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자식이 상팔자 보다보니

나님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13-07-24 15:45:47
종편본다고 구박 말아주세요.. 어쩌다 시간 맞아서 채널이 돌아간거.
하튼 그거 어제꺼까지 2번 봤는데
왜 어른들이 집안보고 가정환경보는지.알겠더라구요.
속일수가 없더군요...
가정분위기 이런거요.
애만 있으면 잘 모르겠는데 부모랑 붙여놓으니 진짜 복제판...

딸가진 입장으로서 아이는 상대방 가정환경 보고 시집보내야할듯 ㅜㅜ

IP : 180.227.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재밌어요
    '13.7.24 4:10 PM (125.135.xxx.131)

    그리고 사춘기 자식 가진 입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무엇보다 종일 웃어요 보면서
    재밌어요.
    근데..부모 자식이 닮아가는 면은 있지만 많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어요, 저는..

  • 2. ..
    '13.7.24 4:11 PM (221.148.xxx.44)

    방송으론 가정환경까지 전 둔해서 몰겠고 아는분아들이 이경실아들다니는학교에 다니는데 연예인임에도 보승이문재로 학교올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방송에서 보던거랑 넘 달라 깜짝놀랐다하더라구요.
    거기나오는 아이들 다 귀엽더라구요..제가 또래 사춘기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재밌게 보고있어요

  • 3. 그쵸
    '13.7.24 4:20 PM (119.194.xxx.169)

    저두 넘 재밌게 보구 있어요. 거기서 보면 이경실씨도 자식때매 웃고 우는 평범한 엄마더라구요. 보승이 수아 남매 귀여워요^^

  • 4. 거기
    '13.7.24 4:23 PM (59.86.xxx.58)

    강용석이 mc보던데...
    스리슬쩍 묻어서 앉아있는것보고 꼴보기싫어서 안봅니다

  • 5. 이경실은
    '13.7.24 4:24 PM (183.109.xxx.239)

    기 쎄보여도 경우없이 행동하는 케이스는 아닌거같아요. 의외로 잔정많고 의리도 있어보여요. 아들땜에 속 많이끓이는거 같더라구요.

  • 6. 이경실씨 다 좋은데
    '13.7.24 6:05 PM (59.13.xxx.145)

    요즘 시대 감안해서 좀 오지랍 좀 줄였으면....하더라구요.

    보승이가 하는 말, 종합하면 그래요, 울엄마가 내 인생이 참견이 넘 심해서 살 의욕이 떨어져요.


    오지랍이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좀 줄였으면 싶더라구요.



    글구요 tvn에 강용석 단독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백수로 1-2년 사니 인생 새롭게 보입나보더오.
    거칠 것 없이 기세등등하던 과거와는 다른거죠. 어찌보면 그 사람도 인생의 거쳐야했던 관문을 거친듯.

    그렇지만 그 사람이 mc보는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건 아니예요.
    사춘기 아이들 소통하는 거때문에 보는거지.

  • 7. 공감
    '13.7.24 6:13 PM (125.142.xxx.233)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랜덤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맞는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876 스마트폰어플 성경찾아요 6 질문 2014/02/17 1,037
353875 유치원원비요 12 궁금 2014/02/17 1,887
353874 경주 붕괴리조트서 여학생 3명 사망 확인. 5 참맛 2014/02/17 2,961
353873 (컴대기) 로보캅 애들만 들여 보내도 되나요? 11 땡글이 2014/02/17 1,368
353872 펌질 좀 부탁합니다.. ~전국 4년제 대학 법정부담금 부담율 0.. 1 탱자 2014/02/17 754
353871 지금 홈쇼핑에서 하는 속옷.. 8 궁금 2014/02/17 2,611
353870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계속 하는 사람은 뭔가요? 저체중 2014/02/17 984
353869 혹.. ASUS 노트북 쓰는분~ 배터리 어디에서 사셨나요 1 ,, 2014/02/17 1,053
353868 계좌에 모르는 돈이 입금 되었어요 3 .... 2014/02/17 4,191
353867 소름끼치는 댓글들 16 ... 2014/02/17 4,669
353866 소개팅 한 여자분 댁에 저희 가족의 병력을 알려야 할까요? 18 메이콜 2014/02/17 6,349
353865 리조트 붕괴..., 10 aa 2014/02/17 3,907
353864 태양은 가득히..보시는 분 없나요??^^; 좀 이해가... 1 G 2014/02/17 1,364
353863 30대인데요. 할머니 할아버지 장례식에 친구들 불러야하나요? 10 ........ 2014/02/17 19,346
353862 오늘 왜 이러죠? 종로에 불 났대요. 9 ㄱㅇ 2014/02/17 4,714
353861 김연아 스텔라 5 그냥 2014/02/17 3,565
353860 삶의 한마디... 맞소이다 2014/02/17 740
353859 중대 컴퓨터공학과 /인하대 전기과 입학 고민입니다.. 16 대학고민 2014/02/17 5,404
353858 방사능)도쿄아이들은 대피해야한다. ㅡ도쿄의사 5 녹색 2014/02/17 2,982
353857 이번에 한국가서 옷 사면서 느낀 점인데 13 옷쇼핑 2014/02/17 5,749
353856 신종플루 확진받은 아이 학교 보내시나요? 10 이 뭔.. 2014/02/17 2,485
353855 허리뼈연골때문에 허리수술해야하는데 3 ㅇㅇ 2014/02/17 1,337
353854 20대 초반 직원 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 6 사용자 2014/02/17 1,361
353853 이사할때 궁금해서요..^ 1 다시금 2014/02/17 667
353852 아이가 굳은살을 뜯어서 피가날정도예요 12 딸램 2014/02/17 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