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까다로운 남편...

짜증만이..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3-07-22 21:38:08
갈수록 너무 까다로워지는 남편이 짜증납니다.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운전할때도 아주 엄청 짜증을내고 어쩌구저쩌구 저런놈이런놈...
조금도 양보나 이해는 없습니다. 딸들보기 민망합니다..
음식점을가도...
뭐 고급스런 분위기의곳이라면 이해를하겠지만...
저렴한 가격의 음식점을가서
앉으면서부터 자리에 더러운게있으면 아줌마불러 닦으라부터 시작해서
물컵을 샅샅이살피며 인상을 쓰고 그중 한개라도 바꿔달라합니다.
앞접시도 어김없이..
아 정말이지 밥맛이 뚝 떨어집니다.
술도 못하고 친두도 없고...휴..

이런 종류의 남자는 답이 없을까요??
IP : 117.111.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3.7.22 9:43 PM (223.33.xxx.198)

    맞벌이이신가요?

  • 2. 짜증만이...
    '13.7.22 9:44 PM (117.111.xxx.104)

    그런데요..맞벌이가 원인이될까요?

  • 3. 혹시
    '13.7.22 9:46 PM (223.33.xxx.182)

    아니요. 맞벌이 아닌 집에서 남편들이 그런 경우를 종종 얘기 들어서요. ;;;

  • 4.
    '13.7.22 9:51 PM (183.109.xxx.239)

    저희아빠가 비슷하셨는데요. 식당 에피말고 운전할때 양보없고 먼저 배려못하고요. 친구도 많이는 없어서 배려나 매너 이런걸 잘 모르셨어요. 어울리는 친구들하고만 어울리면 본인이 그런사람인줄 잘 모르고 고쳐지지도 않더라구요. 아빠같은경우는 동창회나 산악회 모임 다니면서 잘 모르는 사람하고 어울리니까 배려나 에티켓도 습득하더라구요. 요즘은 모든것이 좋아졌다고 엄마가 돈주면서 나가라고 하세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4841 설화수vs랑콤 8 ㅇㅇ 2014/02/20 3,244
354840 브랜드 꽃집에서 작은 꽃다발 가격대가?? 4 2014/02/20 3,952
354839 주폭 아들 죽인 엄마 땜에 눈물 나요.. 40 모정이라 2014/02/20 11,643
354838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선수 그리 대단하다 생각들지 않아요 25 ... 2014/02/20 3,384
354837 몸의 기억... 3 갱스브르 2014/02/20 1,501
354836 시어머니와 한솥밥.. 10 .. 2014/02/20 2,628
354835 그네와 마오의 공통점.. (이게 더 많지) 41 ㅡㅡ 2014/02/20 2,251
354834 이상하게..연아 경기를 보다보면.. 6 로뎀나무 2014/02/20 2,072
354833 새누리, '논문 표절' 논란 문대성 복당 확정 5 세우실 2014/02/20 697
354832 졸졸 물소리 어디서 날까요 4 시냇물 2014/02/20 1,556
354831 이태리 옷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2 사이즈 2014/02/20 17,787
354830 김연아, 3그룹에 속해서 불이익 받은 지도.." 1 이지희 심판.. 2014/02/20 1,605
354829 낮잠 늘보 2014/02/20 610
354828 미스코리아 이연희 넘 예쁘지 않나요? 10 아자 2014/02/20 2,656
354827 총각무김치 곰팡이피었는데, 어떻게 먹을수 있을까요 3 총각무김치 2014/02/20 2,102
354826 패션쇼는 아니지만... 1 의상 2014/02/20 637
354825 늦은 나이에 간호학과 고민중이에요 6 lucky7.. 2014/02/20 4,697
354824 차리고 다닐려니 귀찮다 18 /// 2014/02/20 4,607
354823 라텍스요 봄이 온다 2014/02/20 538
354822 오스굿씨? 아시는 분 계세요 1 dd 2014/02/20 654
354821 김연아 점수 발표되자 "진짜 짜다" 혼잣말 포.. 1 SBSCNB.. 2014/02/20 4,936
354820 아이들을 키워가면서 드는 생각 16 팔불출 2014/02/20 4,341
354819 피겨룰을 모르세요? 요리대회에 나갔다 생각해 보세요. 5 소금밭피겨 2014/02/20 2,355
354818 시부모님 해외여행 어디까지 지원해야? 10 늦겨울 2014/02/20 3,746
354817 엠빙신은 왜 저러는지.. 멍청 2014/02/2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