 예전의 관광비자처럼 서류 등등 대행할만한 사항이 있다면 수십만원이라도 기꺼이 내는데,

    무비자 신청해보신분들은 다 아시듯이,

    여권 정보 입력하면 그걸로 끝인걸을...

    세배나 되는 금액을 수수료로 받는건 납득할수 없는 것 같아요.

    아니 무비자 대행업체 자체가 있을 수 없는 거구요.

    대행이나 수수료 등등의 문구는 단 한군데도 없구요.

    윗님 말씀대로 마치 esta 인양 .... 사이트도 보시면 정말 딱 속아요ㅠㅠ

    단 돈 몇 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행태가 정말 진절머리가 나네요.

  • 3. ^^
    '13.7.25 1:16 PM (118.216.xxx.156)

    저도 거기서 했다가 결제 다 끝냈는데 예전에 엄마꺼 신청할때보다 비싸다...
    하며 찾아봤더니 대행회사더라구요
    바로 전화해서 기재를 잘못했다 다시 신청해야 하니 취소 해 달라 해서
    취소하고 정식사이트 가서 다시 했어요
    원글님도 전화해서 취소 하시고 다시 신청하세요
    이런저런말씀 하지 마시고 기재실수로 다시 신청한다고 취소 해달라고 하세요 ^^

  • 4. ^^
    '13.7.25 1:17 PM (118.216.xxx.156)

    아.. 벌써 승인이 났군요..
    아휴 아까워서... ㅠㅠ

  • 5. ..
    '13.7.25 6:30 PM (118.221.xxx.32)

    저도 속았어요
    두번짼데 어라 올랐나 하고 그냥 하고 나중에 보니 이상하더군요

  • 6. ,8
    '13.7.26 2:01 AM (31.126.xxx.118)

    미국 무비자 Esta 프로그램 조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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