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름 절친이라고 생각했는데

궁금맘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3-07-23 07:30:49
나이 중년이 되어 만난 동갑내기 친구 몇년동안 서로를 챙겨주면 절친이라 생각했는데 또래 친구가 생기면서 무슨일이든 그 친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내게 소식이 전해오니 솔직이 기분이 안좋습니다 친구간의 도리이니 나몰라라 할순없으니  도리를 지켜야하지만 왠지 그친구 한테서 마음이 조금 떠난거 같아 씁쓸하지요  내가 가장 먼저 만난친구이니 무슨 일이든 나를 통해 다른 사람한테 알려야 할거 같은데  매번 간접적으로 듣고  도리를 해야 되니 왠지  마음이  썩  내키질 않는군요   제가 마음이  좁은가요?
IP : 1.247.xxx.1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189 임산부 카페 가보니 태아 성별.. 2 임산부 2013/07/23 3,135
    280188 수학과학영재학급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4 고1맘 2013/07/23 1,330
    280187 마인드맵이라고 요즘 많이하나요? 4 .. 2013/07/23 1,836
    280186 시들거리는 열무 반단으로 1 반찬 혹은 .. 2013/07/23 1,053
    280185 아래 글에 가난한 친구가 불편하고 지친다는 글 읽으며 다시 상처.. 27 밑바닥의 생.. 2013/07/23 13,631
    280184 급)중고나라사기 지급정지 하면 미인출 돈 받을수 있는지요!.. 3 무지개 2013/07/23 2,659
    280183 여름 소파배치 3 .. 2013/07/23 1,362
    280182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되거나 그 반대도 있다는데 1 사회생활의 .. 2013/07/23 1,161
    280181 우드카페트 사용법 질문드립니다 대자리 2013/07/23 942
    280180 4살 아들 어린이집 방학이에요. 뭐하고 놀까요? 1 궁금이 2013/07/23 1,008
    280179 치앙마이 자유여행 다녀오신분들 5 .. 2013/07/23 4,294
    280178 냉장고 정리 용기 좀 추천해 주시어요 2 언니들 2013/07/23 2,923
    280177 중학생 영어 문법 공부 하는 도중에... 4 문법 2013/07/23 1,769
    280176 넬리 세제 써보신분 소다랑 많이 틀린가요? 4 넬리 2013/07/23 13,658
    280175 이태원 맛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7 재미 2013/07/23 1,780
    280174 버스카드 내릴때도 찍어야해요? 38 무식이 2013/07/23 22,694
    280173 수영 강습받을때 물에 뜨는 판을 모라고 하나요? 2 이름알려주세.. 2013/07/23 2,767
    280172 원더스킬렛의 용도 2 궁금 2013/07/23 800
    280171 마트에서 도난경보음이 울린다면요.. 6 ... 2013/07/23 2,865
    280170 아파트인데...에어컨 통제 전원스위치가 계속 꺼져요.. 2 에어컨 2013/07/23 1,945
    280169 초등 축구교실 수업료 어떻게 계산하나요? 5 초등맘 2013/07/23 1,271
    280168 철학과 6 파란자전거 2013/07/23 1,802
    280167 소원이 뭐에요 16 램프 2013/07/23 1,894
    280166 양파효소 , 위에 곰팡이가 쫙 피었어요..ㅠㅠㅠㅠㅠㅠ 살릴방법 .. 1 양파효소 2013/07/23 3,241
    280165 옷이나 스카프에 누렇게 얼룩이요.. .. 2013/07/23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