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름 절친이라고 생각했는데

궁금맘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13-07-23 07:30:49
나이 중년이 되어 만난 동갑내기 친구 몇년동안 서로를 챙겨주면 절친이라 생각했는데 또래 친구가 생기면서 무슨일이든 그 친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내게 소식이 전해오니 솔직이 기분이 안좋습니다 친구간의 도리이니 나몰라라 할순없으니  도리를 지켜야하지만 왠지 그친구 한테서 마음이 조금 떠난거 같아 씁쓸하지요  내가 가장 먼저 만난친구이니 무슨 일이든 나를 통해 다른 사람한테 알려야 할거 같은데  매번 간접적으로 듣고  도리를 해야 되니 왠지  마음이  썩  내키질 않는군요   제가 마음이  좁은가요?
IP : 1.247.xxx.1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349 생각보다 별루 였던 여행지 말해봐요 36 ..... 2013/07/23 6,250
    280348 콩나물무침이요 1 자취생 2013/07/23 1,292
    280347 대입 상담 부탁합니다 2 성적고민 2013/07/23 1,208
    280346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어요. 2 친구 2013/07/23 1,901
    280345 자신이 못이룬 꿈을 자식을 통해 이루려는 부모 9 2013/07/23 2,701
    280344 얼마전 82에서 공구했던 대나무그릇 판매처 아시는분 구입 2013/07/23 1,438
    280343 혹시..아시는 분 여쭈어봅니다(이틀째 헤메입니당) 2 인터넷 항공.. 2013/07/23 1,312
    280342 두돌 아기 교육 상담 부탁드려요 9 코코마 2013/07/23 2,455
    280341 대입 상담 바랍니다 1 성적표 2013/07/23 1,204
    280340 없던 복숭아 알레르기가 살면서 생기기도 하나요? 3 ㄹㄹ 2013/07/23 4,902
    280339 베스트로 가다니 글 내려야겠어요. 39 내년이면 5.. 2013/07/23 15,063
    280338 이혼 과정 중 폭력남편에게 살해 당한 일이 있었군요. 3 나거티브 2013/07/23 2,472
    280337 축제싫어하는 여자 애늙은 2013/07/23 1,098
    280336 착한좋은인간인줄 알았는데 4 역사는뒤안길.. 2013/07/23 2,093
    280335 열심히 절약해서 저축해보자 합니다~~ 6 비옷 2013/07/23 3,523
    280334 덴마크 웨이터가 한국 의사보다 행복한 이유 8 샬랄라 2013/07/23 3,210
    280333 중3 ..방학땐 뭐해요?(노세노세모드) 2 아그네스 2013/07/23 1,234
    280332 김종학 pd 자살 24 호왕개린 2013/07/23 20,083
    280331 정말 비 징그럽게 내리네요 16 2013/07/23 3,059
    280330 [원전]일 원전 주변에 나타난 변형된 채소와 과일들 - ABC뉴.. 3 참맛 2013/07/23 1,703
    280329 (최신)전국 고등학교 수능순위.jpg 8 ,,// 2013/07/23 7,214
    280328 미국갈 때 로밍 정보 좀 알려주시겠어요? 3 로밍 2013/07/23 1,257
    280327 우리집 병약한 남자들 ㅠ 무서운엄마 2013/07/23 1,240
    280326 토마토파스타 소스 냉동해도 되나요 3 알뜰이 2013/07/23 2,133
    280325 금색도장변색?어떻게 2 나는야 2013/07/23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