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도난경보음이 울린다면요..
1. 존심
'13.7.23 7:50 PM (175.210.xxx.133)캐셔가 그럴 정도면 아마 상습범일 듯...
2. soulland
'13.7.23 7:52 PM (211.209.xxx.184)아마 양해 구해진 다음 수색했을거에요.
저도 아주 예전에 소리났던적 있는데.. 그날 대여한 만화책에 경보택이 붙어있었어요.3. 마트에서
'13.7.23 7:54 PM (14.36.xxx.223)어떤 아저씨 몸 수색하다가 마트직원
따귀 맞은거 봤어요. 몸 수색해도 나오는거
없으니까요4. .......
'13.7.23 8:05 PM (58.231.xxx.141)법적으로 그 자리에서 소지품 탈탈 털어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들었어요.
대신 그 자리에서 절대 움직이지 않고 경찰서로 같이 가서 경찰 앞에서 소지품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싫다는데 멋대로 몸검사 하다가 훔친 물건 안 나오면 정말 따귀 맞을수도...;5. 저도
'13.7.23 8:12 PM (175.212.xxx.22) - 삭제된댓글2마트에서 인터넷으로 핏자를 시킨 뒤 퇴근후 방문해 물건을 받았어요. 그리고 다른 건 사지 않고 바로 핏자 박스채 들고 주차장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려는데 보안직원이 잡더군요. 직원 왈, 핏자박스에 붙은 비표가 오늘 매장내 비표와 다르데요.
그러면서 아주 위압적으로 "조사해야 한다"네요. 나 참, 그래서 그랬죠. 만약 조사해서 훔친게 아니라면 내가 허비한 시간은 어떻게 배상하겠냐니까 그건 손님의 문제라며 대답을 얼버무려요.
완전 꼭지가 돌아서 "세상에 이 뜨거운 핏자를, 그것도 두손으로 들기도 버거울 정도로 큰 핏자를 훔치는 도둑이 지금까지 있었냐"했더니 한번도 없었다며 자기도 고개를 갸우뚱하더만 대답을 못해요.
오히려 "지금 조사하러 가자"고 제가 재촉을 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 비표가 달라서 그랬다며 그냥 가시라고 하대요.
지들이 다른 비표인지 뭔지를 사용하고선 손님들을 황당한 핏자 도둑으로 몰았던 거죠. 에스컬레이터 앞에 서서 공손하게 인사하는 듯 하지만 그게 다 손님들을 잠재적 도둑으로 보면서 감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불쾌해요. 그 이후로 가급적 그 2마트 이용하지 않고 있어요.6. 바하
'13.7.23 8:43 PM (1.243.xxx.45)제 몸이 이상한건지 두어번 경험 있는데요 ㅎㅎ
E로 시작하는 마트에서요
한번은 대충대충 하고요
한번은 보안까지 부르더라구요...
뒤져서 안나오면 집까지 교통편 제공하라고 했어요
같이 간 일행 약속때문에 저하고 울 아가랑 남았거든요
당연히 안나왔죠?
정말 제가 하나하나 다 꺼내주니까 너무 너무 미안해 하더라구요?
마트에서 제일 비싼 커피 한잔 마시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유모차, 장본거 집까지...
머리가 땅바닥까지 닿을 정도로 인사하고 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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