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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를 강하게 권유하는 사람은

재산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3-07-21 19:19:12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자들 많은 학원가인데

여기 20명정도 되는 샘가운데

2사람이 암 **

 

저에게 언제 시간되냐

무슨 요일에는 수업이 언제 끝나냐

적극적으로 사교적으로 나오는데

어디를 같이 가자는둥..

뭐가 좋다는둥..

 

몇개 사주기는 했습니다만

전 다단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칼같이 끊어내기에는 늘 같이 보는 사람이라서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할까요?

근데 궁금한게

이게 거의 세뇌당하는 교육프로그램이라는데

나이가 30 40된 알거 다 아는 사람들이

세뇌를 당한다는게 신기합니다.

 

면역이란게 강력한 가치관이라고 한다면

세뇌잘 당하는 사람은 평소 면역반응이 약한건가요?

 

 

IP : 211.212.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티첼리블루
    '13.7.21 7:21 PM (180.64.xxx.211)

    아니요. 거기서 교육하는거 가보면 사람관리 끌어들이는거만 잘하면
    앉아서 돈을 번다고 가르쳐요. 그래서 그래요. 걍 듣고 마세요.

  • 2. ..
    '13.7.21 7:22 PM (118.221.xxx.32)

    못들은척 하거나 강하게 먹고 죽을돈도 없다고 하세요
    듣기 싫으니 얘기 말라고요
    그사람들은 질겨서 그래도
    안통하겠지만요 어울리다보면 쇄뇌됩니다

  • 3. 강하게
    '13.7.21 11:49 PM (125.180.xxx.206)

    강하게끊어야해요..
    한번빠지면 못나와요..
    연끊고살사람이라생각하고 강하게끊어요..
    님이 정에약하고 맘약해보였나바요..
    정때문에끌려가면안됩니다..

  • 4. 저도
    '13.7.22 10:26 AM (218.153.xxx.112)

    저도 전에 학원파트강사로 들어갔는데 한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더라고요.
    처음이기도 하고 저만 파트라 좀 겉도는 기분이라 그 선생님때문에 적응하기 좀 편했었는데 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같이 교육가자고 하고 프린트나 책 보고 읽어 보라고 테이프 들어보라고 하고 그래서 나중엔 자꾸 만나서 이 얘기만 하니 불편하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 후부터 그 이야기는 안 하고 사이도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3,40대가 세뇌를 잘 당하는 건 그 무렵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생기지만 보통 뚜렷한 방법이 없으니까 홀리게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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