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덥고 짜증 폭발하는 토요일 ㅜㅜ

손님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3-07-20 15:17:56

 남편이 주중에도 애들 잘때쯤 퇴근하고

주말에도 출근을 해요.

원래 일찍 퇴근하던 사람인데 이직을 하고 많이 바쁘네요.

애들은 5세 3세인데 매일 놀이터에서 살아요.

집보단 놀이터가 시간이 잘가지만 늘 엄마를 찾는 애들이기 때문에 힘들어요.

와서 씻기고 밥먹이고 시중들고....둘이 싸우면 소리 지르고

오늘은 이거저거하며 잘 맞춰주다 큰딸이 징징대고 잘삐지고 해서

정말 욱! 했어요. 소리지르고 죽일듯이 노려보고...

여름이라 시켜먹는 음식도 못미더워서 이것저것 해주고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번씩 욱할땐 정말 미쳐버릴것 같아요.

밖에 나가도 덥고, 집도 그렇고....

정말 여름이 너무 너무 싫으네요 ㅜㅜ

 

지금도 애들한테 소리지르고 혼자 방에 들어와서 헤드폰 끼고 음악 듣고 이러고 있어요.

휴...마음 좀 정리되면 나가야겠어요 ㅜㅜ

IP : 222.114.xxx.2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갈치아지매
    '13.7.20 3:21 PM (223.62.xxx.227)

    에고에고..날씨도덥고 습한게 고생많으시네요.
    저녁에 시원한바람불어오면 기분 더 시원해지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366 알뿌리 꽃이 안피네요. 3 알뿌리 2013/07/21 1,100
279365 몇 년 된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6 뜬금없이 2013/07/21 1,419
279364 이비에스 달라졌어요 본후 3 ... 2013/07/21 2,382
279363 상한닭 먹으면 어떻게 되죠? 5 dd 2013/07/21 11,913
279362 MB정부때 조세회피처로 16조 흘러들어가 3 샬랄라 2013/07/21 1,144
279361 다단계를 강하게 권유하는 사람은 4 재산 2013/07/21 1,851
279360 중국상하이 2 잘살자 2013/07/21 1,046
279359 평생 냉증인 사람의 갱년기. 보티첼리블루.. 2013/07/21 1,556
279358 회사직원 부친상 부조금 조언좀해주세요 2 2013/07/21 3,024
279357 한민족 웅비의 대 역사소설 '황당고기'를 아십니까? ^^ 2 포실포실 2013/07/21 1,820
279356 베스트 글에 아이들 관계 보면서 궁금해서요 3 ... 2013/07/21 966
279355 피로와 피곤이 폭풍처럼 밀려오는데 1 갑상선 2013/07/21 1,352
279354 초3 학습지도 조언바랍니다. 3 후리지아향기.. 2013/07/21 1,113
279353 오늘 '아빠 어디가 ' 여행 간 곳이 어디예요? 6 여행 2013/07/21 3,400
279352 전라도말로 입버텅이 어디를 말하나요? 10 도도 2013/07/21 1,872
279351 82에도 중국교포분들 있겠죠? 5 82에도 교.. 2013/07/21 1,554
279350 결혼 준비 할때 신랑 엄마가 해야 할 일은 ? 10 엄마 2013/07/21 10,286
279349 초등 2학기 예습용 학습지 어떤게 좋나요? 맘~ 2013/07/21 811
279348 왜 길거리에 다니는 여자들 뚫어져라 보는 남자들은 대부분 중년이.. 24 ㄷㄷㄷ123.. 2013/07/21 5,561
279347 이번 공주사대부고 해병대 교육에. 2 ... 2013/07/21 1,866
279346 ibooks 쓰시는 분 질문있어요 ..... 2013/07/21 822
279345 나이를 먹을수록 땀이 많아지고 못견딜정도로 힘든가요? 4 2013/07/21 2,420
279344 가방 찾아봅니다. 1 궁그미 2013/07/21 1,255
279343 주변인의 단점에 꽂혀서... 3 못난이 2013/07/21 1,207
279342 애 우는 광고 싫은데.. 3 ,, 2013/07/21 1,631