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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접촉 부위에 두드러기가 심해요.

ㅡㅜ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3-07-24 02:07:23
모기에 물려서 가려운 부위에 얼음 팩을 갖다대고 티비를 봤는데 십분 후에 풀어 보니 그 접촉면에 두드러기가 났어요. 
첨엔 두드러긴 줄 모르고 동상 걸린 줄 알고 기겁했는데 가만 보니 두드러기 같아요. 
지금은 세시간 정도 지나고 많이 가라앉긴 했는데 여전히 그 부분이 빨개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 한랭성 두드러기 증상인 거 같아요. 
제가 겨울에 많이 추운 날 산에 갔다 오면 다리에 두드러기가 살짝 살짝 생기기도 했거든요. 
이거 놔 두면 모기 물린 자국처럼 시커멓게 돼서 한 일년 흉터 되지 않을까요? 
빨리 가라앉게 하고 싶어요 ㅠㅠ 
집에서 지금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내일 날 밝으면 피부과에 가는 게 나을까요? 
IP : 125.185.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24 2:55 AM (1.232.xxx.182)

    모기 물린 곳이니 알러지랑 상관없이 자국은 좀 있겠고요
    피부과 갈 일은 아니고 아침에 약국가서 알러지에 바르는 연고 사서 바르세요.
    전 유한양행에서 나오는 쎄레마일드 바르는 데 이건 없는 약국도 많아요.
    이거 없는데서는 세레스톤지 권해요. 이것도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거에요.

  • 2. dd
    '13.7.24 4:39 AM (222.233.xxx.121)

    저도 겨울에 추우면 피부 드러난곳에 두드러기 나는데요 시간지나면 좀 없어져요 따뜻한곳에서 기다리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외할머니가 젊을때 그런 증상이 있었따해서 물어보니 세월이 흐름에 따라 그런 증세는 없어진다 하더라고요 근데 많이 불편하긴 합니다. 겨울에 찬바람 씌면 모기물린것마냥 툭툭 올라와서..

  • 3. ~~~
    '13.7.24 12:32 PM (125.185.xxx.17)

    댓글 고맙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많이 가라앉긴 했는데 아직 빨갛게 부어 있네요... 한랭성 두드러기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ㅡㅜ 조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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