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홋카이도를 못 갔어요

...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3-07-24 12:38:09
언젠가 가고 싶었어요
겨울 노천 온천탕에서 몸 좀 녹이고
맥주 한잔 하면서 눈 구경 하고 싶었답니다
설국에서 오겡끼데쓰카 한 번 하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려는 꿈 있었는데

2011년 3월 이후로 오징어 동태 참치와 이별
이윽고 시세이도 기린맥주와 이별...
홋카이도 다녀오신 분 이야기 들려주세요
간접경험이라도 하려구요
전 10년뒤에 안전하다 판명나면 갈 예정이에요
IP : 112.149.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년 뒤면
    '13.7.24 1:06 PM (211.201.xxx.223)

    2023년인데 후쿠시마 원전 폐쇠는 2050년에나 가능하답니다.
    할머니 되서 죽기 전 한번 가보자는 심정으로나 가야 할 듯

  • 2. ..
    '13.7.24 1:12 PM (112.149.xxx.110)

    2050년이요? 와..
    죽기전에 갈게요

  • 3. 애엄마
    '13.7.24 4:36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4~5년전 겨울에 갔었는데요
    정말 좋았어요ㅠㅠ 러브레터 영화보고 고등학생때부터 가고싶었었는데 너무너무 좋았었구요
    특히 비에이 최고였고 산에서 노천욕했는데 완젼 신선된 기분이였네요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다가봐야지 했는데 원전이 뜨악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210 이렇게 더운날 저녁메뉴는? 19 먹고살자.... 2013/07/29 6,846
282209 우아한 패션 블로그나 카페 찾아요. 1 40대중반 2013/07/29 2,015
282208 전기요금 계산하기 쉽네요 3 가정용 인하.. 2013/07/29 1,926
282207 호텔 숙박 할 때요... 9 ... 2013/07/29 2,303
282206 얼굴 비교 1 과일빙수 2013/07/29 822
282205 뒤통수에다 대고 욕해주고 싶었어요.. 8 어이없다.... 2013/07/29 2,556
282204 아시는분이 소변이 커피색이라는데요? 7 ·· 2013/07/29 4,180
282203 이번주 토요일에도 국정원 규탄 집회하나요? 7 치킨 2013/07/29 857
282202 제 생각에 남편들이 무서워하는 말이 1 2013/07/29 2,739
282201 목 막혀 죽을뻔 했어요 10 콜라 2013/07/29 3,073
282200 긴급 148 victor.. 2013/07/29 20,251
282199 압력솥을 태웠어요 6 옥수수 2013/07/29 1,511
282198 겨자소스에 머스타드소스를 썪어두 되나요? 겨자 2013/07/29 912
282197 화장실을 몇번 안가요. 여름이라그런.. 2013/07/29 987
282196 EM 발효액 2l 샀어요 ㅎㅎ 3 리락쿠마러브.. 2013/07/29 2,594
282195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달라졌어요. 27 여름 2013/07/29 17,901
282194 사람에게 기대가 없다는 것, 어떤건가요? 16 커피둘 2013/07/29 9,486
282193 구겨진 브라우스 펴는 방법요 6 도와주세요 2013/07/29 1,775
282192 제습기 팝니다 1 장미향기 2013/07/29 1,656
282191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시신 발견(2보) 26 호박덩쿨 2013/07/29 11,338
282190 빨래삶을때 굳이 삼숙이 안 사도 되요 (동전 넣음 안 넘쳐요) 9 겨울 2013/07/29 3,643
282189 맘이 아픕니다 6 선한 2013/07/29 1,833
282188 수영장은 할머니들이 갑! 35 1111 2013/07/29 13,810
282187 대학병원치과가 동네치과보단 낫나요? 3 고생 2013/07/29 1,886
282186 삼숙이에 빨래 삶을 때. 7 팍팍삶아 2013/07/29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