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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가 병원에 입원

..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3-07-22 09:38:35

용종으로 조직검사때문에 어제 입원해서 오늘 한다는데 (평생 불성실하게 살아오셨고 어디 아프다 입원하시면

 

수술해서 고치고 무도장 나가고 수술하고 또 나가고 그러길 평생) 우리 형제들 평생을 보고 자라서 그냥 사이가

 

대면 대면하고 또 시작이다.. 그럽니다.. 지방에 사는 동생들이 비가 많이 와서 못간다고 하는데 저또한 안간다고

 

했는데 같은 서울아래 안가도 되는지.. 엄마혼자 병원 가는것도 그렇고... 어찌해야 할까요?

IP : 218.152.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나23살
    '13.7.22 9:41 AM (61.33.xxx.131)

    혼자서 병원에 계실 엄마 생각하셔서 가까우시면 들려보세요 괜히 찜찜한 마음 들지 않게요

  • 2. 엄마를 봐서라도
    '13.7.22 9:41 AM (59.86.xxx.58)

    비가 많이와서 지방에선 못온다해도 서울하늘아래서는 가봐야하지않나요?
    병원서 환자검사 쫒아다니는것도 힘든데 말동무라도 해드리세요

  • 3. 원글
    '13.7.22 9:42 AM (218.152.xxx.195)

    한시간거리인데 아빠생각하면 안가고 싶고 엄마생각하면 가야겠고...참 고민이 많네요..

  • 4. ...
    '13.7.22 9:51 AM (115.138.xxx.4)

    그냥 엄마 생각해서 다녀오세요.
    어머니가 너무 안 되셨어요.

  • 5. 글 쓰신거 자체가
    '13.7.22 10:34 AM (222.97.xxx.55)

    신경은 쓰이시는거잖아요
    그래도 다녀오세요

  • 6. ..
    '13.7.22 11:24 AM (115.178.xxx.253)

    엄마봐서 가는거지요.. 불성실했어도 남편이라고 가시는 엄마 마음 생각해서 다녀오세요.

    아버지께도 말씀 드리세요.. 엄마때문에 왔다고..

    그런분들은 나이들어도 잘 안변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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