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파리들이 하도 기승을 부리길래

모기향 조회수 : 5,461
작성일 : 2013-07-24 21:06:16
옛날식 모기향, 아시죠? 동그랗게 말려있는거.. 그걸 사왔어요.
과일가게들 보면 그 모기향 곳곳에 피워놓잖아요. 그게 생각나서...
주방과 주방에 딸린 베란다(그곳에 쓰레기통이 있거든요)에 피워놨는데
집안에서 담배피는 노인 있는 집 냄새가..........ㅋㅋㅋㅋ
초파리는 거의 눈에 띄지 않네요. 죽은걸까요 어딘가 숨어있는걸까요.
초파리 하루만 살고 죽는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거 아닌듯해요.
왜냐믄 꽤 큰 초파리가 눈에 띄였거든요.
자라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이 모기향, 초파리 죽는건가요 아님 다른데로 도망간걸까요. 그게 궁금해요.


IP : 121.165.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리언니
    '13.7.24 9:19 PM (203.226.xxx.43)

    안죽었어요. 지금 어딘가에 다 숨어 있어요. 죽진 않고 그 연기 싫어한대요. 저도 모기향 써봤는데, 효과가 없었답니다. 젤 좋은 방법은 1. 보이는 대로 손으로 때려잡는다 2. 쓰레기봉투를 꼭 묶어두고, 초파리 밥이 될만한 것은 다 차단한다 3.초파리 미끼를 만든다(물:식초:올리고당=1:1:1 을 종이컵에 넣고, 랩으로 뚜껑을 씌운 후 가느다란 빨대를 짧게 잘라 3군데 정도 꽂아둠→자세한 것은 네*버 행님에게 물어보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럼 초파리 소탕작전 성공하세염~^^

  • 2. 마트에 가면
    '13.7.24 9:20 PM (115.139.xxx.23)

    초파리싹이라는 제품 있어요.
    천연재료로 만든 거라서 해서 그거 사용하는데 좋아요.

  • 3. 베티
    '13.7.24 9:40 PM (119.67.xxx.187)

    모기향효과없던데...초파리 싹 사다 뿌려요. 그런데도 나와요ㅠㅠ

  • 4. 맞아요
    '13.7.24 10:13 PM (122.37.xxx.113)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초파리싹 사정없이 뿌려놔도 그 위에 또 앉아서 먹고 있음.
    태우는 모기향은 발암물질 나온대요~~~~

  • 5. ...
    '13.7.24 10:16 PM (211.234.xxx.241)

    작년에 전자모기향 사둔게 떨어져 캠핑갔을때 썼던 모기향 피워놨다가 제가 죽을뻔했어요.
    그건 실외용입니다. 조심하세요.

  • 6. ...
    '13.7.25 12:26 AM (58.236.xxx.74)

    딴소리 하나..
    그 동그란 모기향 암 유발합니다..
    그거 켜놓으면 담배 50개비 이상의 포름알데히드 나온답니다...
    초파리 잡다 큰일 납니다..

  • 7. ..
    '13.7.25 4:15 PM (210.218.xxx.25)

    저는 초파리를 유인해요..
    그러니까 음식쓰레기 봉지를 길게 느러뜨려놓고 입구를 병목처럼 열어놓아요..
    그렇게해놓고나면 나중에 초파리들이 봉지안에 들어가서 놀아요.. 봉지입구 서둘러막고 버리기~!!

  • 8. 안그래도
    '13.7.25 7:25 PM (121.165.xxx.189)

    어제 두개 피워놨더니 온 집안에 담배 찌든 냄새같은게 나서,
    아띠 괜히 한박스나 샀네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885 중학교 배정과 이사 날짜가 안맞아서요.. 2 지방 2013/07/23 1,192
279884 해비치 리조트와 호텔이 그리 좋은가요? 10 ^^ 2013/07/23 4,327
279883 대상포진 완치후 시간 흐른후 재발 하나요? 9 da 2013/07/23 10,419
279882 에어컨 실외기에서 떨어 지는 물 때문에..... 2 에어컨 2013/07/23 8,309
279881 “나주 땅은 하얗게 사람 기름으로 얼어붙었다” 2 일본군 최초.. 2013/07/23 2,161
279880 저는 왜 콘도같은 집이 싫죠? 22 오오 2013/07/23 6,891
279879 간헐적 단식 중에 물과 아메리카노 가능하지요? 2 아자~ 2013/07/23 5,480
279878 김황식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 고민…박원순 시장과 맞대결 2 세우실 2013/07/23 1,344
279877 잠 겨우 들어도 숙면을 못 취하고 자꾸 깨고 꿈을 너무 많이 꿔.. 7 추어탕웨이 2013/07/23 2,339
279876 친구없는 초등아이 (조언절실) 5 고민 2013/07/23 2,776
279875 요즘 먹을만한 생선있나요? 2013/07/23 985
279874 허벅지 마르신 분 부러워요 11 2013/07/23 4,321
279873 시동켤때 브레이크 페달 밟는거 맞죠? 18 이상하다 2013/07/23 7,018
279872 대전인데 비가 많이 와요 3 ** 2013/07/23 1,004
279871 스맛폰 조금쓰면 원래 뜨거워져요? 3 ... 2013/07/23 1,014
279870 변동 생활비요. 5인가정... 어떤가요? 7 에효 2013/07/23 1,731
279869 7살 아이 공부 가르치면서 자꾸 화를 내요 ㅠㅠ 7 못된 엄마 2013/07/23 2,283
279868 새끼 강아지가 온지 이틀만에 대소변을 가리네요;; 10 // 2013/07/23 2,775
279867 환호하는 영국국민. 미들턴 득남 11 케이트순산 2013/07/23 4,966
279866 5세남아 여탕에서 음흉한 눈길을 주며 성추행하다 2 잔잔한4월에.. 2013/07/23 2,518
279865 ~하지 말입니다 라는 문체 8 ^^ 2013/07/23 1,343
279864 7월 2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7/23 770
279863 카드 청구할인 문구 해석좀 해주세요 2 제미니 2013/07/23 1,143
279862 도우미 아주머니 보너스 16 도우미 2013/07/23 3,719
279861 아시아나 마일리지 16만 성인 둘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언제나처음처.. 2013/07/23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